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 : ★★★★★

건담시드을 제작한 제작진들이 다시 뭉쳤다!

하지만 "감독" 까지 그 스텝이라면 큰 착각. 후쿠닭이 아닌 새로운 감독의 아래에서

작업한 그들. 건담을 그린 실력들 답게 메카하나는 잘 그려놨다.(하지만 멋은없음..)

성우진도 한두명 정도 건담시드의 성우도 참가.

2쿨(24~26편)에 해당하는 스토리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꽤 꽉찬 듯한 느낌의 스토리와 쓸데없는 스토리가 없는 그런 애니..찾기 드문애니..

파프나는 보면서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 애니로써 메카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반드시 추천하고픈 애니중 하나이다.

파프나를 완결까지 보고 OVA나 극장판 이라도 나왔으면 했었지만..

(사실 카즈키랑 마야의 러브스토리가 보고싶었습니다..)

여러모로 여운을 깊게 남긴 애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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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1 00:05 2006/11/0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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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창궁의 파프터 - Right Of Left -

    Tracked from 아주 작은 흔적들... 2006/11/03 09:51  Delete

    언제부터인가?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게된것이... 부득히 책장 넘기는것을 싫어하는 터라, 옛날 비디오를 통해 보게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인터넷이라는 기적의 가상공간에서 다운로드 하여 ..

Comment on this post!

  1. 엘리노아 2006/11/03 09:51      

    OVA 판보고 펜이 된 사람이라서...
    정말 재미있는 애니...^^* 강력추천하고 싶은데...
    리뷰 잘보고 갑니다.

  2. 한비 [韓非] 2006/11/04 11:35      

    ㅎㅎㅎ 파푸나시리즈가 잼기는 무지 잼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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