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galion: Far

2009/06/16 12:28 / Reviews/Anime
Finally this year! Evangalion Far is opening!! this is a small intro :)

오오오옷! 드디어 에반게리온 파 개봉박두입니다..ㅋㅋㅋ 예고편 감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6/16 12:28 2009/06/16 12:28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112
  2. 한비[韓非] 2009/06/16 12:36  Modify/Delete  Reply  Address

    click on HD and enlarge it to see full screen ! :)

[Login][OpenID?]

ookiku furikabutte

2009/06/13 02:55 / Reviews/Anime
 

So I watched an Anime after I was done with my first half of teaching during summer. This anime "ookiku furikabutte" was pretty interesting to watch, espcially if you consider youself a baseball fan like I am. Can't really say but I think I watched, Rookies (Manga, drama), H2 series, Major, One out and yes this would be also another baseball anime that I say I pretty much enjoyed.

The story is somewhat different from other "regular" baseball animes, the main character "Mihashi Ren" isn't such a good player, has a really slow ball. But all he has is good control and that's it. The high school team's catcher actually makes the best of it. it's not one of those super hero type of characters in the movie.

Ren also has a very bad memory of teammates, or team play. He's been bullyed around all the time, and for result he thinks everything is his fault.

However, it's a good anime, really when you are tired of all the super duper pitchers and batters, this anime, shows how with good control and with lots and lots of effort one could be a good player in baseball.

I really like to see highschool baseball animes especially when it's a japanese one. in Japan, the koshien is really a honered tournament. it's really just more than a game.
 
아 정말이지 하루만에 크게 휘두르며를 돌파해버렸다..
학기도 끝났고 강의도 끝났고...기념으로 한번 제대로 날려줬다.하하..-_-;;
나온지는 꽤된 애니로 알고있고 만화책으로도 나왔다는것을 알고 있는데...
그냥 어째서인지 그냥 보게되었다.
야구만화라하면 H시리즈부터 시작해서 메이저 원아웃 등등 안본것들이 없지만,
그냥 이것도 재미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고 봤다.

다른점보다는 일반 야구만화와는 많이 다른듯한 느낌을 준다. 일단 중요한것은 주인공 미하시가 그닥 뛰어난 투수가 아니라는점 하지만 컨트롤 하나는 좋은 투수.
공도 느리고 소심하고 정신적피해를 입어서 왕따 기질 다분한 주인공...
뭐랄까 보면서 약간은 짜증나서 다 버리고싶었찌만..-_-
그래도 봐줘야만 했다.....크크크크....==;;;

역시나 뚜어난 기질이 아닌 심리게임을 이용한 베이스볼은 재미있따는것.....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야구라는것은 정말 재미있는것같다..

특히 한비는 일본 코시엔을 주제로하는 애니를 좋아한다...
고교야구란 정말 정열과 팀플레이로 뭉쳐진 그런 야구니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6/13 02:55 2009/06/13 02:55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Login][OpenID?]


근래 아무 생각없이 애니를 오랜만에 보았다.
그것은 예전에 재미있게보았던 제이 데커 라는 애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에 중학교때에 K-캅스로 들어왔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jdeker
Uploaded with plasq's Skitch!

참 재미있게 보았던 애니였다. 용자물 시리즈중 하나지만, 로보트들끼리 나오고 서로 자아를 가지며, 주인공이 비밀이 아닌 모두가 아는 사람이였다는것도 하나의 재미였다고나할까?

아는 사람은 아시다싶이 한비는 일어를 배운적이 없다. 단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일어를 어깨넘어로 배워나간것이 전부다.
여기서 재미있는것은 언어 뿐만 아니라, 철학이란것이 궁금해지기 시작햇다는 것이다.
이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용자물 정도에 나오는 일어는 이미 기억하고 있고, 그닥 어려운것도 없다보니 그냥 뻘짓을 하게 된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또한 가지 이유는 이번학기에 철학공부에 눈을 약간 뜨면서 일명 애니를 가지고 뻘짓하게 된것이 아닐까란 생각도 해본다..-ㅅ-;;;
아마도 이게 더 설득력이 있어보인다...-ㅅ-;;;

머 그건 그렇고... 애니를 보면서 문득 Vygotsky가 말한 언어를 배우기 힘든 이유가 생각이 났다. 그것은 언어 구조가 달라서도 아니고 사고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했다. 언어는 세상을 나타나는 거울이나 마찬것이고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우리의 생각과 문화가 담겨 있는 것이다. 언어의 차이는 사고의 차이에서부터 생겨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오히려 제이데커를 보면서 느끼게 된것은 일본이 생각하고 있는 인간에 대한 마음 그리고 정의...
아니, 용자물 시리즈 (선라이즈사)에서 생각하는 인간에 대한 정의를 느껴볼수있었다.

인간의 정의란 무엇인가? 어디까지를 인간이라고 해줄것이고 어디까지를 인간이 아니라고 할것인가?
로보트가 모습은 인간이지만, 이것도 또한 인간이 되기위해서는 무엇을 보아야 하는것일가?

제이데커에서는 마음이라고 했다. 마음이 있어서 인간이 되는것이고 생각하게 되는것이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것이라고 했다. 정말 뻘짓생각한다고 했지만, 이상하게 가시지 않아서 블로그글까지 쓰게 되었다.
마음이란 애매모호한 정의를 내리기는 하지만, 이것이 로보트를 인간과 같은 주범에 넣을수 있다는 것이 되는 '도구' 가 아니였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인간은 누구나 강한 자기중심의 사고를 지니고 있다. 가장 큰예로 인간은 자신외에 다른것을 무서워하기도 하고 부정하기도 한다. 상식이 너무 크게 잡혀 있어서 예외란것이 존재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나니아 연대기 (1편)에서 말하는 beaver를 보고 다른 형제들이 막내의 이야기를 믿지 않는것도 여기서 볼수있고, Racism 같은경우도 비슷한 경우라고 볼수있다. 자신과 다른 그리고 자신과는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은 다르게 본다는 것이다.

제이데커에서도 그렇다. 주인공은 로보토를 친구로써 부하로써 생각해주지만, 주위의 많은 인물들은 그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과학으로 만들어진 로보트를 과확이상의 것으로 이해하기 힘들다는것이랄까...
하여튼 재미있는 애니를 보게된것은 사실이다.

짧은 애니의 한편이였지만 충분히 인간에 대한 정의를 느껴볼수있었던 순간이였다.
이렇게 철학을 이해하고 그리고 거기에 나타나는것을 이해한다면,
그 언어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것일까?
그런 뻘 생각도 다 해본다.


과연 인간에 대한 정의는 무엇일까나~ ㅎㅎㅎ

심심한 한비의 생각이였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6/09 23:30 2008/06/09 23:30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91
  2. kimatg 2008/06/20 09: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애니가 언어외에 여러면으로 가르쳐 주는게 많은, 절대로 "유익한" 것이다~라는것에 한표! ㅋㅋㅋ;;;

    그나저나 공상과학 이야기에서만 나올 듯 하게 로보트가 진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ㅎㅎ

    • 한비 [韓非] 2008/06/25 23:22  Modify/Delete  Address

      ㅎㅎㅎ 신혼여행 갔다오느라 이제 댓글 다네요^^ 항상 늦게 다는것 같앗 죄송해요~ 일단 개인적인 생각에는 다른 것은 없겠지만, 먼저 로보트를 인간으로 인정해주느냐, 어디까지를 사람으로 대접해주느냐가 중요하겠죠..-ㅅ- 개인적으로 나도 저렇게 제이데커가 부럽다는... 그리고 마음이란것은 양면을 모두 가지고 있기때문에 좋은 면만 잇는것이 아니고 안좋은 면도 있껬죠..-ㅅ- ㅎㅎㅎㅎ

[Login][OpenID?]

http://mbox.paran.com/mbox/channel.mylist.view.do?view=media&ch_no=40984&media_no=45633&ident_no=690258&list_no=171245

여기서 감상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어렸을적에 재미있게 봤던 애니 였던걸로...97년도에 우리나라에 소개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97년이면 한비 대학교 댕기고있었을때네요...(-_- 어렸을때....아니 술먹을 나이때..애니를 좋아하던..-ㅅ-)

1편입니다. 원작소리가 더 성우도 맛갈나게 들리고 오프닝도 좋아서...원작으로 올려봅니다.
반응 좋으면 2화도 나올지도???? ㅎㅎㅎㅎ

수정: 원래는 -_- 동영상체로 할려고했는 파란이 막았는지 안되는모양이네요...
그래서 원래대로 링크시켰습니다. 데스님의 블로그에서 모두 감상가능한모양이더라고요^^
즐감상되세요
~
User image


마그넘 에이스... 류우켄 등 재미있게봤었던... 로보트이다보니 각종 스포츠도 능하고..-ㅅ-

User image


마하윈디의 슛..;; 이때 예전에 봤던 슛돌이의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도했지요..-_-

User image

확실히 주인공 케릭터였지만 뛰엄 뛰엄보단 저로써는..-ㅅ- 류우켄이 주인공인줄 알았다는..-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4/04 03:19 2008/04/04 03:19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Login][OpenID?]
It's been a while to give it a thought about the 80's cartoons.

of course it was still Japanese anime's who were in charge of most of the drawings.

however it seemed as it was more "Westernized" than now.

anyway enough with the crap! do you remember these?



Guess which ones the No.1? can't guess? here's a hint! "lighting strikes!!"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4/18 15:36 2007/04/18 15:36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Login][OpenID?]

Voltron

2006/12/22 00:14 / Reviews/Anime
볼트론..우리나라에서는 뭐로 소개되었는지 모르겠다..사자왕인가?

어렸을적 미국에 오자마자 본 만화가...볼트론 -_-

이 사자 5마리가 합체 하는거에 미쳐서는..장난감사달라고 때스다가..아버지에게 맞기도하고..-.-...;;



어찌나 멋지고 좋았는지...

근데 요새 새벽 5시면 미국에서 재방을 해준다는것.. +_+

몇번 밤새서 보다가...

결국..포기하고 DVD를 빌려서 봤다..

근데 어라..성우진이이렇게 재미없고 유치했던가 -_-;;

그래도 좋더라....사자 다섯마리 우왕~ 한담에...

영어로 -_-

Form voltron....

Arms legs and body....and at last i'll be the head..

아놔..ㅅㅂ 지금 생각해보면..영어로 저런거 옮겨놓으면 정말 유치하다는거 -_-

근데 그냥 보면서 죽도록 재미있었다는것은..어쩔수없는건가...

저거...우주편으로 자동하고 그런거 막 합쳐지는로보트도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이안난다..뭐지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2/22 00:14 2006/12/22 00:14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52
  2. 한비 [韓非] 2006/12/22 00:40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다시보면서 느낀건데..합체 후에도.....손과 발에서 마구마구 사자의 울음소리가...-_- 손에서 나오는거는 그렇다치는데 발에서 나오는건 좀 깬다 -.-... .아..그리고 보니..-__- 발호랑이 대가리가 미사일처럼 발싸도했었지...-.-

  3. episode 2006/12/22 00:4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일러스트로는 처음보는군요 굉장히 박력있네요

    6살 무렵때인가 킹라이온(-_-)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완구가 어렴풋이 생각나네요 ^^

    당시에 그거 하나 가지고 있으면 부러움의 대상이었다는 ㅋㅋ

    저는 가지고 있었습니다 훗...

    • 한비 [韓非] 2006/12/22 17:39  Modify/Delete  Address

      저도 가지고는 있었어요..;;

      최고였죠..사자 5마리...ㅋㅋㅋㅋㅋ

      일본판과 미국판으로 나온거 장난감이 있었는데

      두개의 차이가..

      노랑 호랑이의 귀가 열리고 안열리고의 차이였다는 -_-

  4. 슬기 2007/01/24 06:5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울 나라에서도 볼트론인거 같은대.

    • 한비 [韓非] 2007/01/24 16:33  Modify/Delete  Address

      슬기야 미안한데 이거 너 -_- 태어나기전 만화인데...그때당시 볼트론이라고 안했었어...-.- 하하하하하하..;;;
      후에 정식 발매되고 볼트론이라고 했었지 -_-;;

  5. 슬기 2007/01/26 09:05  Modify/Delete  Reply  Address

    ...
    친척오빠가 옜날에 로보트 줫엇는대......
    글쿤아.......

    그기에 볼트론이라고 써져잇어서 말한거야 ㅋㅋ

    • 한비 [韓非] 2007/01/26 13:10  Modify/Delete  Address

      일본과 미국에서는... 볼트론 우리나라에 사자왕인가 그랬고..장난감은 직수입이라서 볼트론이라고적혀 있었을거같은데?

  6. 슬기 2007/01/29 01:1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빠말들으니깐 그런거같당

[Login][OpenID?]




주광의 스트레인 - 추천도 ★★★★☆

제목만 보면 이 애니는 자칫하면 학원 러브스토리 삘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내용을 한번 보면 전혀다른 메카닉 애니.

스토리의 흐름이 좀 빠른듯 하나 탄탄한 스토리가 엮어져 있고

항상 다음편이 기대되게 되는 애니이다

아직 초반이라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서로서로 상처입은 스트레인 파일럿끼리의 세계와

스트레인을 타지 못하고 갬비(얼핏보면 SCV...)라는 로봇 파일럿들의 시기감.열등감.질투

의 세계가 공존하며 또한 처절한 서바이벌 이라는 것과 전쟁이란 이런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의문점이 여럿 남는다(적으면 네타가 되므로 패스..)

그러나 이 의문점들이 지금 초반의 주광의 스트레인의 흐름과 호기심을 자아내게 하며

많은 애니 매니아들이 다음편을 보고 싶도록 만들게 해버린다.
(마치 닷핵 같다..)

개인적으론....여주인공 세라의 성장기를 보는 맛도 솔솔하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25 04:11 2006/11/25 04:11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47
  2. 2006/11/26 18:43  Modify/Delete  Reply  Address

    겜비와 스트레인 파일럿 간의 벽이 상딩히 높은듯 합니다. 원망도 상당하고요. 쉽게 말하면 귀족과 평민이랄까요? 전투력 차이도 상당하죠. 아무래도 미믹 만드는게 돈이 많이 들고 힘드나 봅니다.

  3. 주니 2006/11/26 23:48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런것도 있지만. 제 견해로는 리즈나를 한명 기르는데 상당한 가격과
    (당연히 여기서 미믹도 포함되겠죠~)
    스트레인 제조..아무리봐도 갬비랑 스트레인은 운용체제가 다른거 같아
    보이는군요. 그리고 내용 얼핏보면 리즈나는 미믹한데 선택받아야만 되는
    거 같아보이는.....파일럿 수도 그리 많지가 않고..그런거 같아요~

  4. 완숙 2006/11/29 10:58  Modify/Delete  Reply  Address

    1. 리즈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준비해야 되는 듯 합니다.
    2. 미믹이 선택하는 것이 아님. 미믹+리즈나 는 만들어지는것 (세포 분열 부터 준비해야 되는 듯 합니다) -> 실패 확률이 높다는 설정이겠지요
    3. 덕분에 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평민>가문에서는 힘들 듯.
    4. 실제 전투는 스트레인이 하고 갬비쪽은 어디까지나 방어용...

  5. 주니 2006/11/29 23:4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애니에선 그런 내용이 안나오던데..

    게임설정 중에 그런 내용이 있는가봐요??

[Login][OpenID?]


오토히메..

마이히메 2기로써

역시나 빠른전개로 마무리를 했다.

스토리는 대충 이렇다..

마이히메에서 각자 가진 소환수가 있는것과 달리

이미 다른 별에 이민을 와서 여자가 즉, 히메가 오토메의 능력을 부여받음으로써

군대 대신 전투를 가르는 -_- 그런 스토리라인이다..

결국 여기서 주인공인 아리카(전편마지막회에 고개 살짝 드는것이 나온다 -_-)가

청천의 벽옥의 후계자로써 어떻게 키워지나..그리고 그안에서 일어나는

다른 스토리들...

과학력을 빌어서 나라를 먹으려는 나기

그리고 그것을 막으려드는 아리카외 기타의 히매들..

그것을 다룬것이다..

마지막화에서 아무리 빨리 끝났다고 해도...

역시나 작가는 여유가 있었따

미스마리아의 (사진참조)  스펙타클한 변신과 함께...-_-

감상하는측에게 농담을 던저주는 여유까지..

그리고 니나 와 아리카의 라이벌전은 특별한 무대인 우주로 택함으로써..

다른 히메들에게서 벗어난 싸움을 보여주게된다..

뭐 작가의 나름대로의 배려라고나 할까..

사실 전편에 비해서 아릿한 장면을 연상케하는 것들도 자주 나온다는것도

재미있는 대목이였고..

전 작의 캐릭터 성질만 약간 바꾼채 그대로 등장시킨것도

우리들로 하여금 친숙함을 이어주게 하는 행위가 아니였을가 란 생각을 한다..

아직다 안보셨는데..이런내용 보여주면 어쩌냐고 어쩌구 저쩌구하겠지만..

결국 위에 제목에 스포일러 라고 적었는데 불구하고도 글을 읽은 사람에게 뭐라해야할까 -_-

뭐 결국 내 리뷰에 불과하니..그렇다는 애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04 11:37 2006/11/04 11:37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Login][OpenID?]


시간을 건너는 소녀.

영어로는 Girl who Leapt Thorugh Time 이라고 되어있다.

(실은 나도 잘 모른다...영어는 잼병~)


사실 이 영화를 접한건 애니메이션 정보자료실..


보고는 싶었지만 구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2006년 10월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 한다는 정보가


내 귀에 들어와 학교 친구들 여럿을 끌고 추천하면서


억지로 보았다.


부산 남포동 대영시네마 1관 1000석이 다 찰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좀 짜증나는건 초딩들이 많아서...-_-;)


그 외엔 별 문제가 없었고


영화를 상영하였다..


작화 자체는 그럭저럭이였지만. 1950년도에 소설로 나온 작품이니


그렇구나 했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곳곳에 주제를 아예 보여주었다.


時は 人を 待ってくれない。(시간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사실 영어로 쓰여진 문장이지만 GG..)


주제를 보여준 상태로도 훌륭하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 되어버렸다.


적어도 나에게는....


하지만 내가 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최고로 많이 느낀 점은 사람은 자기 편한대로만


살아 갈 순 없다는 것이다.


영화나 애니메이션, 사극에서도 나오는 말이기도 하다.


-천기를 누설하면 그에 대한 댓가를 받게 되어있다-


고...        아무튼 재밋게 봐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네타는 사절!)

                                                                                            by  주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03 08:32 2006/11/03 08:32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37
  2. 한비 [韓非] 2006/11/03 08:16  Modify/Delete  Reply  Address

    머 -_- 아무래도 그렇지 않슴..;;?

  3. 몽몽 2006/11/03 11:12  Modify/Delete  Reply  Address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시간을 건너온 소녀 부산영화제에서 보셨나 보네요. 저도 그 자리에 있었거든요^^ 대영시네마. 맨 뒷자석에서 사람들 발에 치여가며 봤는데도 정말 재밌었어요~ 이 작품에 대해 리뷰를 쓴 포스트가 따로 있는데 스틸컷 올려논 글에 트랙백이 걸려서 좀 의외였습니다.
    여기쓰신 글도 리뷰니 제 리뷰에 트랙백 걸도록 하죠^^

  4. 한비 [韓非] 2006/11/04 11:3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이 글을 쓴 주니가 갔었고요..
    저는..가고싶지만 현재 미국에 있어서..-_-ㅋ
    언젠가 기회가되면 다운을받던 뭘하던 해서 볼라고요..잼써보이던데.ㅋㅋ

  5. 루아 2007/01/23 20:5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제목 오타나 수정하세요.
    시간을 거너는 소녀가 뭡니까..거너는!!
    건너는 이겠지..베-

  6. kimatg 2008/05/06 09:05  Modify/Delete  Reply  Address

    토끼 오 카케루 쇼죠.. ㅋ 좋은 영화죠.

    흠흠 스킨 바뀌어서 그런지 글이 비밀글(?)이 되어버렸네요 ㅎㅎㅎ

[Login][OpenID?]



추천도 : ★★★★☆

로젠메이든...그것은 로젠이라는 인형술사(?)가 만든 인형들이라고 한다.

인형이면서도 인형이기도 한 로젠메이든한데는 한가지 사명이 내려져 있다.

바로 "아리스"가 되기 위하여 친구사이끼리 싸워 서로의 로자미스티커(=심장??)을

뺏어야 하는 게임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대충 스토리설정을 적어보면 그렇지만..단순히 내가 볼 땐 인간과 인형의 상하관계(?)

라고 해야할까...그것이 뒤 바껴 있으며 여기서 인간의 역할은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보여주듯이 쥰이 공부에 압박에 시달려 학교를 가지 않는 시점에서 로젠메이든과의

만남으로 인해 인성의 변화로 인해 점점 사회생활을 해가는 일종의 인간회생 드라마

같은 느낌을 주기도하지만. 인형들의 각자 개성과 중간중간에 나오는 코미디 부분이

꽤 볼만한 느낌을 주는 애니이다.

순서는 로젠메이든 ㅡ> 로젠메이든 트로이먼트 ㅡ> 3기는 제작중?으로 알고있다..

위 그림은 로젠메이든들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03 06:10 2006/11/03 06:10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35
  2. 슬기 2006/12/13 02:43  Modify/Delete  Reply  Address

    킁킁탐정 잴루 좋아 ㅋㅋㅋㅋ

  3. 슬기 2006/12/13 02:43  Modify/Delete  Reply  Address

    킁킁탐정 잴루 좋아 ㅋㅋㅋㅋ

  4. Sohee9701 2007/01/13 03:5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싱쿠는 많이봐서 질리고 짜증나고 스이세이세키와 소우세이세키,히나이츠고는 좋고 이놈의 카나리아는 짜증나욤

  5. Sohee9701 2007/01/13 03:5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전 로젠 메이드 왕 팬이랍니다.

[Login][OpenID?]

[中] Deathnote 4화

2006/11/01 00:11 / Reviews/Anime
한비는.. 요새 애니를 바로바로 못보고..

주말에 동생 올때만본다..

이번주말..데스노트봐줬다..

아..-_- 만화책으로는 맨날 본다 본다 해놓고 막상 시간없어서 본적없는데...

이거 왜이렇게 재미있는가....

고스트바둑왕 그린사람은..--

정말 머리가 좋은가보다 -.-

주인공과 L사이의 머리싸움..

누가 먼저 죽이느냐 그런 애긴데..

4화 죽음...

어떻게....모르는사람의 이름과 얼굴을 확인하기위해...

쓰는..작전..-.-

ㅠ_ㅠ

더이상.. 밝힐순없지만..

5화가 너무 기다려진다는...ㅠ_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01 00:11 2006/11/01 00:11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32
  2. 슬기 2006/12/13 02:4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수토리작가가 따로있더라 ㅋㅋㅋ

[Login][OpenID?]




추천도 : ★★★★★

건담시드을 제작한 제작진들이 다시 뭉쳤다!

하지만 "감독" 까지 그 스텝이라면 큰 착각. 후쿠닭이 아닌 새로운 감독의 아래에서

작업한 그들. 건담을 그린 실력들 답게 메카하나는 잘 그려놨다.(하지만 멋은없음..)

성우진도 한두명 정도 건담시드의 성우도 참가.

2쿨(24~26편)에 해당하는 스토리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꽤 꽉찬 듯한 느낌의 스토리와 쓸데없는 스토리가 없는 그런 애니..찾기 드문애니..

파프나는 보면서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 애니로써 메카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반드시 추천하고픈 애니중 하나이다.

파프나를 완결까지 보고 OVA나 극장판 이라도 나왔으면 했었지만..

(사실 카즈키랑 마야의 러브스토리가 보고싶었습니다..)

여러모로 여운을 깊게 남긴 애니였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01 00:05 2006/11/01 00:05
Posted by 한비[韓非].
TAGS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31
  2. 엘리노아 2006/11/03 09: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OVA 판보고 펜이 된 사람이라서...
    정말 재미있는 애니...^^* 강력추천하고 싶은데...
    리뷰 잘보고 갑니다.

  3. 한비 [韓非] 2006/11/04 11:35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ㅎㅎㅎ 파푸나시리즈가 잼기는 무지 잼섰죠...?

[Login][OpenID?]
추천도 : ★★★★☆

로젠메이든...그것은 로젠이라는 인형술사(?)가 만든 인형들이라고 한다.

인형이면서도 인형이기도 한 로젠메이든한데는 한가지 사명이 내려져 있다.

바로 "아리스"가 되기 위하여 친구사이끼리 싸워 서로의 로자미스티커(=심장??)을

뺏어야 하는 게임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대충 스토리설정을 적어보면 그렇지만..단순히 내가 볼 땐 인간과 인형의 상하관계(?)

라고 해야할까...그것이 뒤 바껴 있으며 여기서 인간의 역할은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보여주듯이 쥰이 공부에 압박에 시달려 학교를 가지 않는 시점에서 로젠메이든과의

만남으로 인해 인성의 변화로 인해 점점 사회생활을 해가는 일종의 인간회생 드라마

같은 느낌을 주기도하지만. 인형들의 각자 개성과 중간중간에 나오는 코미디 부분이

꽤 볼만한 느낌을 주는 애니이다.

순서는 로젠메이든 ㅡ> 로젠메이든 트로이먼트 ㅡ> 3기는 제작중?으로 알고있다..

위 그림은 로젠메이든들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0/20 02:51 2006/10/20 02:51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Login][OpenID?]

[完] AirGear

2006/10/19 13:42 / Reviews/Anime
총 25화 -_-

나름대로 잼게 봤는데...

중간 중간 므흣한 장면도 나오고..

역시나 천상천하와 같은 작가여서 그런지중간에 지루한 부분도...특히 과거회상...

그놈의 과거회상이 좋은가보지... -_-?

그래도 좀 장기화될줄알았지만..

역시나 좀 짧고 너무 아쉽게 끝나버린 에이기어 -_-;;

하늘을 난다가...그래도 제일 좋앗을지도...




"개구리는 우물안에서 보다 넓고 무한한 하늘을 보고 있었다."

                                           Air Gear 中....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0/19 13:42 2006/10/19 13:42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Login][OpenID?]

[完] Witchblade

2006/10/18 21:11 / Reviews/Anime
위치블래이드..

우연찮게 클박 돌아댕기다가봤는데..

첫화부터..우옷 +_+

난 가슴큰 여자가 변신하는게 좋으니까...-.-

그리고 변신했을때 나오는 그 카리스마 --;;;

워~ 하지만 마지막화에서 너무 서둘러서 끝내버리는.느낌..

상대의 클로블래이드도... 아무역할 제대로 못해보고

위치블래이드의 힘에 끌려서 왔다가..그냥 풀석 풀석 -_-

뭐랄까..전투장면을 좀 더 세세하고 멋지게 바꾸었을수도있었을텐데...

전혀 그러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

희망을 던저주는것도 좋은데 그것도 그냥 어러버리하게 끝내버린 아쉬움...

첫...10편정도가 잼있게 본듯...;;

그이후로는...너무 엄마와 딸.관계...

그리고 자신의 고독 -_-

그래서 중간에 잼이 없어져버린 -_-;;



                  "그건 괴물이아니야.. 한명의 엄마다!"
                                                      Witchblade 中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0/18 21:11 2006/10/18 21:11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Login][OpenID?]
일본제목 : 創聖のアクエリオン

아쿠에리온..꽤 재미있는 애니였다.

한비는 역시 메카물 좋아함..-.-

에반게리온에서 약간 재미있고 좀 더 현실적인 버젼으로

바꾸는...(도데체 뭐가 현실스럽단거냐!)

그런 요소를 넣어서..

하지만 재미있었다.

3명이 3위일체가 되어서 3기의 비행기가 각자 헤드가 되어

3가지의 로보트로 변신되는...

특히나 헤드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그리고 조종사가 누구냐에 따라서

필살기도 달라지고 ...

그 필살기마다 이름도 정해지고.....

가장 재미있었던 필살기는...(불행섬멸참 이던가..-.-)

에피중에선..서로 옷을 바꿔입고 서로 코스프레흉내내는 행동은...

애니보는 사람으로 하여금..웃음 자아내는 것이였당..

ㅎㅎㅎㅎ

그리고 합체 당시..

음... 굳이 그렇게 야르! 하게.. 해야했을까..

그리고 실비아는 항상...."기무찌~~" 라고 외쳐야만했을까 -_-

그래도 오랜만에 재미있는 메카물..강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0/18 20:40 2006/10/18 20:40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Login][Open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