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대부분의 남자들이 무슨말을 할지 정하고 나간다..
아니.. 그거보다는 대부분 좋은 말과 좋은 인상을 주려고한다..
하지만 막상 필자가 경험한 바로서는...
말하는데 약간의 센스 부족이 느껴지고있다..
내가 항상 강조하는것이지만.. 소개팅이나 작업을 들어가는
그 순간에는 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게 해야 한다는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소개팅나갔을때 여자의 유니버설한 점을 한가지 알아야 한다.
모두가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칭찬을 듣고 싫어할 여자 없다..
그렇다면 칭찬을 어떻게 하나? 기왕 좋게 들릴거.. 최대화시키면
더 좋지 않을까?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가?
바로 말을 달리 하는것이다..
예를들어 여자가 파랑색옷을 입고 나왔다고 치자..
여기서 칭찬은?
"옷이 참예쁘네요.."
"파랑색옷이 어울려요^^"
다 칭찬이다 어느정도 점수받을수있다..
하지면 한비는 여기서 점수를 극대화해서 받을려고한다..
"파랑색이 잘 받으시네요"
이한마디로 칭찬은....극대화가 된다..
포스가 느껴지지 않는가? 하하 나만그런가..-_-a
물론 어투나 어감도 중요하겠지만..
저렇게 아 다르고 어 다르게 말하는 것이 소개팅에서
이미지 형성에 차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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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그런가요?
넘 어렵다는 -0-;;
물론..얼짱 몸짱이면 다 무시됨..-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