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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another day with one of my many alts, I’ve been playing with my priest lately. Trying to see if I could heal and dps with it too. Having 6 80’s Priest and Rogue are not one of them. Interesting?
So on my level 64 I’m invited to UB (underbog) and luckily my role is not heals but dps. So I thought Yaay pew pewing!
then the tank came in, then he pulled then he died...
inte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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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had so much spell power gear and constantly yelling “heals heals, heals!!” of course we wiped and he was wining and wining about no heals, it’s healers fault.
I said, wearing SP gear is not what a tank should do. and then he goes “who cares?”
I replied with “heals care” and then he rambles along that he’s only 9 and not even in 3rd grade so it’s okay, so it’s okay to make mistakes so it’s okay to be a jerk.
I never knew it’s okay to do whatever you want when you are 9. I’m wasn’t sure if you were allowed to play the game when you were 9.
hey, enjoying the game, I understand go ahead and do it, but don’t make other people angry or so.
So I wish today, if blizzard would make sure if that Tank would be a viable one for the group, not one with bunch of SP gear on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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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22:06 2010/07/0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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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ma has finally spoken!
She burst her first word as “Mamma” which means “food” in Korean as baby talk.

There’s something we should try to notice, her first word is not something to call or for recognition, rather it was for her needs.
The situation was, Irma was crying at late night couple days ago, my wife and my mother in law didn’t know what to do. There was no reason for her to cry on regular bases.

However all of a sudden she says: “Mamma” and my wife gave her some milk. Basically she recognized “mamma” is a social word to communicate with her care takers that results to “e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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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ually the common sense is that they say: “Mom” because it’s what they hear more, however Irma shows significant expressions of socializing for needs.

Maybe us as people we need to socialize for needs too. My argument is simple:

1. I’m so proud!

2. Language should be for needs rather than as purpose.

Therefore, communications could be possible and maybe even easier if we understand the fact that we supplement the language for our needs.
--------------------------------

몇일전 한 2일전쯔음인가 서연이가 “맘마”라고 애기햇다. 이것은 놀라운 결과다.
물론 아버지로써 첫 단어를 말했다는 그자체는 너무나도 기쁘다.

재미난 것은 서연이가 엄마가 아닌 맘마를 애기했다는 것이다. 첫 단어가 다른것도 아닌 자신의 필요성에 의한 단어를 말했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볼때 아기의 첫단어는 보통 엄마가 된다. 왜냐면 많이 듣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연이는 맘마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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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대략 이렇다. 몇일전 밤에 서연이가 자야 할 시간에 울고 우는것이다. 장모님과 집사람은 우째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서연이가 맘마 맘마 라고 하기 시작한것이다. 아니다 다를까 먹을것을 주니 바로 먹고 잠들더라...

참 웃긴것은 서연이가 맘마 라는것이 사회적 작용을 잃으켜서 자신에게 먹을것을 준다는것을 인지한것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여기서 알수있는것은 언어라는것은 목적이 아니라 필요 라는것이다.

높은 점수를 받기위해서 영어를 한다, 승진하기 위해서 영어를 한다 라는 목표도 있겠지만, 살기위해서 언어를 한다. 지금 당장 뭐가 필요해서 언어를 사용한다가 더 설득력 잇찌 않을까?

결국 하고싶은말은...

서연이가 첫마디해서 너무 기쁘고!!
언아른 목적이 아니라 필요라는 점이다!

아쌀 서연이 두번째 말은 아빠가 되기를 빌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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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6 22:32 2010/06/1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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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뱀권이 2010/06/23 18:0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타깝지만 엄마에 한표..ㅠㅠ
    우리 조카는 엄마랑 움마의 중간정도였었다..ㅋㅋ
    여튼 방긋방긋~~ 아가 넘~~~~~ 예뻐~~~
    으이이이이~~~~~

    • 한비[韓非] 2010/06/26 08:29  Modify/Delete  Address

      맘마 이후로 엄마 나왔단다 -_-;;
      아빠는 아직이야...ㅠ_ㅠ "ㅃ" 사운드는 너무 어려워..
      그냥 미국식으로 아빠불라달라고해야겠어.."다 다" 라고 ㅋㅋ

  3. 작은새 2010/06/29 05:0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삼촌 언제 나오나 삼촌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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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Crave

2010/06/08 16:13 / 한비의 유학기
So, who am I?
I'm not trying to determine the type of identity I have nor trying to make a statement.
But before I talk about what i want to say, it's important to know who I am.

okay, So I'm 31 years old (2010) married, and have a 9 month old beautiful baby girl.

I'm a Doctor candidate at PSU in Curriculum and Instructions (let's try to graduate this year!)

I like to go by principles when I play games or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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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wold of warcraft, final fantasy, usually a lot of good graphic epic type of fantasy based RPG games.

I like to collect stuff like Anime figures, GI Joes, transformers, M.A.S.K, LEGO's....
actually I have a stack of all of them in my laundry room which i should try to display asap.

I like Japanese Anime, drama, tv shows, U.S tv dramas, or movies.

i like Manga too, usually sports related, or action related.

I like doing social networking being on facebook, twitter or Cyworld (korean type of facebook).

hmmm so for this is what i like to do and sort of who i am right now.
So what happens to me is that I go through random rotations of what I like and have enormous crave for some category that's mentioned above. when that crave hits, I usually go insane about it. So that's when i'm not a good dad, or husband or good doctor student.

well, right now my wife and kid are in S. Korea and I'm alone here at State College.
at first I thought I would crave for games or anime and go crazy about it, you know sleeping late, being a bit lazy about things, Pizza!!! or wings and bear!!!

However something a bit weird happened and I'm just starting to work out. My daughters first year birthday is coming up soon (20th of August but since we can't be in Korea that long we'll be celebrating it on the 31st of July) and it's a huge deal in Korea. People give you very expensive presents (like gold rings, or bracelets.) and see what my daughter is going to pick up, (sort of a signature to show what will she become later, e.g) book = scholar, money = CEO, etc). which could be nice and fun. thought I should be in shape when i'm taking those studio photos and stuff.

So basically what I'm doing is "Insanity" work out by Shaun-T, you know the ones you can see late at night on infomercials. I thought cardio is the best way to go to loose weight. I also practice baseball and basketball once a week, and play a both of them as a "team member" once a week each too. So my weekly schedule sort of looks like Mon to Sun Insanity every morning except for Sat. Every Tuesday evening, basketball one on one lessons, every Wednesday evening, baseball practice, every Saturday afternoons I'm playing baseball and that evening baske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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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that I'm finding time to work on my comps my readings and writings...sort of should be all the way around, find time to tweet and facebook, and write on my blog.

so far it's been around a month, lost around 15 pounds, still need to loose twice as more to get to my "comfortable weight."

so it is really weird, and not me to find my crave on working out. However my wife loves it that i'm getting back (?) into shape.

so let's see how long and how well this craving will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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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8 16:13 2010/06/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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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5&cid=303949&iid=184004&oid=030&aid=0002074739&ptype=011

뭐.. 14세 미만으로 게임 셧다운 하는것은 이해하겠으나, 부모님 주민번호 도용하는것은 어쩔것이고, 막상 확인이 안되는 것은 어떻게 처리할까.. 그덕에 외국에 나와있는 나같은 사람은 전혀 온라인 컨텐츠를 사용하기 힘들던데..

나는 온라인 게임이 교육으로 사용되어질수있다고 하지만, 인증절차가 너무 심해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학생들에게 추천 못해주겠다...

여기까지 잡설이고..

본문에

제도를 도입하되 판단력이 떨어지고 행동에 책임을 지기 어려운 연령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새 대안으로 주목된다.


아 청소년은 판단력이 떨어지고, 행동 책임지기 어렵구나...
그러니까 주위에서 "Control"해줘야 하는구나..
아 예술이다. 말 안나오네..
청소년을 제대로 연구나 하고 제대로 이해할라고 했을까?
그들의 표현방법에 대해서는 생각은 해봣을까?

그냥 하라는대로 안하면 비행소년이고.... 공부 못하면 뒤떨어지는것이고..
책임은 모두 본인.. 제대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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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4 00:59 2010/06/0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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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원문 참조: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ketball&ctg=news&mod=read&office_id=003&article_id=0003272345

대충 내용은 이렇다. KBL 에서 뛰고있는 김효범 선수는 캐나다 국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규정"에 따라서 국내 선수로 가정된다. 뭐 이말은 이해하겠다. 규정이니까.

그리고 이 사람이 국내 선수 취급받는것은 뭐 규정이니까.. 어차피 자기네들 편하게 할라고 만든 규정이야 다 그런거지..-_-;;

그들의 변명은 당시 농구화의 발전과 선수수급의 원활화를 위해서 내린 규정이라고 했다.
그래.. 거기도 이해해주자. 난 이해해 줄수있다. 누가 뭐라하든..

그런데 문제는 혼혈 선수가 온이후라고 본다.
현재 전태풍이니 이승준이니, 문태영이니 등등 (박태양 원하준도 있죠..난 1등만 기억안해요 -_-) 한쪽 부모는 한국분이다. 그리고 김민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는 국적 회복을 했다. 이동준 이승준 전태풍은 우리나라 국적을 땄다. 귀화 선수이긴 하지만, 어쨋든 반(?)은 한국 선수이다. 그런데 만약 김효범이 뛸수 있다면, 이들도 국적 회복없이 뛸수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뭐 이들은 국적 회복이 아니니까..그렇다치는데 김민수도 한국국적 "회복"인데.. 그대로 아르헨티나 국적으로 뛸 수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이 점이 왜이리 꽁아리 한지...


그리고 더 문제는 다음 발언이다.

김 사무처장은 "국적보다 혈통이 중요시되어야 하지 않느냐"

이건 또 뭐시라? 국적보다 혈통이라고? 양부모가 한국사람이니까 한국사람.. 으로 인정..
그럼 한쪽만 한국사람이면 한국사람 아님?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단일민족으로 그렇게 떠들어 댄것일까?
역사가 증명해준다. 우리나라는 특이하게도 수많은 침략을 받아왔던 나라다.
그리고 상당히 많은 시간을 외간 세력에 지배 당한적도 있다.

그렇다면, 그중 안썩였을라나...
우리나라는 Far East Asian이니까 피부색이나 다른 조건이 붙으면 혼혈, 반만 한국인 인것일까?....

오히려 이것은 인종차별이 아닐까? 우리나라가 단일 민족을 내세우는 주장으로 혼혈들을 차별하고 있는게 아닐까?

사회적으로 문제가 안되면 쉬쉬하고 넘어가도 되는것일까?

인종차별이란것이 단순히 그 사람을 일반화 시키는곳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한 사람이 자신의 관점에서 이른 판단만 내려도 이것은 얼마든지 인종차별이 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길거리를 걷다가 흑인 3명이 지나가는데 무서웠다면, 이미 당신은 마음속으로 흑인들은 무서운 사람이라는 인종 차별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내 말이 조금은 쌜지도 모르겠으나, 학계와 교육에서는 그것 또한 인종차별로 간주 한다.

개인적으로 대 놓고 인종차별 하는것 보다는 이렇게 규정 뒤에 숨어서 간접적으로 인종차별을 하고 있는것이 슬프다. 화가 나는것이 아니라 슬프다. 이런 교육이 안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이것이 문제가 되고 있지 않다는점, 또한 문제가 되더라도 쉬쉬하고 있다는점...

더 무서운것은 이것을 만약 농구 관계자들이 못느끼고 있다면 그게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해도 자신들이 인종 차별적인 모습을 보인다는것을 모를테니까..

개인적으로 전태풍이나 이승준도 국적 회복없이 국내 선수로 간주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아니다.
KBL 개섯거라! 라는 구호를 외치고 싶지 않은것이다.

난 이 화살을 현재 가만히 안이하게 스포츠라는 카타고리라고 치부하면서 신경안쓰는 교육자들에게 돌리고 싶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반가지 일들, 우리가 격고 있는 문제들, 우리가 보고 있는 상황들은 교육자들이 나서지 않으면, 누가 뭐라 하겠는가?

뭐... 촛불집회를 하라는것도 아니고, 데모를 하라는것도 아니다. 다만 학교에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어야 한다는것이다.

이런점들이 많은 사람들을 아프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양부모가 한국사람이 아니더라도, 피부색이 달라도, 한국사람은 한국사람인것이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한국어를 하나도 할줄 모르는 교포가 있다. 뭐 교포3세 치자. 한국어 못하고 그러지만 부모는 한국사람이다. 생긴것도 동양인같다.

이사람과...

한국어를 잘 하지는 못해도 꽤 하고 알아도 듣는다. 그런데 피부색이 흑인이다. 부모중 한분만 한국사람이다.

그 누가 더 한국사람 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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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23:50 2010/06/0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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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my weird adventure of "web surfing" goes on I ran into this website: http://www.benheine.com/pencilvscamera.html

basically about Ben Heine and his work with Cameras and Penc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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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oto and his drawings match up and form a piece of art. I say very interesting and also very cre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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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honest I don't know too much about art, heck when I was in London and Paris I really didn't care about museums and art galleries. My best friends Mom own a really popular art gallery in Korea but I never even took a peek into that place.

However this type of work catches my sight, maybe it's something I would like to see or because it's unique, not something that you have to "read" the picture. I think it's more than just drawings. Why don't you take a look too?

http://www.benheine.com/pencilvscamer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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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09:05 2010/05/2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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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 and Luigi...

2010/05/28 08:57 / Reviews/Anime
Randomly searching web found this photo...
very inte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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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 did wonder if Mario and nintendo decided to change direction and make the games darker and more adult like...
and this is what would happen...very interesting..XD

The original photo is from : http://lastscionz.deviant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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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08:57 2010/05/2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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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PSU 전기과 대 비전기과 시합을 가졌슴...
난. 비전기과... 덤으로 포수..

오늘 고쳤어야 할점..

좀 더 바운드 볼을 잡을수 있어야겠다.

스트라이크 존은 생각보다 어깨 아래에서 공이 내려온다.

타격할때 허리를 좀 더 돌려서 힘을 더 붙일 필요.

투수에게 공을 돌려줄때 좀 더 안정적으로..

제구가 안되는 투수는 좀 더 가운데로만 던지게... 높은공은 안됨...

이정도 반성이라고 해야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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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선발투수와 호흡은 좋았다. 5이닝동안 1실점빡에 안하고, 베이스도 3번이상 안밟앗고..
4볼도 없었고... 삼진도 여러개...(아 이런거 세줘야 하는데...-_-;;)

두번째 릴리프는 아무래도 제구 불안 원하는 리드데로 공이 안온다.
그런경우는 가운데로 마춰 잡는 리드를 해줘야겠다.

마지막으로 역시나 체력이 부족. 좀 더 체력도 붙이고 살도 빼자...아놔.. 애낳고 15키로 증량이 머냐 -_-;;
내가 낳은것도 아닌데..ㅠ_ㅠ

낮은 공을 포구하는 방법을 좀 더 연습하고 싶은데 누구한테 부탁하지?
홍민이형? 정환씨?

아.. 나.. 연습이 많이 필요로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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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17:38 2010/05/2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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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NAKEKWON 2010/05/24 01:0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일단은 포수가 한 명 생겨서 너무 기분이 좋아~~~ ^^
    맨날 양 팀 포수 보느라 무릎 나가는 줄 알았는데.. ㅋㅋ
    여튼!
    나도 비슷한 점을 많이 느끼는데,
    일단은 바운드 볼은 나도 그렇지만 많은 경험이 필요한 것 같다.
    프로들 보니까 미트를 데고만 있어도 바운드 볼이 들어오던데...
    브로킹 까지는 아니더라도 뒤로 흘리는 공이라도 줄이고 싶어..ㅠ
    스트라잌 존은 타자 가슴부터 무릎이니까 이건 타자에 따라 달라서 뭐...
    타격은 나도 못하지만, 네 생각이 맞는 것 같아.
    허리 회전!! 회전! 회전! 야구는 회전 운동이라는..

    투수에게 공을 돌려줄 때 나 같은 경우
    보통은 앉아서 던지는데, 이게 몇 회 지나면 어깨가 피로해서 힘이 빠지더라구.
    그래서 공이 날아가거나 할 때는 귀찮아도 일어나서 투수 가슴팍에서 힘껏 던져서 준다.
    그러면 투수도 기분 좋아지고 나도 refresh 되고 하더라. 히히~

    제구라........
    일단 우리 팀 투수 중에 스트라잌을 마음데로 꽂을 수 있는 투수는 냉정하게 봤을 때 아무도 없어.
    그나마 준호가 가장 안정적이긴 하지만, 치기 좋게 오기 때문에 계속 두드려 맞지.
    다른 투수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제구가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나는 계속 가운데에 달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미트질이라고 불리는 공이 약간 빠질 때 스트라잌 존으로 억지로 끌어오는 것도 도움이 되긴 해..

    마지막으로 나도 정말 연습이 많이 필요하지만,
    일단은 낮은 공을 요구할 때 나도 최대한 몸을 낮춰..
    한 쪽 무릎의 안쪽을 땅에 데면 그나마 낮아지더라고. 그러면 어깨 선이 낮아지기 때문에 낮은 눈높이에서 더 정확히 미트를 델 수 있더라.... ^^

    다분히 주관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무시해도 상관없음..ㅋㅋㅋ

    • 한비[韓非] 2010/05/24 01:18  Modify/Delete  Address

      음..그렇군
      포수 훈련 비됴도 많이 보고 주위에서 야구해본사람에게 조언도 많이 구해보는데, 막상 나가보면 그게 쉽지 않더라고.
      블로킹연습하는거 보니까 중간에서 공을 한박스정도를 바운드로 계속 불규칙하게 던져주면 그거 막는 연습도 많이하고, 테니스볼로도 연습많이하더라고. 너무 심하게하면 다치니까 그러면 재미없자네...?
      나머진 경험이고 -_-

      아 그날은 정말 투수에게 공이 안가더라.. 한번 안가니까 더 안가더라..-.- 메이져리그 2에 나오는 포수 같았어.. 무슨 마인드 컨트롤 당한듯한 그 심한 압박감 -_-;;
      일단 니말대로 힘껏 던지는게 좋을것 같애 그건 또 역시 많은 캐취볼을 통해서 좋아지지 않을까싶기도하고.

      제구는.. 나도 예전에 전기과 사람들 던지는거 봐서아는데 준호 공이 제일 잘되고.. 치기 좋게 날라오지. 선수 스텐스보고 안쪽 바깥, 그리고 다시 바깥 안쪽 이것만 잘해줘도 치기 어려울텐데. 투수는 예민한 동물이라서 그냥 두면 가운데다가 꽂을라고 하기만하는듯..ㅋㅋㅋㅋ

      담에 갔을때 둘이서 포수 연습이나 하지 않을련 -_-;;; ?

  3. SNAKEKWON 2010/05/24 01:23  Modify/Delete  Reply  Address

    포수 연습 좋아~~~ 일단은 팀 내에서 포수 연습은 아무도 신경 안 써준다.
    그나마 서울대 야구부였던 재범이 형한테 닥달해서 좀 가르쳐 달라고 하고 있으나,
    역시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으니.. 쩝.....나는 일단은 브로킹 연습도 좋지만,
    각 루에 송구좀 잘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ㅋㅋ

    포수는 아무도 신경 안써줘.......ㅠㅠ

    • 한비[韓非] 2010/05/24 01:27  Modify/Delete  Address

      그건 나도 마찬가지 -.-
      주중에 연습 나오면 다들 캐취볼하라고 하고 우린 다른 구석가서 포수 연습이나..-.- 난 이론쪽으로는 꽤 ... 실천이 안될뿐..
      송구 연습하는거 봤었는데, 던지는것 보다는 일단 잡자마자 던지는 포지션으로 들어가는게 더 중요한것 같더라. 뭐 말이 그렇다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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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전에 인기있엇던 만화시리즈 "축구왕 슛돌이"
나도 중학교때인게 이거보고 학교가서 독수리슛 연습한다고 지랄 해본적이 있는것 같다.
축구에 관심도 많이 가지게 해주고 -_- 특히 피구왕 이후에 스포츠 만화가 주류인 틈을 타서
대성공한 만화중 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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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름 아니고 마지막 장면에서 결국 슛돌이 중심인 제이윙스와.. 마리오 중심인...(아 팀이름 까먹었다..)와 붙게 된다. 이미 제이윙스는 총알슛의 시져, 도깨비슛의 줄리앙, 독수리슛의 슛돌이등 이미 슈퍼스타로 다 포진되어있는 반면, 마리오쪽에서는 팀웍 ( -_-?) 으로 헤쳐나간다. 그리고 마리오의 비밀무기...(역시나 이름까묵었다..) 이넘이 독수리슛 도깨비슛을 다 따라하며 제이윙스를 겁나게 힘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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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마리오와 그넘둘이서 '더블슛'이라고해서 같이 공을 차서 총알슛과 같은 효과를 만들어낸다.
아... 이게 왜 이런 이야기를 하고있냐면..



이런 느낌이 아니였을까...라고 생각해서......
마지막에..(골소리..정말 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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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5 18:49 2010/04/2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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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imatg 2010/04/26 20:41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올!!!

  3. 작은새 2010/05/12 04:4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나와...
    ...난 얼마전에, 피구왕 통키 전편을 구했음 ㅇㅇ

    • 한비[韓非] 2010/05/13 14:45  Modify/Delete  Address

      허걱 내가 받았을때 그딴거 왜 받았냐고 구박했으면서..-.-...
      그리고 링크 고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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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s Identity preserved?
the question I ask as I write my comps.
I'm not sure how people will want to portrayed themselves.
Is it "I" to show who I am? or is it "Me and you" the social part to show what identity is?

having these mixed thoughts, i'm still confused and not fully clear of this idea.
hope i make it to the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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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1 06:11 2010/04/2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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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gid=338450&cid=307180&iid=201318&oid=009&aid=0002244237&ptype=011

경제신문에 저런 글이 떠있떠라..

결국 중요점은 발레리나도 석/박사가 없으면 교수 못한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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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교수로 계속 하기에는 좀 찜찜하고...사실 말이 명예교수지 거의 교수의 기능은 못한다...
그렇다면, 학위를 따는 수빡에 없다.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학위를 따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예능인중에서 30이 넘어서 다시 학업에 뛰어든다는 것이 얼마나 현실적으로 힘든지 이해는 간다. 하지만 지도자도 아닌 교수의 길로 접어들기 위해서는 학위가 필요하다. 이것은 무용에만 그친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에만 그친 이야기도 아니다. 미국의 경우에도 학교에서 무지 잘가르치는 선생님들도 결국 학위가있어야 교수할수있다. 하지만, 차이는 경험을 중요시 여거준다는것...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학위와 경험을 따로 따로 중요시 여기는 경우가 많다. 실질적인 모습에서는 경험을 그리고 대학계에서는 학위를 중요시 여겨준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경험이 중요하다. 나도 현재 미국에서 자리를 알아보고는 있지만, 경험부족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 (물론 아직 논문 안쓴상태다..-_-a) 정착을 위해서 최소 몇년간의 경험이 중요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한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무용수들의 경험을 중요시 여거준다면 그들이 교수로 돌아오는것이 좀 더 쉽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그들에게 학위를 요구하는것은 나도 당연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동시에 경험을 중요시 여겨주는 것은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용수들의 경험이란 대회의 1등상이 아니라, 출전, 그들이 낸 성적을 보라는것이다. 평점을 보라는것이지 여기서도 1등 갈라내자는것은 아니니까..(1등만 기억하는 드러운 세상..-_-)

아니면 차라리 특수 대학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무용수들을 전문적으로 길러내는 기능대학.. 여기에는 학위가 그닥 필요없을것 같으니까...

그냥 신문보다가 좀 더 유들이 있게 사회를 만들수있지않을까란 생각에 포스팅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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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08:22 2010/04/0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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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4/10 01:0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 정말 아이폰의 혁명은 끝이 안 보이네요

    4G 가 나오면 다시 지를것 같은 욕망이 드네요 ㅎㅎ

    • 한비[韓非] 2010/04/10 01:56  Modify/Delete  Address

      전 미국에서 출시 되자마자 샀는데... 얼마전에 핸드폰보러갔다가 직원이 구석기 폰가지고 다닌다고 구박받았어요..-.-

  3. GabrieL 2010/05/25 01:40  Modify/Delete  Reply  Address

    한비님 말씀에 동감이에요.

    • 한비[韓非] 2010/05/25 16:38  Modify/Delete  Address

      살기 좋은 세상 만들기 디게 힘들어요..그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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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카라테 키드 (우리나라에서는 뭐로 방영되었는지 모르겠다) 2010이 나오는군요!
윌스미스 아들 제이든 스미스와 성룡이 나온다네요!

스토리를 보니까 80년대 원작과 그닥 큰 차이없는 스토리라인 이겠지만...
향수느끼는거며..이것참 재미있겠어요!!

Finally! Karate kid comes back in 2010!!
Jaden Smith and Jakie chan will be starring in this movie!
man, It's been so long since i've watched the old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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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11:00 2010/04/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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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abrieL 2010/05/25 01:41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괜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ㅋㅋ
    개봉하면 극장으로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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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2주전에 엄마가 우리 서연이를 보러오셨다.
바로 할머니와 손녀의 상봉이라고 할까나..
무엇보다도 서연이가 친할머니의 사랑을 받을수있는 시간이여서 좋았다고나 할까..

이때를 틈타 난 학교에서 열린 학회를 잠시 들러줬다.
다른것은 별로 관심없었지만, Micheal Wesch의 연설은 보고싶었다.

이사람은 캔자스 시티 대학교수인데 디지털 인류학, 교육에 꽤나 임팩트있는 일을 한 사람으로 알려져있다.
뭐 자세한것은 나중에 애기하기로하고...

연설중에 이 교수가 제3국가 어느 지역에 가서 있었던 이야기를 해줬다.
그중 identity... 즉 정체성에 대해서 말해주었다.
보통 정체성하면 자신을 가리키지만, 이 부족은 내가 아닌 나와 여러사람이 묶여있는 관계가 바로 그사람의 정체성을 나타나 보여준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비슷하지 않을까?
우리의 정체성도 또한 하나가 아닌 나와 웃사람과의 관계, 후배와의 관계가 중요하지 않을까?
아주 간단한 예로 회사에서 6시가 되었는데 부장이 퇴근을 안한다...
과연 난 퇴근할수있을까? 뭐 할수야있겠지만..앞으로 회사생활이 순탄하지 않을것 같다는 직감은 든다.

미국은 안그런곳도 있지만, 퇴근한다. 내가 중요하니까.. 하지만 우리나라는 내가 회사에서 들어가고 그 집단에서 가지는 관계가 더 중요하다. 이것은 소샬 관계라고 해석할수도 있겠지만, 난 이것이 바로 우리의 정체성의 일부분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본다.

다른 예를 들어보자.
미국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10분넘개 안온다고 해보자.
모르는 사람이 옆에서 충분히 "아 버스 디게 안오네"라고 말을 건넬수가 있다.
이때 일반적으로 대답은 "아 그러네요, 저번에는 20분넘게 기달려봤는데.."
그러면서 서로 자신의 경험담을 기준으로 대화를 해나간다.

우리나라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말걸어오면, "네"라고 애기하거나 그냥 무시하는 경우가있다.
이것은 둘사이의 관계가 아직 성립이 안되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정체성이 아직 형성이 안된것이다.
내가 가지고있는 정체성은 뭐 이러이러한 관계망을 가지고있다면, 다른사람이 가지고있는 정체성은 다른 관계망을 가지고있을 것이다. 하지만 둘사이에서 그 겹치는 관계가 없다면, 굳이 새로운 정체성을 확림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아 쓰다보니 아직 약간 자세히 설명하지 못한 부분도 있는것 깉지만, 결론으로 들어가자면,
오히려 우리가 영어를 못하고, 그리고 힘들다고 생각하는부분은 되리어 정체성의 차이가 아닐까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정체성이 미국에서는 전혀 먹히지 않을수도 있고, 살아온 방식도 틀린데, 말이 당연히 터지지않는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즉, 말을 못한다기보다는 할말이 없는것이 아닐까?
내가 이 사람과 대화에서 얼마나 더 말을 이끌어가야할까...
그런점이 아닐까..란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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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10:15 2010/04/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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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y so today I was playing my mage. wanted to try out my luck on pugs again.
so far my luck has been really bad, where i've been meeting all these bad pugs.
I understand if you dont' know the fight, or you could produce low dps if you don't know what you are doing.
it's a noob stage that you go through anyways.

however usually when i say BAD pugs, i mean;

people who will pull aggro and can't handle it.
people who think 2 tanks is way better than 1 in heorics....
people who says "we need more dps!!" and he's producing like 800 in hoerics!!
people who sware all the time, have the f word typing all the time.
people who say they heal and dpsing.....(everyone starts to die...)
people who don't have half of their gear on...
people who rather chit chat then kill the boss...i mean during the fight...
people who will leave after one wipe.
tanks or heals who leaves during the fight.

But yes i'm dps so I have to endure stuff. I say to myself, I'll handle this some way some how...
So, i tried to play my mage again, got bored of other toons. I feel like pew pewing tonight!

I logged and pressed random dungeons. ah...UtK... very easy simple and quick and smooth.
and i got 3 pallys from the same guild and same server. KORIALSTRASZ!!

so we start killing some mobs, killing some more then green drops.
I just pressed to DE as usual... and all three pallies starts to need on everything. I've got pugged into 3 ninjas...
their explaination is "I'm a enchanter and I need the mats..."

That's such not a good explaination to need.
well so i can go by without needing any mats, i don't really mind. I have enough mats anyways...

then the tank starts to pull all the mobs in the hall where you have drakes and other mobs.... and wipes us all up.
it's not like he has 50K to keep up with it, he has like 30k. But yes, they started to blame it on me, the pew pew guy...

"you are not making enough dps, thats why we died"
"you did AOE so he couldn't keep aggro that's why we died"

the warlock who was with me left teh group whispering you should do the same.
but again i'm dps so i'll try to endure stuff...

and again, green drops and they are needing everything.
then says..

"if you don't like it leave, we don't need dps, there's plenty out there anyways."

I mean do i really need to hold it in after hearing that?
does this mean if you are tank/heals you can bully around everyone else?

I couldn't stand it anymore and wanted to leave... really pissed me off.
can't stand it anymore.
I have my own tank, my own healer and still would run with respectful attitude toward other players.
I guess i'm really sick and tired of these mindless stupid players.
the more bad pugs i meet, the more I start to hate those people.

so what do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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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12:02 2010/03/1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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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늘도 디그를 열심히 파고 댕기다가 발견한 기사.
뭐 개인적인 부분이라서 다소 이쁘고 안이쁘고는 차이는 있겠지만..
김연아가 어느정도 보여지는지가 나타나는 기사 였다.

사실 난 우리나라 신문의 부풀림에 믿는게 별로 없기때문에
이렇게 외국에 나온것을 바탕으로 믿을 꾸려나간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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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해석을 해보자면

"이 미모의 19살 아이는 빙판위에서는 권위자이고, 그녀의 움직으로 방(경기장)안의 남녀를 막론하고 시선을 가로채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그녀의 아름다운 몸매는 (정확히 하자면, 잘빠진 몸매라고 해야겠죠) 상상도 못할 콤보들을 연출하게 해준다. 이 섹시한 리스트에 올리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한것이다. (아따 의역이다). 그녀의 기록을 써놓고 싶지만... 500자를 넘게 써야 함으로 그냥 위키에서 확인해보자!"

진짜 대충해석해버렸네요;..움하하하..
한글로 표현쓰는게 더 여럽다는...

미국에서 살면서 우리나라의 김연아가 이렇게 선전하는것은 정말 보기 좋네요^^;;


출처: http://digg.com/d31Io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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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5 15:52 2010/02/1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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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through Digg sites I saw this amazing custom creation of Lego Battle cruiser.
he said it was done in about a month.
Very nicely done and very detailed I'd say too!




 
If you look closely you can also see some Zerg Mutalisks.



오..윙부분에 뮤탈도 보이는군요!

한달 걸쳐서 만들었다던데..
잘만든듯싶습니다.
배틀쿠르져..완소...ㅋㅋㅋ


출처: http://hellforge.gameriot.com/blogs/Hellforge/LEGO-Battle-Cruiser-Oper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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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4 15:23 2010/02/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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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imatg 2010/02/15 05:3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오오 완전 간지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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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I wanted a new USB flash drive and didn't want anything too normal or dull.
saw it on ebay and had to buy it!


 





I'm gonna enjoy this. Thinking about putting in some portable programs in this usb.


maybe i should buy more and do one of these things below...lol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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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4 03:33 2010/02/14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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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imatg 2010/02/14 06:26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ㅋㅋ 밑에 비디오가 더 귀엽네요 ㅋㅋㅋ

    • 한비[韓非] 2010/02/14 12:07  Modify/Delete  Address

      ㅋㅋㅋ 일본에서 시작한것 같은데 우리나라도 이것저것 했더라고요..
      유투브 검색....해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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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켜지는게 좋아서...바꿔봤다 -_-
그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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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22:56 2010/02/1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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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Kurushimi guy apparently soloed all the Northend heorics!
Hey I guess this is the way to roll!


My new goal! Hp 5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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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12:23 2010/02/1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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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3855.html

아 여기저기서 신문팅하던 한비..
오랜만에 이런기사하나보고 키보드 워리어가 되볼까 한다.
대구교대에서 윗문기사처럼 대학생들, 그리고 대학원생들에게 엽기적인 언행들..
그리고 행각을 버려온 대구대교수란 작자...
이번에 징계들어간다지..

사실 교수란 자리가, 아주 큰잘못을 하지 않고서는 쫒겨나기 힘든 자리다.
그만큼 교수가 되기 쉽지도 않다.
한비는 교육학과인데, 다른 과에 비해서 박사과정이나 석사과정이 좀 짧은 편이다.
올해 졸업을 한다는 가정하에 한비는 4년간의 박사과정 2년간의 석사과정으로 박사가 될수있다. (정말 올해 안으로 졸업할수있을까 -_-)
그리고 나서도 수많은 시간강사자리를 겨우 구해서 죽어라 뛰다보면 우연치 않게 10년정도 지나서 전임강사가 될수있다. 빽있는사람은 제외..

미국이라고 해서 그닥 다를게 없다. 박사 받고나서 어차피 모교로는 못간다. 미국은 모교출신 박사를 뽑지 않기 때문이다. 굳이 가고싶다면, 다른 학교가서 시간을 보낸후에 돌아와야 한다.
그리고 정교수자리를 얻기전까지 테녀트랙으로 들어갈수있따면 좋게지만, 이게 심사가 보통 까다로운게 아니다.
내가 알기로는 학교그리고 직위 마다 틀린데, 우리학교같은경우에 6년동안 14권을 편찬해야한다.
이건 논문이 아니고 책이다 -_-

어쨋든 이렇게 어렵게 교수가 되는것이니, 쉽게 짜르지도 않는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몇몇 교수들때문에 다른 교수들마저 욕먹는다.
마치 놀고 먹는 자리처럼 보여지기도 한다.

교수라는 직책은 절대로 놀고먹는 직책이 아니다. 아니 그럴수도 없다.
조금만 실수를 하면, 학생들이 알아보고 인터넷에 올릴수도있고, 같은 교재, 시험지를 계속 해서 쓸경우에 학교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제대로 할라면 정말 힘들게 살아가야 하는게 교수다. 끝없는 연구와 학생개발을 동시에 써야 하고, 학부생뿐만 아니라 대학원생 박사생도 신경써야 한다.

이렇게 고생하는 교수들에게 저 대구교대 교수는 직격탄 하나 날린거다. 자신의 직위와 권위를 이용해서 마음대로 말하고 있다는것, 그리고 잘 안짤린다는것을 빌미 삼아서 마음대로 애기한다는것...
참 한국 교수들도 힘들겠다라는 생각도 한다.

물론 학생들이 말한것이 100%맞다고 믿을수도 없고 교수가한말이 다 틀리다고도 할수없다.
이런 글을 통해서 우리는 진실이 어디있는지 찾아내는 노력, 기사에 현혹이 안되고실제 어떤상황인지, 정말 기사대로 저렇게 노골적으로 애기했는지, 아니면 애기가 와전되었는지를 인지할수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참으로 아쉬운것 같다. 저런기사를 통해서 교수라는 직책이 정말 바보들이나 들어가는 곳으로 비춰질지도 모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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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6:48 2010/02/10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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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구대 2010/02/17 03: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대구대가 아니라 대구교대

    • 한비[韓非] 2010/02/17 06:36  Modify/Delete  Address

      아 네 대구교대군요.
      보다가 어이가 없어서 그냥 대구대라고 써버린모양이네요

  3. Secret visitor 2010/03/15 21:12  Modify/Delete  Reply  Address

    Administrator only.

    • 한비[韓非] 2010/03/16 00:13  Modify/Delete  Address

      수정했습니다. 비밀글로 쓸만큼 confidential 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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