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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posts related to 'All'

  1. 2008/11/05 게으름증 어카지..-ㅅ-
  2. 2008/09/22 한비가 싫어하는게 있다면.... (2)
  3. 2008/09/19 ps3 Life with Sony! (1)
  4. 2008/09/17 A Real Pikachu? (4)
  5. 2008/09/14 이름 모를 불면증..-ㅅ-
  6. 2008/07/28 English is a hard language to start??? (2)
  7. 2008/07/18 클라나드 (5)
  8. 2008/07/14 Kungfu Panda (2)
  9. 2008/06/09 인간의 정의는 무엇일까나? (2)
  10. 2008/06/01 please let's stop.... (4)
학기의 마무리에 오면서 역시 재발하는 게으름증..-ㅅ-
하기도 귀찮고...
지금 비공개로 다루고있는 완성안된 포스트들..언제 쓸려나 -_-
여기저기 끄적어 놓은것들도 정리 해야하는데...

아 게이름증..-ㅅ-
일단

11월 19일은 NCTE 학회 진행자 로 참석하는관계로 당분간 인터넷은 -_- 쀍~~~

그이후는 보스톤에 머물듯싶네요..

아마 12월이 되야 정상적으로 돌아올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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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01:56 2008/11/05 01:56
그닥 중요하지 않은일로 아침에 전화하는 사람들이다..
대표적인 사람들. ..

엄마, 아버지 바로 아버지의 가족들이다..-ㅅ-

아 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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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09:29 2008/09/22 09:29

Sony has launched a web based social networking map with life on ps3.
this will do make the world smaller and bring the gaming community in front of our door steps.
Some say that this is not a good idea, because now everybody is starting to know where I am and what I'm doing. You get the feeling that your under surveillance all the time.
However, I think that this has an impact on all of us, showing that it'll bring the community in a smaller range and let us know more what's actually out there.
Not speaking educationally, but as a gamer, think about how you could link with other players around the world.
In education we try to do this all the time and actually gaming has started it to became real. :)

got the link from techcruch.
소니에서 해버리고 말았다. 물론 엑스박스나 다른게임이 안된다는 것은아니지만 이번에 라이프를 발표하면서
PS3사용자들은 인터넷을 통해 다른 게임유저들과 같이 만날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고 본다.
어떤이들은 이런 현상을 보고 이제는 혼자이지 못하고 항상 개목걸이를 착용한 느낌이라고 할수 있는데,
오히려 우리의 견목을 높일수 있는 찬스가 아닐까 싶다.
물론 교육적입장에서가 아니라 게임머의 입장으로서는 방가운 소식이 아닐수가 없다. 더이상 혼자서 티비와 둘이서 고립된 공간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과 연류되어 게임을 해볼수 있는 기회, 누구나 꿈꿔오던 그런 모습이 아닐까?
교육학에서는 이제는 소샬 즉 남들과 어우러 지내는것이 중요하다고 항상 외쳐덴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이미 이것을 현실로 들어나게 하고 있다.
이것이 진짜 세계를 하나로 묶어가고 있는 과정이 아닐까나?

Techcrunch 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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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10:32 2008/09/19 10:32

A Real Pikachu?

Hobs 2008/09/1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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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achu
Today, I've found out on the internet that A real live size and real alive Pikachu was sold over ebay in Japan. I mean it turned out to be a fake one but still what an awesome idea to sell a cartoon character over the interent!!
even though it's not realy it seems so real who ever made it.
I still wonder, if someone thought that this would be an actual animal -_-;;
우연찮게 인터넷을 돌아 댕기다가 발견한 진짜 피카츄 1조원에 일본에서 판매 -_-
사실 생각하기에 설마 저런동물을 누가 만들었을거라 믿은 사람도 그렇지만,
만들어낸 사람에게 칭송을 보내고싶다.
리얼하고 저 치밀함...-ㅅ-;;;; 그리고 멋진 아이디어...ㅋㅋㅋㅋ
세상에 -_- 비슷하게 만들었어염...
결국 가짜로 판명나버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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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22:22 2008/09/17 22:22
밤을 꼬박새고 있는데도 안졸리다능.-ㅅ-.....

어제 분명히 농구도 하고...-_-

이것저것했는데...

왜 말짱할까?

나 피곤했는데 일주일내내..-_-

나참..-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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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4 10:10 2008/09/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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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English, especially for Korean learners, it is a hard language to start a conversation. You don't know how to talk, you don't know what to talk, etc. Of course it's not the actual language that Koreans have problem with, more about how to start the conversation and how to manage the conversation along. I've got a potential presentation 2009 summer and I'd like to make a smal pilot study about how to improve the conversation skills, especially how to start a conversation and how to manage one.

For example when two English speaking people are waiting at the bus stop, it's likely to talk about the weather or current events or even sports. However in Korean culture you do not want to talk to strangers if you don't know them. Hey, think about it, each Koreans have plenty  education of English but how many do learn about conversation skills? Do Koreans learn how to move on with conversations? Do we know what to talk about? NOOOOOO!!!

So, what I'd like to do is to focus on a study, how to improve conversation skills, especially on starting a conversation. I'm still choosing between using a online game or a movie, but either will be fun to look into, not?


 
영어라는 언어는 정말 어려운것 같다. 무엇보다도 언어라는것은 문화와 상존관계에 있기때문에 더욱이 더 어려운 언어 같다. 물론 한비는 미안하게도 미국에서 자라나서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잘 못느끼고 산다 -_- (아 잘난척하는 거다...) 하지만, 교육자의 입장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조금은 이해할것 같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은 12년간을 영어와 싸우면서 산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그리고 수많은 돈을 들어가면서 외국에 쏟아 부우면서 까지 우리는 영어와 싸우면서 산다. 그렇다면 정말 영어를 못하는것일까? 한비는 완전하지는 않지만 몇명의 어학원생들과의 대화와 그리고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해온 학생들의 인터뷰로 느끼는 바가 있다. 그것은 대화를 진행시키는것과 대화를 시작하는것이 어렵다는것이다.

2009년 여름에 한비는 학회에서 발표를 하나할 예정이다. 그때 주제를 이것으로 삼고 싶다. 영어대화스킬을 향상시키는법!! 우리는 영어에 대한 어려움보다는 영어 문화권에서 영어를 활용하는 법을 더 배우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문법과 문장과 리스닝 우리는 수도 없이 다 외워왔는데 막상쓸려니, 무엇을 어디에 써야할지 그리고 어떻게 써야할지가 더더욱이 막막해진다.

예로써 버스정류장에 미국인 둘이 있다고 치자. 당연히 둘은 아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날씨며, 현재 이슈에 과한이야기며 그리고 스포츠 애기로 그냥 수다를떨수있다. 이것은 둘이 아는 사이가 아니라 그냥 미국 문화가 그렇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모르는 사람에게 쓸대 없이 말걸 필요가 없는 문화에 살고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이미 영어에서 요구하는 대화에서 우리는 당연히 힘들어 할수 빡에 없는것이 아닐까?

물론 이 스킬 향상을 위해서 영화할지 게임으로 할지 아직 정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영어대화를 시작하는법 그리고 그것을 지속하는 법에 대해서 공부해 볼수 있다면, 더더욱이 영어를 더 잘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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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22:39 2008/07/28 22:39

클라나드

Juni's Reviews 2008/07/18 11:34


추천도 : ★★★☆☆
게임이 원작이자 애니화 된 것 중 하나 입니다.
스토리 구성이야 그렇다 치고....각 케릭의 성격이 상당히 뚜렸하다고 할까요.
각 케릭마다 어떠한 사정이나 각자의 개인 마음의 심정이 상당히 잘 표현된 애니 인것 같군요.
여케릭터 5명의 서로서로의 사정이 남자 주인공과의 관계를 두둑히 새워주기도 하고
사실 5명 중에 어느쪽과 잘되더라고 좋은 결과가 나올 뻔 한 애니였지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결말로 끝남..)

최근 클라나드(토모요편)을 감상 했는데 학생회장과 학교에서 유명한 양아치와 관계에서 주위 사람들의
반응과 각자의 심정이 상당히 표현이 잘되있는 것 같습니다.

극장판도 그렇지만 TV시리즈도 은근히 재밋게 본거 같지만 후반 스토리 진행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개인적으로 별 3개 정도 밖에 주지 못하겠군요.
하지만 한번 쯤 보는 것도 괜찮은것 같아 이 평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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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11:34 2008/07/18 11:34

Kungfu Panda

Reviews/Movies 2008/07/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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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ummer, after my lovely wedding, me and my wife watched the movie "kungfu panda" Jack Black, Dustin Hoffman, Jackie Chan, Lucy Liu and Angelina Jolie starred as the voices of the characters. As you can see it's really a "star" member casting for the movie. I think that this movie has something more than just fun, but also it holds some reflection of the Asian thinking style.

During the movie, Shifu goes to meet Ugway to deny the election of the dragaon warrior. Panda, Poe has been elected by Ugway. They were under the peach tree and Shifu was arguing how he can't train Poe, and how he was different and impossible to be the dragon warrior. However Ugway has tells Shifu, there's nothing like an accident, there's all ways a reason to be different. Ugway also quotes that we cannot change the destiney.

Shifu denies what Ugway says and argues that he can make what grows on the peach tree and when to eat the peach.

But Ugway covers up the peach seed in the ground and says:

"but when you grow a peach tree you'll get a peach tree not something else."

it was a great saying, but also something that stroke me a little about our education among us. I'm not talking about American or Korean education but more something close to modern education. How we teach the kids in the same way, test them with the same methods. Of course many is trying to change but still stays as not to understand the differences among the others.

If we are different and better in some other specific ways shouldn't we be educated to be special and different? shouldn't we be able to show the world what we are better of?

of course this may sound as an ideal thought of edcuation, but Vygotsky has been saying that the teachers may be capable of teaching the lower level students but it's really hard to teach the higher level students. In other words this can be seen as everyone deserves different type of education style. No one is the same why should we treat them the same?
이번 여름에 쿵푸팬더라는 영화가 개봉했다.
뭐 볼사람들은 대부분 보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성우진은 생각보다 초호화 캐스팅에, (잭블랙, 더스틴 호프만, 루시루, 성룡, 안젤리나 졸리) 웃기기도 하면서
동양사상을 나름 잘 반영한 애니라고 생각이 든다.
앤딩에 이현도가 프로듀싱하고 비가 부른 노래도 나오니 참 좋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중에 알아보니 아시아 지부에서만 비노래가 나오는 거지만..-ㅅ-;;;
 
쿵푸 팬더, 이 영화를 보면서 한가지 생각 나는 장면이 있다. 바로 시푸(쥐)가 포(팬더)의 용의용사를 거부하면서 대사부를 찾아갔을때...
그때 우그웨이 (대사부 거북이)는 이런말을 한다. 모든것을 우리가 조종하는것이 아니고 운명이 정해준다는 것...
그때 시푸는 복숭아 나무를 보고 이런말을 하죠.
 
"복숭아를 언제 먹을지 그리고 언제 나게 할지는 내가 정할수있다."
 
하지만 우그웨이는 이런말을 하죠
 
"그렇지만, 복숭아씨를 심으면 복숭아 나무가 나오지 거기서 팥나무나 다른 나무가 나오게 할수는 없다."
"그리고 그것을 잘기르고 그리고 잘되게 하는것도 직접할수는 잇다."
 
뭐 순서는 조금 틀리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하네요. 기억력이 그닥 좋아지고 있는 편이 아니라서..ㅎㅎㅎ
하지만 여기서 생각할수 잇는것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운명이 있는것이고 주위에서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서
더 번성할수도 있고 그리고 더 좋아질수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 말해서 교육의 입장에서 생각해볼수있을것 같다.
누구에게나 공부할수 있는 기회를 줄수있고 누구에게나 잘할수있는 기회가 있다.
하지만 같은 방식으로 모두를 시키면 그 방식이 맞는 사람만이 성공할것이고 그 한가지 방법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수준별 그리고 특징별로 맞는 교육을 주어진다면 더 좋은 영향을 받아서 잘 할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주 이상적인 애기라고도 생각합니다. 학생수가 50명이 넘어가는 교실안에서 어떤 교육방법이 모든 학생을 다르게 가르칠수 있는 방법이 있을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죠.. 하지만 비고스키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학생수가 많아서가 아니고 학생을 가르칠수있는 선생님의 역량이 가장 힘든것이라고... 하위권학생을 가르칠순있지만 상위권 학생을 가르치는것이 가장 어려운것이다.." 라고요... 50명이 넘는 교실수를 제어하는것은 오히려 선생의 어깨에 부담을 더 주는 것은 아닐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역시 50명이든 100명이든, 모든 사람은 같은 방법으로 가르쳐서는 그 사람의 장점을 끌어내는것은 쉽지 않다라는 애기가 하고싶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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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10:49 2008/07/14 10:49


근래 아무 생각없이 애니를 오랜만에 보았다.
그것은 예전에 재미있게보았던 제이 데커 라는 애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에 중학교때에 K-캅스로 들어왔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jdeker
Uploaded with plasq 's Skitch !

참 재미있게 보았던 애니였다. 용자물 시리즈중 하나지만, 로보트들끼리 나오고 서로 자아를 가지며, 주인공이 비밀이 아닌 모두가 아는 사람이였다는것도 하나의 재미였다고나할까?

아는 사람은 아시다싶이 한비는 일어를 배운적이 없다. 단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일어를 어깨넘어로 배워나간것이 전부다.
여기서 재미있는것은 언어 뿐만 아니라, 철학이란것이 궁금해지기 시작햇다는 것이다.
이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용자물 정도에 나오는 일어는 이미 기억하고 있고, 그닥 어려운것도 없다보니 그냥 뻘짓을 하게 된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또한 가지 이유는 이번학기에 철학공부에 눈을 약간 뜨면서 일명 애니를 가지고 뻘짓하게 된것이 아닐까란 생각도 해본다..-ㅅ-;;;
아마도 이게 더 설득력이 있어보인다...-ㅅ-;;;

머 그건 그렇고... 애니를 보면서 문득 Vygotsky가 말한 언어를 배우기 힘든 이유가 생각이 났다. 그것은 언어 구조가 달라서도 아니고 사고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했다. 언어는 세상을 나타나는 거울이나 마찬것이고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우리의 생각과 문화가 담겨 있는 것이다. 언어의 차이는 사고의 차이에서부터 생겨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오히려 제이데커를 보면서 느끼게 된것은 일본이 생각하고 있는 인간에 대한 마음 그리고 정의...
아니, 용자물 시리즈 (선라이즈사)에서 생각하는 인간에 대한 정의를 느껴볼수있었다.

인간의 정의란 무엇인가? 어디까지를 인간이라고 해줄것이고 어디까지를 인간이 아니라고 할것인가?
로보트가 모습은 인간이지만, 이것도 또한 인간이 되기위해서는 무엇을 보아야 하는것일가?

제이데커에서는 마음이라고 했다. 마음이 있어서 인간이 되는것이고 생각하게 되는것이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것이라고 했다. 정말 뻘짓생각한다고 했지만, 이상하게 가시지 않아서 블로그글까지 쓰게 되었다.
마음이란 애매모호한 정의를 내리기는 하지만, 이것이 로보트를 인간과 같은 주범에 넣을수 있다는 것이 되는 '도구' 가 아니였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인간은 누구나 강한 자기중심의 사고를 지니고 있다. 가장 큰예로 인간은 자신외에 다른것을 무서워하기도 하고 부정하기도 한다. 상식이 너무 크게 잡혀 있어서 예외란것이 존재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나니아 연대기 (1편)에서 말하는 beaver를 보고 다른 형제들이 막내의 이야기를 믿지 않는것도 여기서 볼수있고, Racism 같은경우도 비슷한 경우라고 볼수있다. 자신과 다른 그리고 자신과는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은 다르게 본다는 것이다.

제이데커에서도 그렇다. 주인공은 로보토를 친구로써 부하로써 생각해주지만, 주위의 많은 인물들은 그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과학으로 만들어진 로보트를 과확이상의 것으로 이해하기 힘들다는것이랄까...
하여튼 재미있는 애니를 보게된것은 사실이다.

짧은 애니의 한편이였지만 충분히 인간에 대한 정의를 느껴볼수있었던 순간이였다.
이렇게 철학을 이해하고 그리고 거기에 나타나는것을 이해한다면,
그 언어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것일까?
그런 뻘 생각도 다 해본다.


과연 인간에 대한 정의는 무엇일까나~ ㅎㅎㅎ

심심한 한비의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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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23:30 2008/06/09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