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젠메이든...그것은 로젠이라는 인형술사(?)가 만든 인형들이라고 한다.
인형이면서도 인형이기도 한 로젠메이든한데는 한가지 사명이 내려져 있다.
바로 "아리스"가 되기 위하여 친구사이끼리 싸워 서로의 로자미스티커(=심장??)을
뺏어야 하는 게임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대충 스토리설정을 적어보면 그렇지만..단순히 내가 볼 땐 인간과 인형의 상하관계(?)
라고 해야할까...그것이 뒤 바껴 있으며 여기서 인간의 역할은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보여주듯이 쥰이 공부에 압박에 시달려 학교를 가지 않는 시점에서 로젠메이든과의
만남으로 인해 인성의 변화로 인해 점점 사회생활을 해가는 일종의 인간회생 드라마
같은 느낌을 주기도하지만. 인형들의 각자 개성과 중간중간에 나오는 코미디 부분이
꽤 볼만한 느낌을 주는 애니이다.
순서는 로젠메이든 ㅡ> 로젠메이든 트로이먼트 ㅡ> 3기는 제작중?으로 알고있다..
위 그림은 로젠메이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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