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화까지 욕심을 함께 내본다면, 그 받아쓴것을 다시 본인이 그 배우처럼 성대모사하듯 따라읽어서 입에 익히면(머 외우기까진 않더라도, 정말 비슷하게 그 배우의 속도와 발음이 나오도록) Shadowing 한다고 어디서 들은거같은데, 암튼 그러면 각종 최신슬랭과 실제적인 대화가 많이 있는 미국드라마 같은 것을 가지고 한다면, 회화와 발음교정까지 함께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받아쓰기에다가 쉐도우까지 하면 시간이 더 엄청 걸리겠지만요..그래도 효과는 있겠죠? 선임님 생각은 어떠신지..
일단 중요한것은 어떻게 하셔도 어떤 방법으로 하셔도 도움은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어느것이 효율적이냐 어느것이 비효율적이냐를 따지는것이겠죠
필자 같은경우 동통학원다닐때 쉐도우 많이 했었습니다. 여기서 회화와 발음교정은 그닥 큰도움을 받는다기보다는
언어에 익숙해지는 경우이죠, 결국 그분야에 선지식이 있느냐, 즉 배경이 있느냐 없느냐에 갈려있으니말이지요
저라면.. 따라하듯이 해보고 받아적는것은 안할것같습니다..
2. 올해 가을학기로 미국 유학을 준비중인데, (남은 5개월정도의 시간.. 완전 영어공부에 올인할 계획.^^)
문과쪽 석사라서,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할정도의 실력을 요구하는데,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선 미국드라마로 위와같은 딕테이션과 쉐도잉을 갈때까지 죽어라 한다면 도움이 될까요? 아님 저도 선임님처럼 뉴스에 별 흥미를 못느낌에도 불구하고, 뉴스나 강연(아님 다른 어떤 추천하실만한 것??) 그런 것을 딕테이션 하는 것이 좋을까요? (참고로 저의 현 상태를 말씀드리면 Desperate Housewives나 One Tree hill 같은 드라마는 자막없이 어느정도 리스닝이 가능하고, 실생활에서 미국인과 프리토킹도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강의를 잘 이해하고, 거기다가 한 주제를 가지고토론까지 하는것은... 상당한 압박이 있음..ㅡㅡ;)
저도 문과쪽 석사로 이미 유학와있는상태인데.. 헤헤 운이 좋아 이젠 끝나가는 실태네요^^(박사학위 어플라이 압박-_-a)
이런문제라면 쉐도우하는것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일부분만 도움이 될겁니다. 뉴스나 토론은 그닥 재미는없으나
중간중간 넣어서 하셔야 다양한 주제를 접할수있는 기회가 생기겠죠..
하지만 결국....직접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업시작과 동시 바로 토론입니다.
거기서 아무말도 할줄모른다면 정말 벙어리됩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기다려 주지않습니다. 미국학생들은..더군다나..
맞지도 않고..별로 지금 주제와 상관없지만서도 그냥 자기 하고 싶은말을 합니다. 보통 동양계학생들은..
수업시간 내내 조용히 하고있죠.. 저라면 다양한주제로 리스닝을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라면 전공관련 DVD구해서 (논문발표, 강연) 한두번쯤 봐두겠습니다.
3. 이것도 제가 어디서 본 내용인데, Writing실력을 늘리려면, 일단 머 신문 사설이나 토막뉴스같은 것을 읽고 그것을 요약만 매일 한개씩만 해도 그 요약하는 것을 한 두달만 꾸준히해도 어떤 주제든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수잇는 글을 200자 내외로 쓸수있는 실력이 된다고 들은거같은데,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지만, 암튼 이미 유학간 친구들 말로는 학기시작하자마자 1주일도 안되서 책 몇권읽고, 7-8장 페이퍼를 내라고 해서 아주 곤욕이라던데, 혹시 라이팅 실력을 늘리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간단하게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어느누구든지 좋으니 있다면 방법 좀 share 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라이팅 실력 늘리는것은....딱한가지 입니다. 죠낸 쓰세요 -_- 그게 최곱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힘드시면 신문의 칼럼란을 하나 그냥 무작정 배끼세요 물론 무슨뜻인지 이해하면서 말이지요
NewYork Times, NewYorker, Boston Herold(스펠틀린듯-_-;) 이 회사에서 함보셔요
미국에서 글잘쓰리고유명하답니다. 물론 영국계열 신문들도 유명하지요 (Times, independence, gaurdian등등)
하지만 미국으로 유학가실거면 미국계열 신문을 추천해드립니다
다음으로 중요한것은 실질수업에 들어가시면 교수마다 틀리겠지만 저같은경우 보니까..
일주일 평균리딩량ㅇ...적게는..200페이지..많게는 400페이지되는것 같더군요...
절대 다 읽고 못들어갑니다.. 말이 저렇게 실지 현재 우리나라 교육대학원같은경우 평균..20~40페이지 분량입니다 -_-
더군다나 전 뉴욕주가 아니라 9학점이지 뉴욕주로 가시면 12학점 필수로 들으셔야합니다.리딩양 더 늘어나겠지요
그리고 페이퍼를 작성하시는것인데....
이거 곤난합니다. 왜냐면 제일 힘든것은 말을 쓰는것보다 내용의 전개를 정확히 하는것이죠
우리나라는 topic centered 형 말로써 토픽내지 주제 단어가 항상 말머리 앞으로 티여나오는
그런일이 발생하지요 -_- 그리고 문맥에서 중요한애기는 돌려서 끝에 하고요...
영문은 주제문구를 먼저 제시해주시고 그것을 증명해가는 글을 좋아합니다.
어느학교로 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국제학생을 위한 라이팅센타가 꼭있으니 100%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음.. 토론이나 리스닝 스피킹은..솔직히 저같은경우는..1.5세라 별로 고민해본적없는 주제네요
하지만 제 전공이 이런케이스 EFL국가 상황을 고려하는것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많이 끄적여봤습니다. 도움이 되셨스면합니다.
유학준비 잘 하시구요^^
일단 중요한것은 어떻게 하셔도 어떤 방법으로 하셔도 도움은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어느것이 효율적이냐 어느것이 비효율적이냐를 따지는것이겠죠
필자 같은경우 동통학원다닐때 쉐도우 많이 했었습니다. 여기서 회화와 발음교정은 그닥 큰도움을 받는다기보다는
언어에 익숙해지는 경우이죠, 결국 그분야에 선지식이 있느냐, 즉 배경이 있느냐 없느냐에 갈려있으니말이지요
저라면.. 따라하듯이 해보고 받아적는것은 안할것같습니다..
2. 올해 가을학기로 미국 유학을 준비중인데, (남은 5개월정도의 시간.. 완전 영어공부에 올인할 계획.^^)
문과쪽 석사라서,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할정도의 실력을 요구하는데,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선 미국드라마로 위와같은 딕테이션과 쉐도잉을 갈때까지 죽어라 한다면 도움이 될까요? 아님 저도 선임님처럼 뉴스에 별 흥미를 못느낌에도 불구하고, 뉴스나 강연(아님 다른 어떤 추천하실만한 것??) 그런 것을 딕테이션 하는 것이 좋을까요? (참고로 저의 현 상태를 말씀드리면 Desperate Housewives나 One Tree hill 같은 드라마는 자막없이 어느정도 리스닝이 가능하고, 실생활에서 미국인과 프리토킹도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강의를 잘 이해하고, 거기다가 한 주제를 가지고토론까지 하는것은... 상당한 압박이 있음..ㅡㅡ;)
저도 문과쪽 석사로 이미 유학와있는상태인데.. 헤헤 운이 좋아 이젠 끝나가는 실태네요^^(박사학위 어플라이 압박-_-a)
이런문제라면 쉐도우하는것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일부분만 도움이 될겁니다. 뉴스나 토론은 그닥 재미는없으나
중간중간 넣어서 하셔야 다양한 주제를 접할수있는 기회가 생기겠죠..
하지만 결국....직접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업시작과 동시 바로 토론입니다.
거기서 아무말도 할줄모른다면 정말 벙어리됩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기다려 주지않습니다. 미국학생들은..더군다나..
맞지도 않고..별로 지금 주제와 상관없지만서도 그냥 자기 하고 싶은말을 합니다. 보통 동양계학생들은..
수업시간 내내 조용히 하고있죠.. 저라면 다양한주제로 리스닝을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라면 전공관련 DVD구해서 (논문발표, 강연) 한두번쯤 봐두겠습니다.
3. 이것도 제가 어디서 본 내용인데, Writing실력을 늘리려면, 일단 머 신문 사설이나 토막뉴스같은 것을 읽고 그것을 요약만 매일 한개씩만 해도 그 요약하는 것을 한 두달만 꾸준히해도 어떤 주제든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수잇는 글을 200자 내외로 쓸수있는 실력이 된다고 들은거같은데,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지만, 암튼 이미 유학간 친구들 말로는 학기시작하자마자 1주일도 안되서 책 몇권읽고, 7-8장 페이퍼를 내라고 해서 아주 곤욕이라던데, 혹시 라이팅 실력을 늘리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간단하게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어느누구든지 좋으니 있다면 방법 좀 share 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라이팅 실력 늘리는것은....딱한가지 입니다. 죠낸 쓰세요 -_- 그게 최곱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힘드시면 신문의 칼럼란을 하나 그냥 무작정 배끼세요 물론 무슨뜻인지 이해하면서 말이지요
NewYork Times, NewYorker, Boston Herold(스펠틀린듯-_-;) 이 회사에서 함보셔요
미국에서 글잘쓰리고유명하답니다. 물론 영국계열 신문들도 유명하지요 (Times, independence, gaurdian등등)
하지만 미국으로 유학가실거면 미국계열 신문을 추천해드립니다
다음으로 중요한것은 실질수업에 들어가시면 교수마다 틀리겠지만 저같은경우 보니까..
일주일 평균리딩량ㅇ...적게는..200페이지..많게는 400페이지되는것 같더군요...
절대 다 읽고 못들어갑니다.. 말이 저렇게 실지 현재 우리나라 교육대학원같은경우 평균..20~40페이지 분량입니다 -_-
더군다나 전 뉴욕주가 아니라 9학점이지 뉴욕주로 가시면 12학점 필수로 들으셔야합니다.리딩양 더 늘어나겠지요
그리고 페이퍼를 작성하시는것인데....
이거 곤난합니다. 왜냐면 제일 힘든것은 말을 쓰는것보다 내용의 전개를 정확히 하는것이죠
우리나라는 topic centered 형 말로써 토픽내지 주제 단어가 항상 말머리 앞으로 티여나오는
그런일이 발생하지요 -_- 그리고 문맥에서 중요한애기는 돌려서 끝에 하고요...
영문은 주제문구를 먼저 제시해주시고 그것을 증명해가는 글을 좋아합니다.
어느학교로 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국제학생을 위한 라이팅센타가 꼭있으니 100%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음.. 토론이나 리스닝 스피킹은..솔직히 저같은경우는..1.5세라 별로 고민해본적없는 주제네요
하지만 제 전공이 이런케이스 EFL국가 상황을 고려하는것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많이 끄적여봤습니다. 도움이 되셨스면합니다.
유학준비 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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