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has launched a web based social networking map with life on ps3.
this will do make the world smaller and bring the gaming community in front of our door steps.
Some say that this is not a good idea, because now everybody is starting to know where I am and what I'm doing. You get the feeling that your under surveillance all the time.
However, I think that this has an impact on all of us, showing that it'll bring the community in a smaller range and let us know more what's actually out there.
Not speaking educationally, but as a gamer, think about how you could link with other players around the world.
In education we try to do this all the time and actually gaming has started it to became real. :)

got the link from techcruch.
소니에서 해버리고 말았다. 물론 엑스박스나 다른게임이 안된다는 것은아니지만 이번에 라이프를 발표하면서
PS3사용자들은 인터넷을 통해 다른 게임유저들과 같이 만날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고 본다.
어떤이들은 이런 현상을 보고 이제는 혼자이지 못하고 항상 개목걸이를 착용한 느낌이라고 할수 있는데,
오히려 우리의 견목을 높일수 있는 찬스가 아닐까 싶다.
물론 교육적입장에서가 아니라 게임머의 입장으로서는 방가운 소식이 아닐수가 없다. 더이상 혼자서 티비와 둘이서 고립된 공간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과 연류되어 게임을 해볼수 있는 기회, 누구나 꿈꿔오던 그런 모습이 아닐까?
교육학에서는 이제는 소샬 즉 남들과 어우러 지내는것이 중요하다고 항상 외쳐덴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이미 이것을 현실로 들어나게 하고 있다.
이것이 진짜 세계를 하나로 묶어가고 있는 과정이 아닐까나?

Techcrunch 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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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10:32 2008/09/19 10:32

Kungfu Panda

Reviews/Movies 2008/07/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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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ummer, after my lovely wedding, me and my wife watched the movie "kungfu panda" Jack Black, Dustin Hoffman, Jackie Chan, Lucy Liu and Angelina Jolie starred as the voices of the characters. As you can see it's really a "star" member casting for the movie. I think that this movie has something more than just fun, but also it holds some reflection of the Asian thinking style.

During the movie, Shifu goes to meet Ugway to deny the election of the dragaon warrior. Panda, Poe has been elected by Ugway. They were under the peach tree and Shifu was arguing how he can't train Poe, and how he was different and impossible to be the dragon warrior. However Ugway has tells Shifu, there's nothing like an accident, there's all ways a reason to be different. Ugway also quotes that we cannot change the destiney.

Shifu denies what Ugway says and argues that he can make what grows on the peach tree and when to eat the peach.

But Ugway covers up the peach seed in the ground and says:

"but when you grow a peach tree you'll get a peach tree not something else."

it was a great saying, but also something that stroke me a little about our education among us. I'm not talking about American or Korean education but more something close to modern education. How we teach the kids in the same way, test them with the same methods. Of course many is trying to change but still stays as not to understand the differences among the others.

If we are different and better in some other specific ways shouldn't we be educated to be special and different? shouldn't we be able to show the world what we are better of?

of course this may sound as an ideal thought of edcuation, but Vygotsky has been saying that the teachers may be capable of teaching the lower level students but it's really hard to teach the higher level students. In other words this can be seen as everyone deserves different type of education style. No one is the same why should we treat them the same?
이번 여름에 쿵푸팬더라는 영화가 개봉했다.
뭐 볼사람들은 대부분 보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성우진은 생각보다 초호화 캐스팅에, (잭블랙, 더스틴 호프만, 루시루, 성룡, 안젤리나 졸리) 웃기기도 하면서
동양사상을 나름 잘 반영한 애니라고 생각이 든다.
앤딩에 이현도가 프로듀싱하고 비가 부른 노래도 나오니 참 좋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중에 알아보니 아시아 지부에서만 비노래가 나오는 거지만..-ㅅ-;;;
 
쿵푸 팬더, 이 영화를 보면서 한가지 생각 나는 장면이 있다. 바로 시푸(쥐)가 포(팬더)의 용의용사를 거부하면서 대사부를 찾아갔을때...
그때 우그웨이 (대사부 거북이)는 이런말을 한다. 모든것을 우리가 조종하는것이 아니고 운명이 정해준다는 것...
그때 시푸는 복숭아 나무를 보고 이런말을 하죠.
 
"복숭아를 언제 먹을지 그리고 언제 나게 할지는 내가 정할수있다."
 
하지만 우그웨이는 이런말을 하죠
 
"그렇지만, 복숭아씨를 심으면 복숭아 나무가 나오지 거기서 팥나무나 다른 나무가 나오게 할수는 없다."
"그리고 그것을 잘기르고 그리고 잘되게 하는것도 직접할수는 잇다."
 
뭐 순서는 조금 틀리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하네요. 기억력이 그닥 좋아지고 있는 편이 아니라서..ㅎㅎㅎ
하지만 여기서 생각할수 잇는것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운명이 있는것이고 주위에서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서
더 번성할수도 있고 그리고 더 좋아질수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 말해서 교육의 입장에서 생각해볼수있을것 같다.
누구에게나 공부할수 있는 기회를 줄수있고 누구에게나 잘할수있는 기회가 있다.
하지만 같은 방식으로 모두를 시키면 그 방식이 맞는 사람만이 성공할것이고 그 한가지 방법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수준별 그리고 특징별로 맞는 교육을 주어진다면 더 좋은 영향을 받아서 잘 할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주 이상적인 애기라고도 생각합니다. 학생수가 50명이 넘어가는 교실안에서 어떤 교육방법이 모든 학생을 다르게 가르칠수 있는 방법이 있을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죠.. 하지만 비고스키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학생수가 많아서가 아니고 학생을 가르칠수있는 선생님의 역량이 가장 힘든것이라고... 하위권학생을 가르칠순있지만 상위권 학생을 가르치는것이 가장 어려운것이다.." 라고요... 50명이 넘는 교실수를 제어하는것은 오히려 선생의 어깨에 부담을 더 주는 것은 아닐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역시 50명이든 100명이든, 모든 사람은 같은 방법으로 가르쳐서는 그 사람의 장점을 끌어내는것은 쉽지 않다라는 애기가 하고싶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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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10:49 2008/07/14 10:49


근래 아무 생각없이 애니를 오랜만에 보았다.
그것은 예전에 재미있게보았던 제이 데커 라는 애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에 중학교때에 K-캅스로 들어왔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jdeker
Uploaded with plasq 's Skitch !

참 재미있게 보았던 애니였다. 용자물 시리즈중 하나지만, 로보트들끼리 나오고 서로 자아를 가지며, 주인공이 비밀이 아닌 모두가 아는 사람이였다는것도 하나의 재미였다고나할까?

아는 사람은 아시다싶이 한비는 일어를 배운적이 없다. 단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일어를 어깨넘어로 배워나간것이 전부다.
여기서 재미있는것은 언어 뿐만 아니라, 철학이란것이 궁금해지기 시작햇다는 것이다.
이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용자물 정도에 나오는 일어는 이미 기억하고 있고, 그닥 어려운것도 없다보니 그냥 뻘짓을 하게 된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또한 가지 이유는 이번학기에 철학공부에 눈을 약간 뜨면서 일명 애니를 가지고 뻘짓하게 된것이 아닐까란 생각도 해본다..-ㅅ-;;;
아마도 이게 더 설득력이 있어보인다...-ㅅ-;;;

머 그건 그렇고... 애니를 보면서 문득 Vygotsky가 말한 언어를 배우기 힘든 이유가 생각이 났다. 그것은 언어 구조가 달라서도 아니고 사고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했다. 언어는 세상을 나타나는 거울이나 마찬것이고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우리의 생각과 문화가 담겨 있는 것이다. 언어의 차이는 사고의 차이에서부터 생겨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오히려 제이데커를 보면서 느끼게 된것은 일본이 생각하고 있는 인간에 대한 마음 그리고 정의...
아니, 용자물 시리즈 (선라이즈사)에서 생각하는 인간에 대한 정의를 느껴볼수있었다.

인간의 정의란 무엇인가? 어디까지를 인간이라고 해줄것이고 어디까지를 인간이 아니라고 할것인가?
로보트가 모습은 인간이지만, 이것도 또한 인간이 되기위해서는 무엇을 보아야 하는것일가?

제이데커에서는 마음이라고 했다. 마음이 있어서 인간이 되는것이고 생각하게 되는것이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것이라고 했다. 정말 뻘짓생각한다고 했지만, 이상하게 가시지 않아서 블로그글까지 쓰게 되었다.
마음이란 애매모호한 정의를 내리기는 하지만, 이것이 로보트를 인간과 같은 주범에 넣을수 있다는 것이 되는 '도구' 가 아니였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인간은 누구나 강한 자기중심의 사고를 지니고 있다. 가장 큰예로 인간은 자신외에 다른것을 무서워하기도 하고 부정하기도 한다. 상식이 너무 크게 잡혀 있어서 예외란것이 존재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나니아 연대기 (1편)에서 말하는 beaver를 보고 다른 형제들이 막내의 이야기를 믿지 않는것도 여기서 볼수있고, Racism 같은경우도 비슷한 경우라고 볼수있다. 자신과 다른 그리고 자신과는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은 다르게 본다는 것이다.

제이데커에서도 그렇다. 주인공은 로보토를 친구로써 부하로써 생각해주지만, 주위의 많은 인물들은 그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과학으로 만들어진 로보트를 과확이상의 것으로 이해하기 힘들다는것이랄까...
하여튼 재미있는 애니를 보게된것은 사실이다.

짧은 애니의 한편이였지만 충분히 인간에 대한 정의를 느껴볼수있었던 순간이였다.
이렇게 철학을 이해하고 그리고 거기에 나타나는것을 이해한다면,
그 언어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것일까?
그런 뻘 생각도 다 해본다.


과연 인간에 대한 정의는 무엇일까나~ ㅎㅎㅎ

심심한 한비의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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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23:30 2008/06/09 23:30


꽤나 괜찮은 이미지 캡쳐툴을 소개할까합니다.
스키치~ 맥베이스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괜찮을듯싶네요
동영상을 보면, 캡쳐후 수정도 간단하며, 포럼이나 데스크탑에 바로 저장도 가능하며
플리커와 함께 같이 사용도 가능한듯보였다.
이거...꽤 괜찮은듯싶다.
개인적으로 동영상 나레이터의 엑센트도 괜찮다는..-_-

 

hey nice image capture tool for mac users. This skitch thing helps you to keep you images online or your desktop.
it's also compatable with twitter and flickr also.
it's quite not easy to always open up photoshop or anyother image tool applications and also it's expensive.
Skitch seems free (at least for now) and something you might want to use, if you blog or make websites or email friends with different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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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22:13 2008/04/22 22:13
아래글은 중앙일보에서 ‘문자 도사’ 초등생들 글씨는 왕초보  라는 제목으로 아이들의 글씨가 못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개인적이 생각에 틀린말은 아니지만, 하나의 큐드에 넣듯이 하는 교육은 글씨자체에도 미치는 영향이 있다는 점에서 생각해보자고 한다.





컴퓨터와 휴대전화에 익숙한 아이들이 글씨 쓰기를 외면하고 있다. 글씨를 잘 쓰려면 연필은 중지로 받치고 검지와 엄지 끝부분으로 눌러 잡아야 한다<左>. 나머지는 잘못된 자세다.

한비: 나는 여기서 묻고싶다. 누가 정해 놓은 옳고 그름의 글씨가 있는지가 궁금하다. 나도 또한 글씨 때문에 많이 걱정한 편도 있지만, 오히려 자기가 잡기 편한 모습으로 그리고 자신이 가진 목적을 수반하는 글씨가체가 좋은 글씨체가 아닌가 싶기도하다. 물론 부모님이나 학교선생님으로써 아쉬운 부분이 있을수 빡에 없다. 그리고 동의 안할수도있다. 하지만 결국에 그것도 아이들의 하나의 특징이 아니겠는가? 특히 현재 교육의 문제점이나 고쳐야할점을 두고 애기하는것 보다는 아이들도 개인으로써 인정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한신초등학교 1학년 3반 교실에서 17일 담임인 김지영 교사가 학생들에게 연필 잡는 법과 바르게 글 쓰는 법을 알려 주고 있다. [사진=민동기 기자]
서울 K초등학교 2학년 박상주(가명)군은 얼마 전 짝꿍에게 생일 축하 카드를 건넸다가 망신을 당했다. 카드를 받은 여자친구가 “글씨가 엉망이어서 뭐라고 썼는지 읽을 수가 없다”며 돌려준 것이다. 박군은 연필을 가운뎃손가락과 약지 사이에 끼우고 글씨를 쓴다. 연필 잡는 자세가 불안하다 보니 글씨가 삐뚤삐뚤하고 명확하지 않게 쓰는 것이다. 박군의 담임교사는 “한글을 유치원 이전에 깨치는 아이는 많지만 글씨체는 엉망”이라며 “어린이들이 컴퓨터나 휴대전화 문자 쓰기를 즐겨 해 전반적으로 글쓰기 훈련이 안 돼 있다”고 말했다.



본지가 21일 K초등학교 2학년 2개 반 학생 91명을 대상으로 연필 잡기 습관을 조사한 결과 불과 16명만이 집게손가락과 엄지로 잡고 중지로 연필을 받치는 올바른 습관을 갖고 있었다. 나머지 학생은 세 손가락으로 연필을 잡는 등 제멋대로 글씨를 쓰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바둑판 모양의 글자 칸에 똑바로 글을 써 넣지 못하기도 했다. 인근 H초등학교 2학년 학생 92명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31명이 연필을 올바로 잡지 못했다.

한비: 전문가가 아니면 함부로 평가하지 말라!
내가 가장하고싶은애기다. 중앙일보에서 만약에 올바르 연필잡기 습관을 조사했다면, 그것은 단순히 질적연구를 통한 결과인지 아니면 양적연구를 통하결과인지, 그리고 조사를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자들으 단순 결과만 보고 모든것을 판단하기에는 데이타가 부족한듯싶다. 러시아 학자 비고스키는 아이들의 발전과정 (Development)를 보기위해서는 과정 (Process)을 살필 필요가 있다고 했다 (1978). 결과만 가지고 나머지 학생들이 올바른 글쓰기 습관때문에 글을 쓰지 못했다는 결로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든다. 오히려 Inquiry룰 통한 질문을 통해서 연필잡기를 비교한다던가, 왜 글씨를 제대로 못쓸것 같다던가 하는 조사가 필요한듯싶다.



어린 학생의 글씨체가 점점 나빠지고 있다. 유치원 때부터 올바른 글쓰기 지도가 부족한 데다 컴퓨터와 휴대전화에 친숙한 아이들의 글쓰기 양도 적기 때문이다. 서울교대 황정현(국어교육과) 교수는 “초등학생의 부모들은 대부분 30대의 컴퓨터 세대”라며 “부모가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들이 글쓰기를 싫어하는 것도 한 요인”이라고 말했다.

한비: 아이들의 글씨체가 점점 나빠지고 있다는 것은 교육부에서 정한 '올바른 글쓰기' 규칙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애기인가? 아니면 어른들이나 부모, 선생들의 관점에서 바라봤을때 글씨가 안좋다고 평하는것인가? 누가 옳은것이고 누가 그른것에 대한 평가 잣대는 무엇인가?


이런 가운데 서울 도봉구 한신초등학교는 1968년 개교 이래 40년째 학생들에게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글씨체 교육을 시키면 얼마든지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이다.

◇한신초교의 글쓰기 교육=17일 오전 11시 한신초교 1학년 3반 교실. 담임 김지영 교사의 ‘쓰기’ 수업이 시작됐다. “자, 등을 꼿꼿이 세우세요. 손에 힘을 주고 둘째·첫째 손가락으로 연필을 누르고 가운뎃손가락으로 받쳐 보세요.”

수업을 받던 김모(8)양은 “너무 힘들다”며 연필을 놓았다. 김양은 “유치원에서 한번도 배운 적이 없다”며 “컴퓨터로 쓰는 게 더 편하다”고 했다. 김 교사는 “애들이 힘들어 하지만 한두 달 연습시키면 익숙해진다”며 “자세가 올바르면 글씨체도 예뻐진다”고 말했다.

이 학교는 1, 2학년뿐 아니라 전교생에게 ‘한신노트’라는 특별한 공책을 쓰도록 하고 있다. 한신노트는 학년별로 모양이 다르다. 1학년은 가로·세로 2㎝ 크기 네모 칸에 한 글자를 쓰는데 한 칸을 4등분해 글자 자모의 위치를 정확히 가르친다. 저학년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칸이 작아지고, 고학년부터 줄공책을 쓴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1년 동안 일기·필기 등으로 채운 한신노트를 학년 말에 책으로 만들어 나눠준다. 자신의 글씨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깨닫게 하기 위해서다. 매년 9월에는 예쁜 글쓰기와 서예대회를 열어 우수작을 교내에 전시한다. 그 덕분에 이 학교에서 연필 잡는 자세가 바르지 못한 학생은 1학년은 128명 중 21명, 2학년은 128명 중 13명에 불과하다.

황병무 교장은 “글쓰기가 두뇌 개발은 물론 인성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과잉행동장애를 보이는 학생들에게 붓글씨를 가르치면 일탈 행동도 줄어든다”고 말했다. 학부모 최은주(39)씨는 “유치원에서 한글을 뗀 아이의 글씨체가 너무 나빠 걱정했는데 학교를 다니면서 정성스럽게 글씨를 쓰고 집중력도 좋아졌다”고 했다.

민동기 기자

한비: 아 교장님~ 그런말씀을 하신것에 대한 근거는 무엇이며, A는 B이므로 결과는 C이다. 라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것인지 궁금합니다. 영향이 없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마치 붓글씨가 학생들을 제제하는데에 전적인 역활처럼 보이는것은 하나의 과잉일반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설사 교장님께서 설명을 했었더라면, 기자님께서 그 애기를 어느정도 넣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이듭니다. 미디어가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은 시각적, 사고적으로도 많다라는점은 동의할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미국의 Penn State 교수 Jamie Myers는 자신의 책에 "미디어가 이미 우리삶의 근본에도 깃들여져있고 학교의 구성이며 선생과 학생사이의 관계도 바꾸어가고 있다" 라고했다. 또한 미디어가 만들어낸 문화가 하나의 상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프로토타입이 되는것이 아닌가라는 말도 덧붙였다. 한비는 미디어에 대해서 가르치고 그리고 교육학전공을 하고있다. 각각의 개인을 중요시 여겨야 진정한 학습이 일어난다는 말에도 동의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미디어가 끼치는 영향이나 학생들을 자신의 기준점에서 바라보는 관점 보다는 아이들도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해주고 미디어가 영향을 주는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돌려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어린이글씨지도의 각도애기는 기가차서 말도 안나온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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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21:58 2008/04/22 21:58


루미넌스 씨 페이지에서 가져왔어요..
보다가 어찌나 웃었는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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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7:50 2008/04/15 17:50


Really laughed about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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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7:49 2008/04/15 17:49


보로경기 박지성이 어시스트네요.
이동국선수가 좀 더 잘해서 같이 나왔다면 재미있었을텐데...
에펨에서는 자주 발리던데 이동국한테..-ㅅ- 실축은 다른가봐요..
요새 메이져에 박찬호도 못나오고 김병헌도 없고....
이승엽도 못하는 와중에..
박지성선수가 다시 좀 나오기 시작해서 좋네요^^

보로전 어시스트 입니다. ^^ 유투브서 퍼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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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6 15:07 2008/04/06 15:07

http://mbox.paran.com/mbox/channel.mylist.view.do?view=media&ch_no=40984&media_no=45633&ident_no=690258&list_no=171245 

여기서 감상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어렸을적에 재미있게 봤던 애니 였던걸로...97년도에 우리나라에 소개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97년이면 한비 대학교 댕기고있었을때네요...(-_- 어렸을때....아니 술먹을 나이때..애니를 좋아하던..-ㅅ-)

1편입니다. 원작소리가 더 성우도 맛갈나게 들리고 오프닝도 좋아서...원작으로 올려봅니다.
반응 좋으면 2화도 나올지도???? ㅎㅎㅎㅎ

수정: 원래는 -_- 동영상체로 할려고했는 파란이 막았는지 안되는모양이네요...
그래서 원래대로 링크시켰습니다. 데스님의 블로그에서 모두 감상가능한모양이더라고요^^
즐감상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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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넘 에이스... 류우켄 등 재미있게봤었던... 로보트이다보니 각종 스포츠도 능하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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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윈디의 슛..;; 이때 예전에 봤던 슛돌이의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도했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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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주인공 케릭터였지만 뛰엄 뛰엄보단 저로써는..-ㅅ- 류우켄이 주인공인줄 알았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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