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na tower is only accepted to 99lvl players. However as the screen shot shows, there are 3 players who are not lvl 99. they are upgraded 99... this was possible, when there was a patch during the game and something went wrong. so the lvl limtations was free for about an hour. Me, Ina, and Sanok did have blast of our time.
아시다싶이 어둠에서 배크나는 5써클 위한 곳이다. 하지만 스샷은 승급 3명이 있다. 이것은 조작이나 그런것이 아니고 캐쉬샵구현인가 그때쯔으음에 패치중 뭔가 잘못되어 잠시 모든 사냥터에 레벨 제한이 일시적으로 풀렸다. 베크나 뿐만아니라 3, 4써클 전용 던전도 출입가능했으며 3써클 유저가 3갱도 들어가는 그런 신기한일도 있었다. 한때 모두 이아시절 놀드의 추억이 아닌가 싶다.
I was just fooling around with some old screenshots of LOD, and found that when the new battle field opened, our group were like 13!!. especially when you know that the NOLD guild is a vacation guild -_-;;
오랜만에 옜날 스샷을 찾아보다가 어둠이 통합되기전에 길드 물신 장면을 찾아볼수 있었다. 이것은..우오오오..-_- 13인으로 꽉채운 길드내의 보상받겠다는 바로 그 심리!! 정말 대단한 집념이라고나할까..더군다나...-ㅅ- 방학길드가!!!
My interest in Education is development of human being. I also believe that social interaction is important of human being to develop. Negotiating with others, and understanding other values of human being will boost the development of human. I want to learn more about social cultural theory and Vygotskian theory to understand humans in development. Vygotsky mentions many factors about development through being social and interacting with others. I believe human being social is important in education. Not only in classrooms but education can emerge anywhere we live. The society, community gives us different perspectives and different ways to engage with other people, and I think this is where education can be seen. Learning how to engage in activities, representing our identities, negotiating with other people, and living as member of the society. Especially when our school has a strong-based faculty member in SCT I think I could benefit in building my own theory. Such as James Lantolf, Steve Thorne, Celeste Kinginger. Since my interest on theory, focuses on Vygotsky, Penn State faculty members will give the insight of what I want to know. Also, interest in interaction leads me to discourse analysis. Analyzing the interaction between people will give better understanding of human and the process of development. Coming down with understanding the theory and analyzing discourse, I’d like to study how media, technology, and video games can effect human beings development by using the SCT and Vygotskian theory. This is not only restricted to classroom development but can be extended to an understanding of student’s value system and literacy. The items (media, technology, games) can be something more than using as tools for classrooms. Understanding, each of these items and analyzing the result of discourse can help to improve the classroom and education development. The study I’m interested in is not limited for classroom development; teacher education, school improvement, educational policy can be discussed. Teachers can know how these items can be effective, and important to understand the students. Schools can support the students with these items and educate the importance to the parents for understanding of the usage. I want to show how these can be used differently and interoperate differently for better development in education. I think my department Curriculum and Instructions has the one of the best environment for this situation. The link to local high schools, and working as a consultant for interns, can help me to understand the high school systems. Courses such as teacher-inquiry, media literacy, etc can give me more insights to understand school development and literacy. During my education in Penn State, I wish to connect the SCT and media, technology, games together for school development. Making new materials, developing methods, models for class, improving language literacy is what I want to do, however, and language development would be the prior among others. Especially focusing on language schools, such as ICEP, where English language education is important.
이번에 캔디던시 페이퍼 쓰면서 내가 공부하고싶은것을 나열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르치는 선생과 배울려는 학생보다는 학생의 관점에서 학생이 필요로한것이 무엇인가를 알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니까... 하지만 공부할수록 학생이 200명 300명이 넘어가면 어떻게해야할지..-_- 살짝 고민도 되기는하는데.. 일단..-_- 하나만 집중하기로...? 공부를 하는것이 지식을 주입할려는 것인지 아니면 인간이란 동물을 이해할려고 하는것인지... 한비는 후자가 아닐까란 생각을 해본다. 배우고 자격증따서 좋긴하지만, 결국에 그것이 나에게 의미를 가져다 주지 않는다면 무엇하러 공부했을까란 생각도 해본다. 목적을 두고 공부하는것이 무엇인지, 학업의 성취라는 것이 좋은 회사 많은돈을 가르키는 것인지... 아니면 자가발전인지... 요새 학교선생님들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려나...
꽤나 괜찮은 이미지 캡쳐툴을 소개할까합니다. 스키치~ 맥베이스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괜찮을듯싶네요 동영상을 보면, 캡쳐후 수정도 간단하며, 포럼이나 데스크탑에 바로 저장도 가능하며 플리커와 함께 같이 사용도 가능한듯보였다. 이거...꽤 괜찮은듯싶다. 개인적으로 동영상 나레이터의 엑센트도 괜찮다는..-_-
hey nice image capture tool for mac users. This skitch thing helps you to keep you images online or your desktop. it's also compatable with twitter and flickr also. it's quite not easy to always open up photoshop or anyother image tool applications and also it's expensive. Skitch seems free (at least for now) and something you might want to use, if you blog or make websites or email friends with different images.
아래글은 중앙일보에서 ‘문자 도사’ 초등생들 글씨는 왕초보 라는 제목으로 아이들의 글씨가 못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개인적이 생각에 틀린말은 아니지만, 하나의 큐드에 넣듯이 하는 교육은 글씨자체에도 미치는 영향이 있다는 점에서 생각해보자고 한다.
컴퓨터와 휴대전화에 익숙한 아이들이 글씨 쓰기를 외면하고 있다. 글씨를 잘 쓰려면 연필은 중지로 받치고 검지와 엄지 끝부분으로 눌러 잡아야 한다<左>. 나머지는 잘못된 자세다.
한비: 나는 여기서 묻고싶다. 누가 정해 놓은 옳고 그름의 글씨가 있는지가 궁금하다. 나도 또한 글씨 때문에 많이 걱정한 편도 있지만, 오히려 자기가 잡기 편한 모습으로 그리고 자신이 가진 목적을 수반하는 글씨가체가 좋은 글씨체가 아닌가 싶기도하다. 물론 부모님이나 학교선생님으로써 아쉬운 부분이 있을수 빡에 없다. 그리고 동의 안할수도있다. 하지만 결국에 그것도 아이들의 하나의 특징이 아니겠는가? 특히 현재 교육의 문제점이나 고쳐야할점을 두고 애기하는것 보다는 아이들도 개인으로써 인정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한신초등학교 1학년 3반 교실에서 17일 담임인 김지영 교사가 학생들에게 연필 잡는 법과 바르게 글 쓰는 법을 알려 주고 있다. [사진=민동기 기자]
서울 K초등학교 2학년 박상주(가명)군은 얼마 전 짝꿍에게 생일 축하 카드를 건넸다가 망신을 당했다. 카드를 받은 여자친구가 “글씨가 엉망이어서 뭐라고 썼는지 읽을 수가 없다”며 돌려준 것이다. 박군은 연필을 가운뎃손가락과 약지 사이에 끼우고 글씨를 쓴다. 연필 잡는 자세가 불안하다 보니 글씨가 삐뚤삐뚤하고 명확하지 않게 쓰는 것이다. 박군의 담임교사는 “한글을 유치원 이전에 깨치는 아이는 많지만 글씨체는 엉망”이라며 “어린이들이 컴퓨터나 휴대전화 문자 쓰기를 즐겨 해 전반적으로 글쓰기 훈련이 안 돼 있다”고 말했다.
본지가 21일 K초등학교 2학년 2개 반 학생 91명을 대상으로 연필 잡기 습관을 조사한 결과 불과 16명만이 집게손가락과 엄지로 잡고 중지로 연필을 받치는 올바른 습관을 갖고 있었다. 나머지 학생은 세 손가락으로 연필을 잡는 등 제멋대로 글씨를 쓰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바둑판 모양의 글자 칸에 똑바로 글을 써 넣지 못하기도 했다. 인근 H초등학교 2학년 학생 92명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31명이 연필을 올바로 잡지 못했다.
한비: 전문가가 아니면 함부로 평가하지 말라! 내가 가장하고싶은애기다. 중앙일보에서 만약에 올바르 연필잡기 습관을 조사했다면, 그것은 단순히 질적연구를 통한 결과인지 아니면 양적연구를 통하결과인지, 그리고 조사를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자들으 단순 결과만 보고 모든것을 판단하기에는 데이타가 부족한듯싶다. 러시아 학자 비고스키는 아이들의 발전과정 (Development)를 보기위해서는 과정 (Process)을 살필 필요가 있다고 했다 (1978). 결과만 가지고 나머지 학생들이 올바른 글쓰기 습관때문에 글을 쓰지 못했다는 결로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든다. 오히려 Inquiry룰 통한 질문을 통해서 연필잡기를 비교한다던가, 왜 글씨를 제대로 못쓸것 같다던가 하는 조사가 필요한듯싶다.
어린 학생의 글씨체가 점점 나빠지고 있다. 유치원 때부터 올바른 글쓰기 지도가 부족한 데다 컴퓨터와 휴대전화에 친숙한 아이들의 글쓰기 양도 적기 때문이다. 서울교대 황정현(국어교육과) 교수는 “초등학생의 부모들은 대부분 30대의 컴퓨터 세대”라며 “부모가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들이 글쓰기를 싫어하는 것도 한 요인”이라고 말했다.
한비: 아이들의 글씨체가 점점 나빠지고 있다는 것은 교육부에서 정한 '올바른 글쓰기' 규칙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애기인가? 아니면 어른들이나 부모, 선생들의 관점에서 바라봤을때 글씨가 안좋다고 평하는것인가? 누가 옳은것이고 누가 그른것에 대한 평가 잣대는 무엇인가?
이런 가운데 서울 도봉구 한신초등학교는 1968년 개교 이래 40년째 학생들에게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글씨체 교육을 시키면 얼마든지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이다.
◇한신초교의 글쓰기 교육=17일 오전 11시 한신초교 1학년 3반 교실. 담임 김지영 교사의 ‘쓰기’ 수업이 시작됐다. “자, 등을 꼿꼿이 세우세요. 손에 힘을 주고 둘째·첫째 손가락으로 연필을 누르고 가운뎃손가락으로 받쳐 보세요.”
수업을 받던 김모(8)양은 “너무 힘들다”며 연필을 놓았다. 김양은 “유치원에서 한번도 배운 적이 없다”며 “컴퓨터로 쓰는 게 더 편하다”고 했다. 김 교사는 “애들이 힘들어 하지만 한두 달 연습시키면 익숙해진다”며 “자세가 올바르면 글씨체도 예뻐진다”고 말했다.
이 학교는 1, 2학년뿐 아니라 전교생에게 ‘한신노트’라는 특별한 공책을 쓰도록 하고 있다. 한신노트는 학년별로 모양이 다르다. 1학년은 가로·세로 2㎝ 크기 네모 칸에 한 글자를 쓰는데 한 칸을 4등분해 글자 자모의 위치를 정확히 가르친다. 저학년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칸이 작아지고, 고학년부터 줄공책을 쓴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1년 동안 일기·필기 등으로 채운 한신노트를 학년 말에 책으로 만들어 나눠준다. 자신의 글씨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깨닫게 하기 위해서다. 매년 9월에는 예쁜 글쓰기와 서예대회를 열어 우수작을 교내에 전시한다. 그 덕분에 이 학교에서 연필 잡는 자세가 바르지 못한 학생은 1학년은 128명 중 21명, 2학년은 128명 중 13명에 불과하다.
황병무 교장은 “글쓰기가 두뇌 개발은 물론 인성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과잉행동장애를 보이는 학생들에게 붓글씨를 가르치면 일탈 행동도 줄어든다”고 말했다. 학부모 최은주(39)씨는 “유치원에서 한글을 뗀 아이의 글씨체가 너무 나빠 걱정했는데 학교를 다니면서 정성스럽게 글씨를 쓰고 집중력도 좋아졌다”고 했다.
민동기 기자
한비: 아 교장님~ 그런말씀을 하신것에 대한 근거는 무엇이며, A는 B이므로 결과는 C이다. 라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것인지 궁금합니다. 영향이 없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마치 붓글씨가 학생들을 제제하는데에 전적인 역활처럼 보이는것은 하나의 과잉일반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설사 교장님께서 설명을 했었더라면, 기자님께서 그 애기를 어느정도 넣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이듭니다. 미디어가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은 시각적, 사고적으로도 많다라는점은 동의할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미국의 Penn State 교수 Jamie Myers는 자신의 책에 "미디어가 이미 우리삶의 근본에도 깃들여져있고 학교의 구성이며 선생과 학생사이의 관계도 바꾸어가고 있다" 라고했다. 또한 미디어가 만들어낸 문화가 하나의 상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프로토타입이 되는것이 아닌가라는 말도 덧붙였다. 한비는 미디어에 대해서 가르치고 그리고 교육학전공을 하고있다. 각각의 개인을 중요시 여겨야 진정한 학습이 일어난다는 말에도 동의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미디어가 끼치는 영향이나 학생들을 자신의 기준점에서 바라보는 관점 보다는 아이들도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해주고 미디어가 영향을 주는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돌려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어린이글씨지도의 각도애기는 기가차서 말도 안나온다.-ㅅ-
음 레인베일씨 말씀이 맞다는건 알겠습니다. 동의하구요.
뭐 그냥 레인벨씨말씀대로 민감하게 반응도 되기도하고,
이런글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생각해보면 예로부터 우리는 글씨을 예쁘게쓰는것이 성품을 나타낸다고 중요하게 봤기때문이기도 하고요.
다른 뉴스사이트가면 비판이 난무하는 댓글읍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요새 우리나라사람들도 진실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비평과 비난의 차이을 약간 -_- 오해한다고나할까요 ㅎㅎㅎ
상대에 대한 배려라기보다는 자신의 글이 어떤 사회에 어떤영향을 가질까란 생각을 해보면 좋지 않을까란 생각해봅니다. -_-
맨날 그런 공부나 하다보니 머리가 그런쪽으로만 발달하나바영..-_-
보로경기 박지성이 어시스트네요. 이동국선수가 좀 더 잘해서 같이 나왔다면 재미있었을텐데... 에펨에서는 자주 발리던데 이동국한테..-ㅅ- 실축은 다른가봐요.. 요새 메이져에 박찬호도 못나오고 김병헌도 없고.... 이승엽도 못하는 와중에.. 박지성선수가 다시 좀 나오기 시작해서 좋네요^^
At the moment, it is by far the most popular MMORPG and has a truly international scope with dedicated servers in the U.S., Europe and Asia.
It allows for localization of the game into different languages.
The structure of the game is similar to most MMORPGs.
이것이 브라이언트가 제시한 와우를 사용한다는 면이다.
1. 가장 잘알려진 mmorpg스타일 게임이고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에 가장 잘알려져있다.
2. 다양한 언어를 접할수있다. (게임이 서비스된 나라별로 언어로 되어있으니까)
3. 게임의 구조가 대부분이 다른 mmorpg게임과 유사하다.
그리고 중요한점은 The social environment of Language-learning 이라는 것이다.
언어라는것은 교실안에서 선생-학생 사의 관계뿐만 아니라 사회의 일원으로써 목적을 가지고 움직일때 비롯 언어는 완선된다고 한다.
한비는 비고스키의 이론을 중요시 여긴다. 비고스키와 리언톨프는 인간이란 소샬적인 동물이여서 소샤을 통해서만 비로서 인간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1978)
현재 교실에서 부족한 점은 이런 소샬적인 부분이 아닌가 싶다. 선생-학생사이의 대화만 가지고 그리고 목적과 모티브가 다른 학생들 사이에서만 두고봤을때 언어의 발달은 지극히 언어적인지식 (단어, 구조, 문법 등등)에만 치주아지 않았나 싶다.
Eng Ver.
This is Bryants article about using WOW for language learning tool.
I strongly agree with B with some side of his argument.
if you check the link, it'll be noticeable, that the student is improving her verb use through chats and quest in the game.
The gaming actually gives her the motive and the goal to actually improve or develop her language skills.
At the moment, it is by far the most popular MMORPG and has a truly international scope with dedicated servers in the U.S., Europe and Asia.
It allows for localization of the game into different languages.
The structure of the game is similar to most MMORPGs.
These are the reasons that WOW was used rather than other online games. I do relize that wow is a good material to use in classrooms.
However My point is that in classrooms the teacher-student relationship is so strongly binded that the teachers are to eager to teach and the student is eager to learn. The society, so called the 'real-world' is not constructed in this way. A more social place with interactions based on negotiation and purpose. The motive and the goal would diverse through students which is thought as to be a singular in classrooms.
I believe we can achieve a high point range of language ability such as: grammar, structures and vocabulary in classrooms but without the social students will not easily face against the real world.
The social factor is a crucial point where vygotsky and Leont'ev has emphasized on their work. Humans are social and only through social they can develop.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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