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난 척과 유식한 것에는 종이한장의 차이가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알고있는 지식량은 양쪽이 같을것이다. 하지만 잘난 척으로 찍히면 재수없는것이요 유식한 것으로 찍히면 멋진것이다. 그렇다면 알고있는것을 잘난척 안할수있을가? 할수있다... 방법은 소개팅이나.. 아니면 그냥 대화 과정에서 소재를 먼저 꺼내지 않는다. 대략 예를 들자면 애니메이션 페이트로 들어보자 ![]() 여자가 페이트 애니메이션 광일때... 남자가 먼저 "페이트봤냐? 그거 게임출신인데 어쩌구 저쩌구.." ..............잘난척이다.. but 남자가 "일애니가 좋아하냐" "음? 페이트 잼더라" "그거 게임출신이래" ................... 이건 유식한것이다 여기서도 말하는 법에 묘미가 들어간다. ~~ 이래, ~~ 라더라? 이정도로 살짝 마무리를 지어준다..이것은 유식한것.. 되도록이면 말을 안하는게 더 유리하긴 하지만.. 필자 한비처럼 말이 많아서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돌려서 인정 받는법이 있으니.. 암울해 말자..다만.. 말은 많이 할수록 마이너스란것만 알고있자... 하여튼..결론으로 잘난척은 금물 하지만 여자가 궁금해할때 한마디씩 내 뱉어주는것은 유식한것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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