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이나 경기장 아니면 하다못해

콘스트장가면 일명 "죽이는 자리"

코앞좌석이라고 부르지요

영어에서는 "nose bleed seat"이라고 부릅니다.

너무 앞에 있어서 코피날 정도라고나 봐야할까요?

훗....

이라고 알았는데 퀙 -_-

높은 좌석이네요 하하하..뻘쭘....

뭐 나도 몰르는것도 있는게 -_-;; ㅋㅋㅋ

애써 덮어볼려하지만 잘안덴다..-.-

제시님의 지적으로 알아본결과 일반적으로 높은좌석을 일컬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가 틀렸습니다.

수정했어용%^^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01 00:00 2006/11/01 00:00

Trackback Address :: http://hanbi.org/trackback/29

Comment on this post!

  1. jessie 2007/07/17 20:47      

    그 반대의 의미로 알고 있는데요..흠..
    경기장이 보통 멀어질수록 높아지잖아요..
    높은데 올라가면 압력때문에 코피가 쏟아지기도 하는데..
    아주 싼자리, 거리가 먼자리를 nose bleed seat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 친구중에 캐나다애가 한명 있는데, 그 아이랑 경기장 간 애기 하다가 나온 애기라 확실한듯....ㅎㅎ

    • 한비 [韓非] 2007/08/11 04:36      

      오우 그러네요 바로 수정들어가겟습니다.

      ㅎㅎㅎㅎ

[Login][Open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