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f the presentations I saw today in the gaming seminar class was about facebook games and video games and why not use them together. The argument was over 50m ppl actually play facebook games which is far more than xbox 360, wii, ps3 and WoW (World of Warcraft) players combined together. Actually it's a big crunch of numbers, but also pretty much understandable when you consider how many people are actually on facebook. She also pointed out how important social interaction was to these people. and in social interaction, many people, or at least many academics try to tie this in with gaming and learning.
The problem is not this, I don't mind saying facebook games are good and it's for social interaction. But one of the arguments was she wanted to tie facebook games and video games. How can that happen? if it was playable on PC why would people buy gaming consoles and cd packs? The gaming industry would get what type of intrest from this?
Although still, many games are advertised through facebok and groups are gathered for similar interested people. if 'demo' games were to be seen, isn't this basically what people could do? it's not about developing the facebook applications its about thinking of the computer totally differently..
Another fact is, I have a problem putting 'casual gamers' and 'video gamers' into the same category. They interpret the game totally differently. How many casual gamers commit part of their lives into the game? I'm not trying to make the point that being addicted into games is a necessary thing. Rather interpreting a object differently should be considered differently. Playing a game for fun could fall into same interests but taking games seriously and knowing about the game should be different.
that's why gamers are labeled as casual gamers! no?
오늘 발표에서 재미난 주제가 하나 있었다. 그것은 페이스북과 비됴 게임머들을 비교하고 그것들을 하나로 묶을수없냐는 애기였다. 그렇다. 이 발표의 주안점은 페이스북 게임머들은 5천만명이나 하고있고..이것은 엑스박스 위 플스3 와우를 하는 게임머들을 다 합친것보다 훨신 높은 수치라는 것이다. 또한 Social interaction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두개의 게임이 하나도 될수없는가에 대한 발표였다.
물론 이것에 대해서 토를 달거나 싫다거나 그런것은 아니다. 나도 동의는 한다. 하지만, 비됴게임머들이 즐겨하는 게임이 페이스북 어플에 통과될정도라면, 도데체 콘솔은 왜 존재하며 시디게임들은 왜 나오냐는 것이다. 회사들은 무슨 이익으로 이것을 추진시켜줄까? 데모판으로 한다고 한들, 지금 광고를 때리고 특정 커뮤니티가 페이스북에 존재를 하는데 이것과는 어떻게 다른가?
그리고 만약 비됴게임을 그냥 어플처럼 실행시킬라면 얼마나 많은 기계의 발전이 있어야 할까? 난 개인적으로 이것이 비현실적인 제안이라고 믿고 싶다.
또한가지는 페이스북 어플게임이나 비됴게임을 동일시 힌다는것이다. 엄연히 다른 장르의 게임이라고 말하고싶다. 또한 이런 게임을 하는 사람들도 다른 게임머들이라고 일컫고싶다.. 페이스북에 있는 게임들은 체스, 스크래블등 옛날 게임이고 비됴게임은 그것보다 훨씬 복잡하고 난이도가 있는게임이다. 그래서 우리는 캐쥬얼 게임머와 비됴 게임머로 구분을 짖고 있는것이다. 엄연히 하나의 대상을 다르게 보기 때문에 그리고 다른 관심이 있기때문에 나눠놓은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통틀이 다 게임머라고 애기한다면, 너무 대충 넘어갈려는 듯한 느낌이 든다. 둘은 엄연히 다른 장르인데도 말이다.
게임이 좋다는것을 애기할려는 것이아니다. 그리고 게임중독을 지지하자는것도 아니다. 다만, 하나의 사물을 이해하고 분석할때 그 방법과 관점이 다르면 같은 카타고리에 넣을수가 없다. 엄연히 다른것이기 때문이다. 게임머도 마찬가지란 생각이 든다...아닐려나?
There's an article on the web aboout WBC can't be like World cup football. One of the reasons is that "named" players are not participating in the game. As we know most MLB players are not going to be seen in the WBC. Then how about why? one of the main reason that I think is that MLB does not have a competable league. But in football (Soccor) has leagues such as Seria A, EPL, La Liga. Most players would want to go to Spain or Italy to play and earn more money and reputations. World cup is one of the best places to show how valuable the players are. However, in baseball, most players dream is to play in MLB. No other place has this kind of league reputation.
Other reason we can argue is WBC does not have the "history" of classic games. It's only the second game which just started. The WBC needs to take decades to develop their importance and reputation among players to keep up with the cup.
With out any of this, WBC could just turn into a cup for non-MLB players who wants to play for MLB. A "Scouting field."
우연찮게 사이트를 돌아 댕기다가 WBC가 왜 월드컵처럼 될수없을까 라는 글을 봤다. 왜 그럴수가 없을까? 돈이 많은 미국이 개최하고 그러는데? 애매모호한 규정 그리고 부상에 대한 우려들이다. 하지만 월드컵에서도 부상에 대한 우려도 있으니 꼭 그렇지만은 아닐꺼라고 생각도 든다.
여러가지를 생각해볼수도있겟지만, 일단 메이져리그가 상대할마한 리그가 없는것도 하나의 요인이 아닐까? 축구만해도 세리에이 라리가 이피엘 분데스리가 등 유명리그들이 있다. 어느 한리그가 더 유명하고 좋은 리그라고 할수없을만큼 전통적이고 명문리그로 자리를 잡고 있다. 하지만, 야구의 경우에는 메이져리그 외에는 그닥 유명한 리그는 없다. 우리나라 미국 멕시코 기타 유럽쪽에도 리그들이 있지만, 여전히 메이져리그에 비하면 여전히 수준이 낮은 리그로 치부받을뿐이다. 사람은 목적에 의해서 움직이는 동물이라는 애기가 있다. 그렇다면 선수들은 굳이 부상위험이나 명성도 낮은 컵대회를 위해서 열심히 뛰어야 할까? 우리나라선수들이나 메이져리그에 뛰지 않는 국가들은 약간의 예외로 받아들여질수도있다. 꼭 메이저에게 스카웃트가 되기위해서만은 아니지만, 강대국 미국을 쓰러뜨리는 경쟁심이나 일본과의 라이벌구도 등에서 우리나라는 출전할 이유가 많다.
한가지 더 지적하고 싶다. 그것은 WBC의 역사다. 월드컵은 오래된 역사로 인해 컵자체가 명성도도 높고 존중의 되어온 대회인데 아직 WBC는 이제 2회 대회인만큼 처녀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명성도 쌓고 오랫동안 대회를 꾸준히 열어야 선수들이 나와서 1등하는것에 대한 포부와 긍지를 얻을수있지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게임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우리가 알고있는 컴퓨터게임과 콘솔게임, 오락실게임... 1인칭슈팅게임 시뮬게임 전략시뮬, 온라인게임 정말 생각도 못할만큼의 게임이 있다. 하지만 게임이 가지고 있는 인식이란 어떤것이 있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여라가지가 있음애도 불구하고도 여전히 애들이나 하는것 그리고 시간낭비에 사회부적응증까지도 들어봤다. 10대나 군대안간 20대들이나 많이 하는 것이라고도 들어본적도 있다. 사회에서 이렇게 게임은 아무나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들게도 해준것 싶기도 하다. 물론 이슈화도 잘된다. 게임방에서 게임을 죽어라 하는 페인이라던가 좀비라던가 컵라면만 죽어라 먹다가 병걸리거나 심지어 죽는 일수까지 당하니까.. 그렇다면 게임에 대한인식은 부정적인부분이 꽤나 많다고도 할수있겠다.
하지만 게임을 하는사람에게는 게임이란 안좋은 영향만 주는것인가란 생각도 해본다.. 과연그럴까? 게임이란곳은 온라인으로 할경우 또 하나의 사회를 경험하게 해주고 또하나의 사회가 형성이 된다. 1인칭 슈팅인경우에 생각지도 못한 사물의 변화를 알아채거나 동작을 신속하게 해준다. 그리고 타임지에 나왔듯이 게임을 많이한 아이들은 손가락중에서 가장 퇴화되어있는 엄지 손가락이 더욱 활성화 되었다고들 한다. 한비는 게임을 가지고 논문을 쓰려고 연고하고 있고 게임을 통해 언어발달을 보고있다. 그렇다면 게임은 한비한테는 하나의 생계수단이 된다. 그렇다면 이런 관점에서는 게임이 좋은듯싶기도하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에서 게임을 하는것은 부정적인 시각으로 많이 바라본다. 간단한예로 한비는 작년 2008년도에 즐겨하는 어둠의 전설에서 케릭을 하나샀다. 그런데 -_- 이게 켈이 감기는 사건이 생긴것이다. 물론 금액도 25만원빡에 안하고 큰금액도 아니니 경찰에서는 그다지 신경을 깊게 봐주지 않는다. 하지만 당한 당사자에게 이것은 큰사건이다. 생각해보면 금액이 큰사건이 아닐수도있다. 하지만 게임내에서 가지고있었던 명성이라던가 아니면 게임내에서 그 케릭을 통해서 유지하고 있었던 인맥, 이것은 한순간에 무너저 버리는것이다. 더군다나 한번 감겼기때문에 그 케릭이 가지고있는 명성은 한순간에 해킹켈로 전락해버리는것이다. 설사 케릭을 돌려받았다고 하고, 돈도 돌려받아도, 이미 게임내에서 받은 영향이란 매우 큰것이다. 하지만 경찰에게는 이것이 하나의 어필이 되지를 못한다. 이유는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일수도있고 또하나는 그정도의 사건은 다시 시작하면 되는, 언제든지 그만두면 된다는 그런 이유도 있을것이다.
다시 생각해보면, 만약 이것이 게임이 아니고 사회에서 생긴문제라면.... 평상시에 25만원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누군가가 나의 이름을 써서 내 명성과 내 인맥을 망쳤다면? 조금은 더 과중한 벌로 그리고 조금은 더 신경써서 수사 해주지않을까? 게임이란곳의 사회의 실질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사회가 그렇게도 큰 갭이 존재하기때문에 처리하는 중요성이 바뀌는 것인가도 싶다.
특별히 어느게 맞고 틀리다는 것을 말할려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소중한곳이 있고 그 소중함을 간직해 줘야 하는게 아닐가란 생각을 해본다. 그사람에게 게임이란것이 중요하고 자신이 게임내에서 가지고있는 명성과 인맥이 중요하다면 난 그것을 존중해줄수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실이 그렇지 않다고들 할수도있다. 그래서 이런애기를 하는것이 아닐가? 현실이 그렇지 않기에 조금이라도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았으면 하는 뭐 그런 생각??
ㅎㅎㅎ 네 수사 안해주겠죠..=ㅅ=
그냥 사실 하고싶었던말은.. 게임이 가지고있는 부정적인 선입견때문에, 그 안에서 일어난일들은 많은것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일들이 되어버리는 거겠죠...
"그깟 게임" 이라는 인식이 있으니깐요..,,
노트의 한조각도 추억이고 개인에게 소중한것이지만,
경찰에게는 중요하지 않으니 -_-
수사도 안되겠죠 -_-
.....
그 선을 긋는것이...누구 몫인지 궁금하지 않나요..=ㅅ=;;?
It’s been a while in South Korea, since the ‘mad cow incident’ has blamed on the society. People are mad with the government’s actions with U.S, and also scared of the effects that might happen on them. Also, the government didn’t seem to do a good job with trying to calm down the citizens of Korea. This led to impeaching the newly elected President MyungBak- Lee. Before even trying to state my argument, I’m not trying to cover up for the president or to share my personal political view. The only concern I have is for the people of Korea to have critical viewpoints to 2MB. Many people, especially on the Internet, have been arguing with 2MB with his intentions with policy. Of course many would agree it’s too early to see if he’s right or wrong, but it seems to be an agreement that he didn’t seem explain enough for the people. Especially with the Mad Cow incident, there are so many rumors out there; it’s not easy to see what’s true and what’s not. Well, my point is not to seek or to grade on his policy, as I said, it’s to see what we should to as citizens of South Korea. I think we should try to understand what actually is going around in the congress, not to see only the surface of the policy. Yes, the mad cow can be dreadful to Koreans, but is that all? The objection has been going on vigorously against the announcement, but it seems that everyone is too much focusing on the mad cow. Sure, some might say that health is the no.1 thing to consider, but have we thought about the reason we need to import U.S cows or other cows. I’ve just come to Korea, and read only 2 newspapers. Before, I’d been only catching up with the Internet news day after day. Today’s paper had a article about the mad cow disease, which related section was about 5pages long. One of the article said: “considering the moment, we need to import cow meat.” I agree with this statement, but why? And if this is the truth the policy makers should’ve tried to convince the people with strong evidence to calm the people down. However, it didn’t happen. Also, we have to know this rage about mad cow, must have some connection with the apposing party. As citizens we should have the power to look beyond the surface and capture what’s beneath the visual eyes. We are becoming blind to the issue that there are more reasons to consider of the new president of Korea and to deal with others. However we seem to narrow our visions to the mad cow. 2MB started to change a lot as he became the president and the mad cow is only one of the debatable ones. The entire cow incident seems to the only topic to focus on the news. Is this right? I’ve got no answer to that.
이명박 대통령이 부임한지 얼마 안되어 여러가지 일을 바꾸고 그리고 여러가지 일을 해왔다. 그가 어떤일이 잘했던 못했던, 아직은 이른 시기에 그것을 판단할수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어차피 정책을 바꾸거나 새로운 정책을 내놓으면 후세에 판단되기 마련이니까. 하지만, 이번에 광우병 사태는 정말 재미있는 사건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본다. 글을 쓰기전에 한비는 한가지를 말하고싶다. 한비는 이글을 통해서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한다던가, 아니면 반대한다던가의 글을 쓸려는것이 아니라 한비는 다만, 우리가 한국의 국민으로써 가추어야할 비평적인 사고가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이제 한국에 온지 하루되었다. 비행기 안에서 읽은 신문하나, 어린이날이라고 아침에 배달해온 신문하나늘 읽은 것이 전부다. 그전에는 미국에서 인터넷 신문을 통해 간간히 업데이트를 하고 있었다. 광우병이 잘되었다라거나 아니면 수입을 해야한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광우병 일로 사람들이 모두 거기에 집중되어있는 시선이 재미있게 느껴졌을 뿐이다. 이것은 아마..-_- 교육공부를 하면서 사회의 형성이라던가 구조에 대해서 공부하다보니 생기는 일같다..-ㅅ-...아아 본문으로 돌아와서, 물론 건강 이슈이니 그만큼 큰일처럼 느껴지는것이고 우리가 민감하게 반응한다는것에 대해서는 동의 한다. 그리고 그런 반응이 잘못되었다거나 그런것은 아니니까.... 하지만 궁금한것은 모든 사건이 너무 한쪽에 치우쳐저 있다는 것이다. 마치 광우병사태로 이명박 탄핵까지 말이 나오고 그리고 그것이 대통령을 판단하는 잣대가 되어버린 느낌이다. 물론 그 전에 교육정책이라던가 다른 정책에서 시간되어서 광우병에서 결국 터졌다는 느낌이든다. 그래도 우리가 뽑아놓은 대통령인데, 광우병 한가지로 너무 맹목적으로 판단하지 않나란 생각도 해본다. 신문을 읽다보니 한 4~5면정도가 광우병과 관련된 기사만 나와있다. 그중 오늘 신문에서 본것은 이 시기에 소를 수입했어야 하는 시기였고 그리고 광우병감염에 대해서 과잉보도가 되었다는 글을 보았다. 그렇다면, 그것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면 안되는 것이였을까? 그냥 간단하게 써놓고 마니 내가 봐도 일을 급급하게 수습할려는 사태에 불과한 행동으로 느껴진다. 개인적으로는 이명박 대통령이 무리한 정책이나 사건을 일이켰다라기보다는 정치적 대응이 꽤나 부족했다는 느낌이 든다. 건강에 민감한 국민인 만큼 소를 수입해야 하는 이유며 그리고 그 광우병에 대한 진실은 무엇이며, 그런것이 안되어 있다보니 일명 괴담형식으로 인터넷에 글이 퍼지지 않나싶다. 또한가지는 우리는 그렇다하더라도 비평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비평과 비난은 다른것이라고 말하고싶다. 비평은 일명 평하는것이고 비난은 쏟아 붇는것이다 -_-. 비평적사고를 가져야 한다는것은 실제로 표면에 나타난 것보다는 그 안에서 있는 진실을 알아가는것, 그리고 쉽게말해 한번더 의심을 해보는것으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광우병 사태에 관련된 촛불시위나 인터넷 서명운동이나 보면 대다수가 10대 20대 초반이 많다고 하더라. 2가지를 생각해 볼수있다. 1. 과연 10대 20대들뿐이였을까? 아직 사회적으로 '어른'이라고 하기 힘든 나이대 사람들을 몰아 세울려는것은 아닐까? 2. 10대 20대들이 대부분 이였다고 하면, 실제 '두뇌'는 누굴까? 그 배후에는 누가 있는걸까? 란 생각을 해볼수있다. 반대 당이라던가 아니면 반 이명박 그룹원들이 정치적 놀이를 하고있는것일수도 있다. 더군다나 광우병에 대해서 예전에도 민감하게 반응했던 우리 국민에게 상당히 큰이슈로 언론플레이가 들어갔다는것은 배후에 누가 있는지를 한번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뭐 누가 잘했다던가 잘못했다던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가 우리나라를 사랑한다면, 단순히 표면으로 받아 들이기보다는 그 뒤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것이다. 어차피 일을 진행시킬라고 마음먹으면 진행은 되게되어있다. 그것에 대해서 화내고 시위하고 그러기보다는 오히려 그 진실이 무엇에 있는가에 관심을 가지는것이 어떨까란 생각을 해본다... 그냥 그런생각..-ㅅ-;;;
...I think ppl are just way too overreacting at the mad cow issue.
I mean, if the disease was that widespread, should't all the US/Australian people be dead by now? =_=
It's just disgusting to see how people (and majority of them being at their 10s and 20s) like to flame the president as much as they want to... Leadership isn't a simple thing, you know.
*sigh* I just hope everything will work out the "best" way for everyone.
Exactly, I know it's frustrating for the people, and I know it's something not easy to accept, but we should be able to think outside the box, not only to see what's only there but to see what's actually underneath the whole issue. Mad cow? yes we all know we don't want it, but why is it becoming a huge trend to be anti-2mb?
"it seems to be an agreement that he didn’t seem explain enough for the people."
핵심을 찌르는 말씀이십니다. ^^
뭔가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되면 그것에 대한 공포나 추측이나 반작용도 실제 이상으로 훨씬 더 커지기 마련이죠.
"미안하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소고기는 수입 허용해야겠다. 하지만, 조심해서 먹어라."고 했으면 모를까,
"미국소는 (미국에서도 주의해서 쓰도록 규정한 30개월이 넘은 소들까지도?) 절대 안전하다"
고 하니 이에 대해 의문이 증폭되는 것이야 당연한 것이고,
특히 먹거리에 민감한 10대 소녀들이 자극되는 것이야 당연한 것이고,
" 정부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을 유포하면 집회건 인터넷 글이건 불법여부를 수사하겠다."
이런 태도로 나온다면 overreaction을 비난할 자격이 2MB는 전혀 없는 거죠.
자신이 그것을 조장하고 있으니 말이죠.
하여간 그 능력있다는 경제대통령 2MB씨가 소고기 시장 내주고 얻어온
실용외교 보따리가 뭔지 그게 참 궁금한데요,
아직까지 보따리도 안 풀고 자랑도 안 하더군요.
평소 성품으로 보아 뭔가가 있다면 조용히 있을 양반이 절대 아닌데 말이죠.
2MB님이 저렇게 바보천치일리는 없고 뭔가 노림수가 있을텐데,
아무래도 이번 소고기 사건으로 온나라를 뒤집어 놓은 다음에
물,전기,의료보험 민영화나 대운하 파기 같은 걸 슬쩍 추진하려는 고도의 술책이 아닐까 한다는... ^^
아직 초반이니 그냥 지켜볼려구요...
그리고 솔직히 2mb보다는 저는 그냥 사람들의 반응이 더 무섭더군요
누가 잘했다 못했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가지 사태를 가지고 순간 괴담이 되어 퍼지는것은...
한번 고려해볼만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요.
아쉽잖아요...ㅎㅎㅎㅎ
단순 대통령과 국민싸움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ㅎㅎㅎ
영어로 되어있는 점은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뭐 일일히 해석 하기는 어려우니 간단하게 중안점만 말씀드릴께요
보시다싶이 이메일이나 문자 전화 등 으로 현재 상황을 알수도있지만 트위터를 사용하면 자신의 친구들이나 관심대상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글올리는 사람도 그닥 어렵지 않은게 한문장 정도로 모든것을 표현할수 있으니까... 그닥 어렵지 않게 사용할수 있다고 생각이드네요?
그러면 초록색 부분 Get Started를 클릭해서 회원 가입해보자. 회원가입하는 부분은 그닥 어렵지 않으니 넘어가기로 하겠다. 만약에 어려움이 있으신분은 댓글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회원 가입이 끝나면 간단한 회원 설정후에 대략 140자이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쓸수 있게 해놓았을것이다. 이것은 거의 문자나 비슷한 내용으로 나오니 어려움은 없으리라고 생각이 든다.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은 Follow라는 기능인데 자신의 친구나 같이 가입한 친구들에게 팔로우를 해놓으면 그사람이 업데이트 할때마다 바로바로 내 페이지에서 글을 확인할수 있고 그리고 답장도 냄길수 있다는 것이다.
누가보면 이메일이나 문자와 무슨 차이가 나느냐 라고 하겠지만. 위의 동영상에서도 봤듯이 맨날 전화하고 확인도 잘안하는 메일보다는 이렇게 트위터를 사용해서 친구들이 뭐하고 사나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하다. 더군다나 요새같이 외국에 어학연수도 많이 가는 추세에서는 그간 연락도 안하고 지낸 친구들과 뭐 하고 사는지 그리고 이메일이 잘 안통할때 사용하기 좋은 웹툴인듯 싶다. ^^
50년 전 개 한 마리가 인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1957년 11월3일 라이카라는 이름의 이 들개는 옛 소련이 만든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우주로 떠난 최초의 생명체가 됐다. 그러나 라이카는 위성 발사 직후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심장 박동이 세
배나 빨라졌고, 로켓 단열재가 떨어져 나가 내부 온도가 섭씨 41도까지 올라가면서 우주여행을 시작한 지 5∼7시간 만에 죽음을
맞았다. 라이카의 몸은 귀환 도중 위성에 불이 붙는 바람에 공중에서 흩어졌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의 스탠리 코렌
교수(심리학)는 “라이카는 냉전시대 미국과 소련이 벌인 우주경쟁의 희생양이었다”며 “그러나 라이카 덕에 인류의 달 착륙은
앞당겨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2일 CNN방송은 라이카를 기리며 ‘세상을 바꾼 개 10마리’(라이카 제외)를 소개했다. 1위와 2위는 라이카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한 스트렐카와 벨카에게 돌아갔다. 스트렐카와 벨카는 1960년 스푸트니크 5호를 타고 세계 최초로 왕복 우주 여행에
성공했다. 스트렐카는 지구로 돌아온 뒤 강아지 푸신카를 낳았는데 소련은 푸신카를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딸 캐롤라인에게
선물했다. 미국으로 건너간 푸신카는 케네디가에서 기르던 개 찰리와 눈이 맞아 새끼 4마리를 낳았다.
찰리는 케네디
대통령이 특별히 귀여워한 개였다. 1962년 미·소 간에 촉발된 ‘쿠바 미사일 위기’ 때 케네디 대통령은 침공이냐, 협상이냐를
두고 막판 결정을 내리기 직전 집무실로 찰리를 들여보내 한참을 쓰다듬으며 정신을 가다듬었다고 한다. 중요한 순간 케네디 곁을
지켜준 찰리는 4위에 올랐다.
7위는 바다에 빠진 나폴레옹을 자기 등 위에 태워 구출한 무명의 뉴펀들랜드종 개가
차지했다. 이밖에 페르시아군에 포위된 알렉산더 대왕을 구한 페리타스(3위), 심리학자 프로이트가 처음 도입한 치료견
조피(5위), 13세기 교황의 발을 문 유라이언(6위), 닉슨의 연설문에 등장한 체커스(8위) 등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윤지로 기자
* 제17대 대선 특별 사이트 http://17daes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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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꽤나 재미있는 애기인듯? 뜬금없는 애기지만 우리집강아지도 생각나고..임신했다던데 -_- 보러가야...ㅎㅎㅎㅎㅎ
이런 해석은 굳이 할필요는 없겠지만 실험을 위해서 인간보다는 강아지를 선택한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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