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의 스트레인 - 추천도 ★★★★☆
제목만 보면 이 애니는 자칫하면 학원 러브스토리 삘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내용을 한번 보면 전혀다른 메카닉 애니.
스토리의 흐름이 좀 빠른듯 하나 탄탄한 스토리가 엮어져 있고
항상 다음편이 기대되게 되는 애니이다
아직 초반이라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서로서로 상처입은 스트레인 파일럿끼리의 세계와
스트레인을 타지 못하고 갬비(얼핏보면 SCV...)라는 로봇 파일럿들의 시기감.열등감.질투
의 세계가 공존하며 또한 처절한 서바이벌 이라는 것과 전쟁이란 이런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의문점이 여럿 남는다(적으면 네타가 되므로 패스..)
그러나 이 의문점들이 지금 초반의 주광의 스트레인의 흐름과 호기심을 자아내게 하며
많은 애니 매니아들이 다음편을 보고 싶도록 만들게 해버린다.
(마치 닷핵 같다..)
개인적으론....여주인공 세라의 성장기를 보는 맛도 솔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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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광의 스트레인 - 아광속 전투 Tracked from 냄비속의 삶은 달걀 2006/11/26 18:16 delete
- 주광의 스트레인 Tracked from 냄비속의 삶은 달걀 2006/11/26 18:17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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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여기서 미믹도 포함되겠죠~)
스트레인 제조..아무리봐도 갬비랑 스트레인은 운용체제가 다른거 같아
보이는군요. 그리고 내용 얼핏보면 리즈나는 미믹한데 선택받아야만 되는
거 같아보이는.....파일럿 수도 그리 많지가 않고..그런거 같아요~
2. 미믹이 선택하는 것이 아님. 미믹+리즈나 는 만들어지는것 (세포 분열 부터 준비해야 되는 듯 합니다) -> 실패 확률이 높다는 설정이겠지요
3. 덕분에 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평민>가문에서는 힘들 듯.
4. 실제 전투는 스트레인이 하고 갬비쪽은 어디까지나 방어용...
게임설정 중에 그런 내용이 있는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