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있다가.
얼마전에 다운받았던것이 기억나..
한번봤다..93분이란 짧은 런닝타임.
그리고 큰 스타 배우의 부재.
뭐 굳이 스타가 출연해야 영화가 멋지단 말을 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배우중에서 그닥 주연성급 배우가 없어보이는것이 하나의 아쉬움으로 남았다.
물론 배우들의 연기야 꽤 좋아보였던것으로 기억한다.

그 다음의 죽이는 장면...
약간 무서운것은 사실....
하지만 무섭게 죽이는것과 잔인하게 죽이는 장면은....
분명히 다르다고 하고싶다.
일본과 우리나라의 공포영화는 상황을 무섭게 막상 죽는것은 소리나 그림자로 대체..
그러나 미국식 공포영화는 그장면을 보여주고 그리고 잔인하고 무차비하게 죽는것..
그것을 좋아하더라..-_- 뭐 여기서 의견이야 다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House of Wax는 공포 영화중에서 그닥 재미 있게 본것이 아니였는데..(순전히 패리스 힐튼때문에 보았다... 당시 여친이 패리스를 좋아했다...왜? 왜??? --?)
거기서 별로 좋아하지 않은장면은.. 일단 잔인한 장면들...
왜 굳이 그렇게 잔인하게 만들어야 했을까..
그다음에 왜 주인공들이 죽어야 했을까? 별로 이유가 없었다..
내가 싫어하는 공포영화중하나...별로 원한이 없는데 걍 자기 지역들어왔다고 죽이는것..-.-
권선징악적이지 않아서 그런것인지..아니면 그냥 내가 이런것들을 싫어하는것인지 모르겠음..
하여튼.. 이 영화에서도 죽이는 장면이 몇가지 잔인하게 나오는데..
뭐...첼로에서 처럼 카메라로 머리를 때리는것은 아니지만..
입벌려놓고 카트칼 조각 쏟아붇기..
정말...-.- 국민학교때 깡패한테 걸리면 그짓당한다는..-.- 소문을 영화로 보게 될줄이야..

뭐 더이상 공개는 안하도록하고...
마지막으로 더 영화의 속상했던점은...
스토리..
공포영화 스토리가 마지막에 반전이 아쉽다...뭐랄까..그냥 유추할수도있엇고...
너무나도 당연했단것...
그리고 짧은 런닝타임의 압박을 이겨내지 못해서 그런지...
마지막에 설명부분이 조금 짧았고.. 이해는 했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다만 난 이영화의 선전..이 맘에 들었었고...
그리고 전체적인 느낌, 소재 같은것이 좋아서 봤는데...
뭐 실망이야 항상 하는법 -_-;;
그래도 다운받아서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선생님 그때 왜 그러셨어요?"
스승의 은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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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전 초반에 범인이 누군지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윽 그러셨군요 -_- 전...-.- 보다가 어느정도 지나서야 깨달은...
첨에 누가 범인인지 스토리상 알게되었지만 진실은 나중가서 알게되엇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