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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 related to '한비의 유학기'

  1. 2008/04/02 TLT Symposium (2)
  2. 2007/02/08 미국의 운전면허...(Driver licences in U.S.)
  3. 2007/01/23 학교 옮길시 주의 사항 =_= (2)

TLT Symposium

한비의 유학기 2008/04/02 22:14
얼마전에 학교에서 하는 간단한 학회를 갔다왔다. 이름하여
Teaching, Learning and Technology Symposium.

Penn State University(한비 학교)에서 직접 주최하는 거라
학교 호텔에서 그냥 하고..-ㅅ-
별문제 없이 찾아갔다. (생각보다 학교에서 꽤나 떨어져있어서 약간 해매기는 했슴..-ㅅ-)
대체적으로 주제는 아무래도 테크놀로지에 관련된 사항들

미국의 싸이월드라 불리는 Facebook을 이용한 교육
또한 Second Life 가 학생들에게 주는영향
 Twitter가 할수있는 역활

특히 트위터내용에서 재미있었던것은 발표자가 이제는 자신이 발표할때 그닥 관중이 자신을 쳐다보지 않더라도, 괜찮다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트위터나 다른 온라인 툴로 참가자들이 이미 자신의 이야기를 그리고 반응 등을 어디에 올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긴 박사+석사 학생 참가자들도 나눠서 발표에 들어간후에 바로 공동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학회가 8시 시작인데 늦게 일어나서 -_- 오후 1시넘어서 온 나로서는 간단하게 이전에 올라온 글을 보고 어떤내용들이 있었는 짐작하기가 그닥 어렵지 않았다라고...
하지만 역시나 어려운점은 눈과 눈이 만나는 대화와 그렇지 않은 대화 사이에 차이는 어떻게 할려는지..
나도 발표는 많이 해봤지만 역시 관중과 눈이 마주 치지 않으면 조금은 더 어렵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오히려 딴짓하는 생각이들어서 방해가 날지도..-ㅅ-;;;

User image
이미 중앙 테이블에 컴퓨터를 설치해서 flashtags라고하여 사람들이 바로바로 반응을 올려서 볼수있게 했다. 솔직히 애기하자면 한비는 여기 있는 이 내용보다는 이 애플 컴퓨터가 맘에 들었다는...-ㅅ-;;;

다음은 영문버젼과 함께 같이 사진설명^^:

it was a fine place that i would say,

to see some interesting presentations, and also with warming environment.

I enjoyed that day, of course it was also partially because of the weather.

However I was thinking, that it could've been going a step further. Facebook Twitter, yea great stuff, but I guess I was looking forward to something with gaming or more media related presentations. (by gaming NOT second life)

So here are some pictures.

User image

The reception, also where the tag teams was.
여기가 중앙 센터지역 일명 레지스트리 하는 곳...Tag team이라 불렸슴..

User image
오늘의 꽃인 Tag가 메인 테마였던 학회.
tag desk of the symposium, which thought it rocks!
and also saying, Thank you for your work Tag Desk team!

User image
마지막으로 무스티커 신청해서 이름표에 자신이 필요했던, 그리고 관심있는 부분을 빼서 붙이는 거였다. 이방식은 생각보다 조금 유치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때 관심분야를 미리 한눈에 보고 판단해줄수있는 기능을 해주었다.

MOO stickers! also was a great idea, which I want to use in a different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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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22:14 2008/04/02 22:14


한비는 미국에서 두군대에서 운전면허를 받았다

하나는 메사츄세츠이고 다른 한곳은 펜실베냐이다

먼저 메사츄세츠

메사츄세츠는 RMV office (Registry of Moter vehicles) 이란 곳에서 받게된다

참고 URL: http://www.dmv.org/ma-massachusetts/department-motor-vehicles.php

보통 외국인인 경우 4가지의 증명서로를 가져오라고 한다.

여기서 주의 점은..

메사츄세츠주 즉 대부분의 유학생들이나 어학원생들이 가는곳은 보스톤이다

보스톤은 큰 도시인관계로 여기는 항상 사람이 북적 북적 한다.

먼저가면 서류를 작성 하라고 하는데 설사 질문만 하러왔어도 꼭 서류를 작성 하길 바란다.

불친절 하기로 소문난곳이고 자기 담당 아니라며 서로에게 떠밀기 때문에 서류를 작성해서 다가가면 최소한 간단한 답변 정도는 구할수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서류는
1. 자신 신분증- 이때 신분증은 여권으로 하길 강추한다. 학생증따위는...-_- 정말 도움 안된다.ㅡㅡ;;;; 여권에서 비자확인도 필요하고 그리고 I-94(입국심사때 보통 호치케스로 찍어주는 조그마한 종이쪽지인데 이거 버리지말자 -_- 이거 중요하다... 한비는 전에 친구중에 별거 아닌줄 알고 떼어내서 버린후 추방까지 당할뻔한 친구까지 봤다 -_-)가 보통 필요하다.

2. 자신이 살고있는 집의 주소를 증명해주는 서류4장- 이것은 자신이 내는 빌지중 4개 정도 가져다 주면 된다. 기억을 되살려보자면 한비는 케이블비, 은행 statement, 전화비, 핸드폰비 빌지를 가져간것으로 기억한다.

3. I-20 - 그다지 설명이 필요하진 않지만 현재 학교를 다니고 비자를 증명해주는 서류이므로 필요하다.

4. 자신의 싸인을 증명해주는 공증 서류- 요거 생각보다 구하기 쉽지 않다. 소샬 넘버에 내가 쓴것도 안받아줄때도있고 I-20에 있는것도 인정안해줄때가 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아무 체크나 한장쓰고 은행가서 취소시키자-_- 그러면 거기에 적힌 싸인은 100% 인정해준다.

마지막으로 4개의 서류 이외에는 간단하게 소샬넘버가 필요하다....(서류가 아니므로 4가지에 안넣었다.)


이것을 가지고 가면 보통 먼저 접수를 하고 필기 시험 날짜를 잡는다. 주마다 필기 시험은 다른데 메사츄세츠의 경우 컴퓨터로 10가지 문제중 6개만 맞으면 통과다. 우리나라처럼 문제집이 있는것도 아니고..특별히 무슨 학원이 있지도 않다. 하지만! 영어 읽을줄알면..다 맞는다...

기억에 남는 문제중 최고는 베스트 3는...
1. 스톱싸인이 무슨색일까요? 1. 노랑색 2. 검은색 3. 파랑색 4. 빨강색.
-_- 어이 없어 죽는줄알았따.

2. 운전할때 벨트메기 싫으면 안매도 되나요? 1. 된다 2. 안된다.
-_- 왜 이딴 질문을?

3. 마리화나(일명 대마초 내지 떨 -_-) 흡입후 운전해도 되나요?
1. 작은 양은 괜찮다.
2. 많아도 상관없다.
3. 오히려 말초신경을 자극해줘서 운전하는 도움 된다.
4. 안하는게 좋다.

-_- 이거 정말 코메디였다.


하여튼 저 3문제가 최고였다.
시험이 합격하면 간단 시력검사후 실기 날짜를 잡는다.
보통 전화를 볼장소와 시간을 정한다.
우리나라처럼 학원에서 보는것이 아니고 당일날 약속된 장소로 가면
경찰이 기달리고있다 그리고 서류를 보여주면 이름을 올려놓고, 자기차에 들어간후에 운전한다. 시키는대로하면 보통 안떨어진다...
참고로 이거 떨어지면 한국인 아니다 --;;;

이런 후 운전면허증이 보통 배달되서 온다. 끝...초간단...



반면 펜실베냐는... 시험 방식이나 다른것은 큰 차이가 없지만 서류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서류증명서는 상관없지만, State college는 작은 도시고 학교 도시기 때문에 학교에서 내가 다니고 있다는 증명서와 학생증이 있으면 여권과 I-20만으로도 시험을 볼수있다.
그리고 사람이 별루 없는 관계로 친절하다 -_- 보스톤과 정말 다르단  느낌이 든다.

펜실베냐는 다시 말해서 RMV office가 없고 Penndot(http://www.dot.state.pa.us/)이라해서 대행 업소가 따로있다.
운전면허증도 바로 나오고 사람이 더 친절한관계로 한비는 여기가 와방 좋았따 -_-
대충 이정도만 알면 일단 가서 크게 걱정할 필요없다는거..

아 그리고 키하고 눈의 색갈도 물어보니 어느정도 준비할것...절대로...
How tall are you? 라고 물어봤을때

I'm 175cm tall하지말고 ...I'm 5, 10 이라고 할것! 미국은 센티로 안하고 피트+인치로 하기때문이다. 뭐 농구 좋아하거나 외국생활을 조금 해본사람은 알지만 막상 자기키가 잘 기억 안난다는거...대충 끼워 마추면 암말 안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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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Ver.

First of all, I've got two different drivers licences in U.S. One from Massachusetts and the other from Pensylvania.

This can be tricky if you're not a American citizen.
first of all, from Boston, you need to go to the RMV office and bring 4 documents to apply.

1. Passport (showing your I-94, VISA status) which is for your identification.
2. 4 documents which proves the residency in Boston
3. A legal signiture of yours
4. I-20 form.

Usually when you submit all 4 forms, thus you can apply for the written exam which is just on the computer.

the tests or wickedly easy!
it's like: "what's the color of the STOP sign?, Do you need to buckle up when you drive?

anyway, by answering 6 out of 10 right will get you through.

As you pass the exam, it's for the driving test. Basically you can apply for the driving  exam, which you'll do via phone. After scheduling the appointment, meet the police officer and do what he asks you to do, and rarly you could fail. Especially if you've been driving from Korea, believe me! It's impossible to fail!

For Pensylvania it's almost the same but a bit differnt when you're in State College. Since this place is a college, they require only 1 document of proof of residency and all the I-20 and passport, and finally they ask you for the enrollment letter from your school and your student ID card.

Also they don't have an RMV office but a Penndot office which is like a RMV but kind of like a branch. I guess that the city is so small, the penndot guys are relatively more kinder than Boston.

Afterall, this was for the international students who had difficulties when appling for the dirver's licences. It's something you need and so little information is out there!
hope my experience will easy out the life to all.

peace b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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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04:19 2007/02/08 04:19
순전히 ...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일이네요

먼저 학교가 완료되어서 옮길때..

국제 사무소에 연락을 -_-

그러면 SEVIS Transfer Form 비슷한것을 줍니다 그것을 전 학교에 줘서 갈려는 학교에 넘겨주면..

I-20가 발급되더군요 =_= 이것을 몰라서 아주 난감한 상황에 지대로 박혀 있네요...

어렸을적에는 영주권... 그래서 주위에 그것이 필요한사람도 없고 조교도 모르고 -_-

하하하 최근 학교를 옮겨서 많은 글을 못올리네요 다들 조심하라는 말만 할려고..ㅎㅎ


From the experience,
when transfering form one school to another, you have to submit at the international office for a SEVIS Transfer form. Having a Greencard and a U.S citizenship before totally went above my mind and forgot it. After you fill out the form and sign it and the former school provides with the information, the current school you want to attend will release the SEVIS data to enroll yourself and get a I-20 form.

Beware if you are an international student, this will cause some issues, it may seem easy or pretty much basic issues but when you don't know it, it'll put yourself in a pickle.

However, I've just moved to Penn State and busy with my own stuff, i'll update whenever I get easy on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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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3 16:18 2007/01/23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