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이나 경기장 아니면 하다못해
콘스트장가면 일명 "죽이는 자리"
코앞좌석이라고 부르지요
영어에서는 "nose bleed seat"이라고 부릅니다.
너무 앞에 있어서 코피날 정도라고나 봐야할까요?
훗....
이라고 알았는데 퀙 -_-
높은 좌석이네요 하하하..뻘쭘....
뭐 나도 몰르는것도 있는게 -_-;; ㅋㅋㅋ
애써 덮어볼려하지만 잘안덴다..-.-
제시님의 지적으로 알아본결과 일반적으로 높은좌석을 일컬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가 틀렸습니다.
수정했어용%^^
콘스트장가면 일명 "죽이는 자리"
코앞좌석이라고 부르지요
영어에서는 "nose bleed seat"이라고 부릅니다.
너무 앞에 있어서 코피날 정도라고나 봐야할까요?
훗....
이라고 알았는데 퀙 -_-
높은 좌석이네요 하하하..뻘쭘....
뭐 나도 몰르는것도 있는게 -_-;; ㅋㅋㅋ
애써 덮어볼려하지만 잘안덴다..-.-
제시님의 지적으로 알아본결과 일반적으로 높은좌석을 일컬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가 틀렸습니다.
수정했어용%^^





Comment on this post!
그 반대의 의미로 알고 있는데요..흠..
경기장이 보통 멀어질수록 높아지잖아요..
높은데 올라가면 압력때문에 코피가 쏟아지기도 하는데..
아주 싼자리, 거리가 먼자리를 nose bleed seat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 친구중에 캐나다애가 한명 있는데, 그 아이랑 경기장 간 애기 하다가 나온 애기라 확실한듯....ㅎㅎ
오우 그러네요 바로 수정들어가겟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