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전편에 등장했던 맘모스와 타이거 그리고 시드(동물이름을 몰라서-_-) 가 빙하기가 끝나서 다른곳으로 탈출하는 이야기
그런 와중에 맘모스가 멸종이고 자기 자신만 살아남았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휩사인다.
뭐.. 그래도 가다가 자기가 쥐라고 생각하는 어이없는..맘모스를 만나기는 하지만 -_-
그래서 둘이 돼냐 안돼냐 .. 그것이 도망치는 내내 사건처럼 다루어진다.
물론 전편에서 처럼 아이를 인간들에게 다시 돌려준다던가..
아니면 전편의 약간 생각보다 무거웠던 스토리..
인간은...말을 못한다... 이런 점은 그다지 보여지지 않는다.
하지만 역시나 유쾌한 스토리 라인에..
전혀 어울리지 않은 3친구의 조화..
그리고 거기에 추가되는 1 맘모스와 2 쥐형제..
이..쥐형제....2명이 압건이다..
정말이지...자신의 누나로 여겨지는 맘모스랑..다니지만..-_-
정말이지 압건이다..행동에..표정에..-_-;;
그외.. 무서운 애기는 이름모를 괴물 2마리 파충류일까나..
하지만.. 생각보다 그다지 큰위협이 되지는 않는다.
역시 이쯤에 빼놓을수없는 것은..유독히 도토리에 집착을 보이는. 우리 쥐...;;
음..뭐라할까나.. 아마도 미국에선 "Screechy Scrat"이라고 불르지만..
우린 걍 집착강한쥐라고 해주자..
역시 2편에서는 꽃을 이룬다..
전체 내용이 심심하거나 루즈해 진다고 싶으면...
우리 집착쥐가 어떤 도토리에 집착을 보이는지..
과연 이 영화 전 시리즈에서 우리에게 재미를 보여주고 있지는 않은가?
하하하..
그 노력과 집착이 강하여 계속 웃을 주다가
나중에서는 관객모두가 가여워 할정도로 노력을 많이 한다..
그래도 여전히 웃을수빡에 없다...-_-
처음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을 장식해주는 우리 집착쥐 -_-
Ice Age2 영화의 다른 꽃이 아닌가 싶다...
"She completes you" Iceage2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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