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omly searching web found this photo... very interesting.....
So I did wonder if Mario and nintendo decided to change direction and make the games darker and more adult like... and this is what would happen...very interesting..XD
So I watched an Anime after I was done with my first half of teaching during summer. This anime "ookiku furikabutte" was pretty interesting to watch, espcially if you consider youself a baseball fan like I am. Can't really say but I think I watched, Rookies (Manga, drama), H2 series, Major, One out and yes this would be also another baseball anime that I say I pretty much enjoyed.
The story is somewhat different from other "regular" baseball animes, the main character "Mihashi Ren" isn't such a good player, has a really slow ball. But all he has is good control and that's it. The high school team's catcher actually makes the best of it. it's not one of those super hero type of characters in the movie.
Ren also has a very bad memory of teammates, or team play. He's been bullyed around all the time, and for result he thinks everything is his fault.
However, it's a good anime, really when you are tired of all the super duper pitchers and batters, this anime, shows how with good control and with lots and lots of effort one could be a good player in baseball.
I really like to see highschool baseball animes especially when it's a japanese one. in Japan, the koshien is really a honered tournament. it's really just more than a game.
아 정말이지 하루만에 크게 휘두르며를 돌파해버렸다.. 학기도 끝났고 강의도 끝났고...기념으로 한번 제대로 날려줬다.하하..-_-;; 나온지는 꽤된 애니로 알고있고 만화책으로도 나왔다는것을 알고 있는데... 그냥 어째서인지 그냥 보게되었다. 야구만화라하면 H시리즈부터 시작해서 메이저 원아웃 등등 안본것들이 없지만, 그냥 이것도 재미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고 봤다.
다른점보다는 일반 야구만화와는 많이 다른듯한 느낌을 준다. 일단 중요한것은 주인공 미하시가 그닥 뛰어난 투수가 아니라는점 하지만 컨트롤 하나는 좋은 투수. 공도 느리고 소심하고 정신적피해를 입어서 왕따 기질 다분한 주인공... 뭐랄까 보면서 약간은 짜증나서 다 버리고싶었찌만..-_- 그래도 봐줘야만 했다.....크크크크....==;;;
역시나 뚜어난 기질이 아닌 심리게임을 이용한 베이스볼은 재미있따는것.....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야구라는것은 정말 재미있는것같다..
특히 한비는 일본 코시엔을 주제로하는 애니를 좋아한다... 고교야구란 정말 정열과 팀플레이로 뭉쳐진 그런 야구니까..^^
참 재미있게 보았던 애니였다. 용자물 시리즈중 하나지만, 로보트들끼리 나오고 서로 자아를 가지며, 주인공이 비밀이 아닌 모두가 아는 사람이였다는것도 하나의 재미였다고나할까?
아는 사람은 아시다싶이 한비는 일어를 배운적이 없다. 단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일어를 어깨넘어로 배워나간것이 전부다. 여기서 재미있는것은 언어 뿐만 아니라, 철학이란것이 궁금해지기 시작햇다는 것이다. 이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용자물 정도에 나오는 일어는 이미 기억하고 있고, 그닥 어려운것도 없다보니 그냥 뻘짓을 하게 된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또한 가지 이유는 이번학기에 철학공부에 눈을 약간 뜨면서 일명 애니를 가지고 뻘짓하게 된것이 아닐까란 생각도 해본다..-ㅅ-;;; 아마도 이게 더 설득력이 있어보인다...-ㅅ-;;;
머 그건 그렇고... 애니를 보면서 문득 Vygotsky가 말한 언어를 배우기 힘든 이유가 생각이 났다. 그것은 언어 구조가 달라서도 아니고 사고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했다. 언어는 세상을 나타나는 거울이나 마찬것이고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우리의 생각과 문화가 담겨 있는 것이다. 언어의 차이는 사고의 차이에서부터 생겨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오히려 제이데커를 보면서 느끼게 된것은 일본이 생각하고 있는 인간에 대한 마음 그리고 정의... 아니, 용자물 시리즈 (선라이즈사)에서 생각하는 인간에 대한 정의를 느껴볼수있었다.
인간의 정의란 무엇인가? 어디까지를 인간이라고 해줄것이고 어디까지를 인간이 아니라고 할것인가? 로보트가 모습은 인간이지만, 이것도 또한 인간이 되기위해서는 무엇을 보아야 하는것일가?
제이데커에서는 마음이라고 했다. 마음이 있어서 인간이 되는것이고 생각하게 되는것이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것이라고 했다. 정말 뻘짓생각한다고 했지만, 이상하게 가시지 않아서 블로그글까지 쓰게 되었다. 마음이란 애매모호한 정의를 내리기는 하지만, 이것이 로보트를 인간과 같은 주범에 넣을수 있다는 것이 되는 '도구' 가 아니였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인간은 누구나 강한 자기중심의 사고를 지니고 있다. 가장 큰예로 인간은 자신외에 다른것을 무서워하기도 하고 부정하기도 한다. 상식이 너무 크게 잡혀 있어서 예외란것이 존재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나니아 연대기 (1편)에서 말하는 beaver를 보고 다른 형제들이 막내의 이야기를 믿지 않는것도 여기서 볼수있고, Racism 같은경우도 비슷한 경우라고 볼수있다. 자신과 다른 그리고 자신과는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은 다르게 본다는 것이다.
제이데커에서도 그렇다. 주인공은 로보토를 친구로써 부하로써 생각해주지만, 주위의 많은 인물들은 그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과학으로 만들어진 로보트를 과확이상의 것으로 이해하기 힘들다는것이랄까... 하여튼 재미있는 애니를 보게된것은 사실이다.
짧은 애니의 한편이였지만 충분히 인간에 대한 정의를 느껴볼수있었던 순간이였다. 이렇게 철학을 이해하고 그리고 거기에 나타나는것을 이해한다면, 그 언어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것일까? 그런 뻘 생각도 다 해본다.
ㅎㅎㅎ 신혼여행 갔다오느라 이제 댓글 다네요^^ 항상 늦게 다는것 같앗 죄송해요~ 일단 개인적인 생각에는 다른 것은 없겠지만, 먼저 로보트를 인간으로 인정해주느냐, 어디까지를 사람으로 대접해주느냐가 중요하겠죠..-ㅅ- 개인적으로 나도 저렇게 제이데커가 부럽다는... 그리고 마음이란것은 양면을 모두 가지고 있기때문에 좋은 면만 잇는것이 아니고 안좋은 면도 있껬죠..-ㅅ- ㅎㅎㅎㅎ
그런것도 있지만. 제 견해로는 리즈나를 한명 기르는데 상당한 가격과
(당연히 여기서 미믹도 포함되겠죠~)
스트레인 제조..아무리봐도 갬비랑 스트레인은 운용체제가 다른거 같아
보이는군요. 그리고 내용 얼핏보면 리즈나는 미믹한데 선택받아야만 되는
거 같아보이는.....파일럿 수도 그리 많지가 않고..그런거 같아요~
1. 리즈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준비해야 되는 듯 합니다.
2. 미믹이 선택하는 것이 아님. 미믹+리즈나 는 만들어지는것 (세포 분열 부터 준비해야 되는 듯 합니다) -> 실패 확률이 높다는 설정이겠지요
3. 덕분에 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평민>가문에서는 힘들 듯.
4. 실제 전투는 스트레인이 하고 갬비쪽은 어디까지나 방어용...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시간을 건너온 소녀 부산영화제에서 보셨나 보네요. 저도 그 자리에 있었거든요^^ 대영시네마. 맨 뒷자석에서 사람들 발에 치여가며 봤는데도 정말 재밌었어요~ 이 작품에 대해 리뷰를 쓴 포스트가 따로 있는데 스틸컷 올려논 글에 트랙백이 걸려서 좀 의외였습니다.
여기쓰신 글도 리뷰니 제 리뷰에 트랙백 걸도록 하죠^^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