그닥 중요하지 않은일로 아침에 전화하는 사람들이다..
대표적인 사람들. ..

엄마, 아버지 바로 아버지의 가족들이다..-ㅅ-

아 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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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09:29 2008/09/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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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atg 2008/10/05 07:02      

    저는 오늘 예배시간 도중에 전화가 왔는데
    받으러 나가보니까 제가있던 병원 병동에서 간호사가 "환자님 잘 지내세요?" 하더군요 -ㅅ-;;

    • 한비 [韓非] 2008/11/05 02:00      

      귀찮죠 매우.... -_-
      전 아주 짜증이빠이랍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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