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웃겨" 카타고리 만들고 벌써 3개의 글이나..
이건 무슨 키보드 워리어도 아니고 -_-
근데 오늘도 말이야 네이버 보는데, 슈퍼스타케이에서 강승윤을 가장 탐내 한다는거야. 기획사들이..
그거야 뭐 당연히 탑 4중에서
"어리고"
"스타성많고"
그리고
"아이돌 외모"
라는 점이지.
뭐 남자들에게 그닥 호감가는 형은 아니여도 요새 여자들에게는 많이 호감가는 스탈이란건 인정하지...
역시나 몇년이 지나도
"자극적" 이고
"싱싱(?)" 하고
목에 넘어가기 좋은 것만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는거야.
별거 아닌데 이런는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글쎄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사람들은 "순수"한것만 찾아본다고해.
영어를 봐도 알수있어.
네이티브 같이 못할꺼면 영어가 아니지.
그리고 네이티브가 가르치는게 아니면 회화배울수없지...
참나.. 실험들이 네이티브보다도 오히려 같이 영어를 배운입장에서 가르치는 사람이
더 잘 가르치는데 말이야..
아~! 그래서 파고다는 이런 슬로건 까지만들었자나?
뭐든지 목적도 하나고, 순수한것 좋아하고 ... 멋진 우리나라사람이야..
이런 슬로건들이 요런 글과 요런 글이 나오게 한다는거 모르지?
그리고.. 외국에서 우리나라볼때 뭔가 이상한 기운으로 쳐다본다는거 모르지?
아아 결론은 Truth Rage인데요..
강승윤이 싫은것도 슈스케가 싫은것도 아녀요.
전 슈스케 미국와서도 따운받아가면서 본사람입니다.
아쉬운것은.. 기껏 대중적인 느낌의 허각을 뽑아놨더니..
여전히 대중이 찾는건 같다는거에요...
그냥 둘까요....아 졸웃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