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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韓非]의 몽상일기

박찬호의 중계는 메이져리그가 아니다 [고동현의 1인치] 에 대한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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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고동현씨. 물론 이번 박찬호 등판은 편파방송이 있었다는 사실은 인정합니다. 

그리고 고동현 기자님 말씀대로 중계라는것은 중간의 입장을 표현해야 한다는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간과하신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박찬호라고 쓰고 전설로 읽는다는 야구선수의 상징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선수는 우리나라에서 의미가 깊은 선수입니다. 나라가 힘드고 우울하던 90년대 후반 시절 첫 MLB선수라는 흥분과 함께 많은 국민이 즐겁게 그의 경기를 재미있게 보고 희망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박찬호선수는 운이 좋은 선수입니다. 그런 시기에 미국가서 성공을 하고 그 시기가 마침 우리나라가 스포츠나 다른 매체에 눈을 돌리며 우울한기억을 잊을 수 있었다는 시기에 잘해서 그렇습니다. 

그때 고동현기자님도 지나가시던 길에 티비에서 박찬호 경기를 보며 보시지 않으셨을까요? 

그가 1승할때마다 혼자 야구 전문가가 된듯한 기분으로 경기분석을 하지 않았을까요?

혹시 플레이오프 나가지 않을까란 생각에 다른팀을 이길수 있으지 없을지를 고민하여 스탯 공부를 해본적 있지 않나요?

저만해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스포츠 기자이신 고동현 기자님은 그런 경험이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원재로 돌아와서 이런 운이 좋은 선수가 이제 고국으로 돌아와 첫 등판을 하는것이네요. 불혹의 나이에 신인들과 경쟁을 하는 입장에 노이게 된 박찬호 선수입니다. 그의 첫등판은 한화 이글스 구장을 매울만큼, 제가 있는 미국 펜실베냐의 작은동네를 흥분시킬만큼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경기였습니다. 이날 경기해설 위원들도 말했다싶이 얼마나 많은 기대가 되고있는지는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아도 아실듯 싶네요. 


그래서 말입니다. 해설위원들도 인간들입니다. 그리고 그들도 이런 경기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요? 박찬호 선수가 이날 던지는 모습을 보려고... 그만큼 의미가 깊은날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얼마나 보고싶었으면 얼마나 기대를 했다면, 그렇게 편파해설이라고 느낄정도로 해설을 했을까요? 

전 오히려 그렇게 해설해준 해설위원들에게 인간미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고동현 기자님은 이런 인간미를 못느끼셨나요....


또한 박찬호라는 선수가 얼마나 상징성이 있는지를 보여준 단면이 아니였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영웅이 존재하기 힘든 우리나라 문화에서 영웅이 나왔는데..그리고 고국에서 던진다는데, 하나의 인간으로써 일반적인 해설은 힘들지 않았을까란 생각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박찬호 중계경기를 본기분이 들어서 너무나 좋은 해설을 들은것 같습니다만... 


하지만 마지막으로 고동현 기자님의 의견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해설위원들이 좀 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줄 수 도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박찬호란 인물이 그것을 뛰어넘는 상징성을 가졌다는 사실 또한 생각해야 할 변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올해 경기 내내 그런 중계모습을 보인다면 그때 다시 말씀하시는게 더 이해가 가지 않을까란 생각해봅니다. 즐거운 상황이 있을때는 그것을 즐겁게 바라보는게 어떨까란 생각에 이런 글 냄겨 봅니다. 



박찬호 형님 잘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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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News for the fight that happened during the b-ball game. Funny thing, Georgetown team did not receive any escort back to the hotel. Another thing is, fans were also beating up the U.S players.... wow..huh? 

It's a friendly fight, what's with all the f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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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것이 좋아.

etc 2010/11/11 03:15

 

 

 

"졸웃겨" 카타고리 만들고 벌써 3개의 글이나..

이건 무슨 키보드 워리어도 아니고 -_-

근데 오늘도 말이야 네이버 보는데, 슈퍼스타케이에서 강승윤을 가장 탐내 한다는거야. 기획사들이..

그거야 뭐 당연히 탑 4중에서

"어리고"

"스타성많고"

그리고

"아이돌 외모"




라는 점이지.

뭐 남자들에게 그닥 호감가는 형은 아니여도 요새 여자들에게는 많이 호감가는 스탈이란건 인정하지...

역시나 몇년이 지나도

"자극적" 이고

"싱싱(?)" 하고

목에 넘어가기 좋은 것만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는거야.

별거 아닌데 이런는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글쎄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사람들은 "순수"한것만 찾아본다고해.

영어를 봐도 알수있어.

네이티브 같이 못할꺼면 영어가 아니지.

그리고 네이티브가 가르치는게 아니면 회화배울수없지...

참나.. 실험들이 네이티브보다도 오히려 같이 영어를 배운입장에서 가르치는 사람이

더 잘 가르치는데 말이야..

아~! 그래서 파고다는 이런 슬로건 까지만들었자나?



뭐든지 목적도 하나고, 순수한것 좋아하고 ... 멋진 우리나라사람이야..

이런 슬로건들이 요런 글과 요런 글이 나오게 한다는거 모르지?

그리고.. 외국에서 우리나라볼때 뭔가 이상한 기운으로 쳐다본다는거 모르지?



아아 결론은 Truth Rage인데요..

강승윤이 싫은것도 슈스케가 싫은것도 아녀요.

전 슈스케 미국와서도 따운받아가면서 본사람입니다.

아쉬운것은.. 기껏 대중적인 느낌의 허각을 뽑아놨더니..

여전히 대중이 찾는건 같다는거에요...

그냥 둘까요....아 졸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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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하다가보게된 네이버 기사내용


요기~


그러니까 유승찬은 군대 가기로 지원입대했고...
더군다나 미국시민권자였다는 것이다.

하하 아 그래 훈훈하구나!

그런데 군대 안간사람을 그렇게 들추고, 문제 삼고,,
정치인들을 자리에 끓어내릴거라면,

이런 내용은 크게 다뤄줘야 한다.
우연찮게 검색하다가 나온게 아닌 매우 큰 사건으로 크게 다뤄줘야한다.
훌륭하다느니 네티즌 반응 이라던지..

그리고 알바가 진정 존재 한다면,
댓글도 딸랑 9개 (10/28/2010 미국동부 시각 저녁 6시 30분) 이상이 달렸어야 한다.

이 가수가 중요하던 말던, 기자들은 다뤄줘야 한다.

아쉽게도 그렇게 하지는 못했지...
아 역시나 이것도 졸웃겨... 결국 까기만 까고, 추켜세울건 세우지도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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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com_20101028_123137

훗 공항 패션은 이렇게 라고?

아 웃겨라... 비행기 정말 많이 타본사람이라면, 멋지다기보다는, 편안함을 선택하는게 좋다.

눌리는 머리대비, 부어오르는 발대비,

얼굴에 기름지는 대비... 그런것이중요한게 공항 패션..

아 왜 이런거 꼭 Optimize시키는걸까? 아 졸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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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나드

etc 2008/07/18 11:34


추천도 : ★★★☆☆
게임이 원작이자 애니화 된 것 중 하나 입니다.
스토리 구성이야 그렇다 치고....각 케릭의 성격이 상당히 뚜렸하다고 할까요.
각 케릭마다 어떠한 사정이나 각자의 개인 마음의 심정이 상당히 잘 표현된 애니 인것 같군요.
여케릭터 5명의 서로서로의 사정이 남자 주인공과의 관계를 두둑히 새워주기도 하고
사실 5명 중에 어느쪽과 잘되더라고 좋은 결과가 나올 뻔 한 애니였지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결말로 끝남..)

최근 클라나드(토모요편)을 감상 했는데 학생회장과 학교에서 유명한 양아치와 관계에서 주위 사람들의
반응과 각자의 심정이 상당히 표현이 잘되있는 것 같습니다.

극장판도 그렇지만 TV시리즈도 은근히 재밋게 본거 같지만 후반 스토리 진행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개인적으로 별 3개 정도 밖에 주지 못하겠군요.
하지만 한번 쯤 보는 것도 괜찮은것 같아 이 평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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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소개팅을 나가면

이미 대부분의 남자들이 무슨말을 할지 정하고 나간다..

아니.. 그거보다는 대부분 좋은 말과 좋은 인상을 주려고한다..

하지만 막상 필자가 경험한 바로서는...

말하는데 약간의 센스 부족이 느껴지고있다..

내가 항상 강조하는것이지만.. 소개팅이나 작업을 들어가는

그 순간에는 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게 해야 한다는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소개팅나갔을때 여자의 유니버설한 점을 한가지 알아야 한다.

모두가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칭찬을 듣고 싫어할 여자 없다..

그렇다면 칭찬을 어떻게 하나? 기왕 좋게 들릴거.. 최대화시키면

더 좋지 않을까?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가?

바로 말을 달리 하는것이다..

예를들어 여자가 파랑색옷을 입고 나왔다고 치자..

여기서 칭찬은?

"옷이 참예쁘네요.."
"파랑색옷이 어울려요^^"

다 칭찬이다 어느정도 점수받을수있다..

하지면 한비는 여기서 점수를 극대화해서 받을려고한다..

"파랑색이 잘 받으시네요"

이한마디로 칭찬은....극대화가 된다..

포스가 느껴지지 않는가? 하하 나만그런가..-_-a

물론 어투나 어감도 중요하겠지만..

저렇게 아 다르고 어 다르게 말하는 것이 소개팅에서

이미지 형성에 차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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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연애

닥터한비 공지~

etc 2006/10/20 14:40
다른것 아닙니다.
다만 남자분들.. 혹은 여자분들(한비 남자므로 남자쪽으로...)
소개팅나가서 실패가 잦으시다거나..
여자문제로 되는일이 없다!!

이쪽에서 해결해드릴려고합니다.
당신이 어떻게 생기셔도 좋습니다.
돈이 없어도 좋습니다!
다만 그누구도 기회는 한번쯤
그리고 한번즘은 뭔가를 보여줄수있습니다.

한국판 히치라고 봐주세요!! -_-!!
한비의 경력 (?)으로 당신들을 돠드릴려고 왔습니다^^

결국 다같이 잘지내보자 이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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