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image
I think English, especially for Korean learners, it is a hard language to start a conversation. You don't know how to talk, you don't know what to talk, etc. Of course it's not the actual language that Koreans have problem with, more about how to start the conversation and how to manage the conversation along. I've got a potential presentation 2009 summer and I'd like to make a smal pilot study about how to improve the conversation skills, especially how to start a conversation and how to manage one.

For example when two English speaking people are waiting at the bus stop, it's likely to talk about the weather or current events or even sports. However in Korean culture you do not want to talk to strangers if you don't know them. Hey, think about it, each Koreans have plenty  education of English but how many do learn about conversation skills? Do Koreans learn how to move on with conversations? Do we know what to talk about? NOOOOOO!!!

So, what I'd like to do is to focus on a study, how to improve conversation skills, especially on starting a conversation. I'm still choosing between using a online game or a movie, but either will be fun to look into, not?


 
영어라는 언어는 정말 어려운것 같다. 무엇보다도 언어라는것은 문화와 상존관계에 있기때문에 더욱이 더 어려운 언어 같다. 물론 한비는 미안하게도 미국에서 자라나서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잘 못느끼고 산다 -_- (아 잘난척하는 거다...) 하지만, 교육자의 입장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조금은 이해할것 같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은 12년간을 영어와 싸우면서 산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그리고 수많은 돈을 들어가면서 외국에 쏟아 부우면서 까지 우리는 영어와 싸우면서 산다. 그렇다면 정말 영어를 못하는것일까? 한비는 완전하지는 않지만 몇명의 어학원생들과의 대화와 그리고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해온 학생들의 인터뷰로 느끼는 바가 있다. 그것은 대화를 진행시키는것과 대화를 시작하는것이 어렵다는것이다.

2009년 여름에 한비는 학회에서 발표를 하나할 예정이다. 그때 주제를 이것으로 삼고 싶다. 영어대화스킬을 향상시키는법!! 우리는 영어에 대한 어려움보다는 영어 문화권에서 영어를 활용하는 법을 더 배우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문법과 문장과 리스닝 우리는 수도 없이 다 외워왔는데 막상쓸려니, 무엇을 어디에 써야할지 그리고 어떻게 써야할지가 더더욱이 막막해진다.

예로써 버스정류장에 미국인 둘이 있다고 치자. 당연히 둘은 아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날씨며, 현재 이슈에 과한이야기며 그리고 스포츠 애기로 그냥 수다를떨수있다. 이것은 둘이 아는 사이가 아니라 그냥 미국 문화가 그렇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모르는 사람에게 쓸대 없이 말걸 필요가 없는 문화에 살고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이미 영어에서 요구하는 대화에서 우리는 당연히 힘들어 할수 빡에 없는것이 아닐까?

물론 이 스킬 향상을 위해서 영화할지 게임으로 할지 아직 정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영어대화를 시작하는법 그리고 그것을 지속하는 법에 대해서 공부해 볼수 있다면, 더더욱이 영어를 더 잘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7/28 22:39 2008/07/28 22:39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95
  2. kimatg 2008/08/23 01:1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이번에 필리핀을 다녀왔는데...거긴 현지어 외에 영어가 공식 언어거든요..

    그래서 팀이 같이 갔을때 영어를 써야되는데 다들 쩔쩔매더군요 ㅋㅋ
    뭐 전 역시 아무 문제 없었지만.. 오히려 오랜만에 나불나불 수다 떨수 있어서 좋았지만 (퍽퍽퍽ㅋㅋㅋ)

    단기선교여서 캠퍼스전도하러 가면 당연히 영어로 말해야되는데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잘 못한다는 걸 알기에 첫 3일동안 수련회를 하면서 필리핀쪽 현지 목사님이 그러시더군요...
    필리핀이 영어가 공용어이긴 하지만 한국과 다를 것 없이 똑같이 청소년때 배워야만 하는 외국어라고..
    그런데 한국과 다른 점은 필리핀사람들은 단어를 몰라도 "말하려고 하는데" 한국사람들은 훨씬 전부터 배우고 문법이나 단어나 많이 안다고 해도 절대 말을 안 한단다는 거죠...

    좀 뒤죽박죽 길어졌습니다만;;
    결론은 이거인것 같더군요.
    알던 모르던 먼저 말을 꺼내는 자가 승자다! ㅋㅋ

    • 한비 [韓非] 2008/08/25 04:21  Modify/Delete  Address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말을 하려고 하는것과 머리속에서 많은 생각을 이미 가지고 있는...-_-
      하지만 우리나라와 다른나라가 같은 조건에 영어를 배운다고 해도...
      문화를 고려 안할수가 없어요.
      영어가 단순히 영어로만 자리잡은게 아니고 이제는 영어가
      완전히 하나의 권위를 나타내는것이니 더욱더 겁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아..어렵죠.ㅡ,.ㅡ?

[Login][OpenID?]
영어를 할때 우리가 알아야할것..

먼저 어떤 말을 하던간에

다 통한다는것 단어의 나열이나 간단한 제스쳐 모든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막상 우리나라사람이 외국에 나가면 제일먼저 고민부터 한다..

왜?  머리속에 수많은 잡생각들이 지나간다.

1. 내가 말한 문장이 맞을까?
2. 못알아 들으면 어쩌지?
3. 이넘이 되물어온말을 못알아 들으면 어쩌지?

등등등등

믿건 안믿건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면 어찌할건가? 일단 제일먼저 해야할것은 마음을 가볍게 먹고 얼굴에 철판까는거다.ㅋㅋㅋ

여기까지 읽으면 다들 "이게 뭐야-_-" "말은 나도 그렇게 하겠다"
등등의 말을 한비에게 쏴댈것이다.

뭐 사실...이니까 나도 할말은 없고...
일단 동사 형용사 등을 알아 두면 회화할때 조금더 유창하게 들릴수있다는것..

쉽게 말해 중고등학교때 중간에 괄호에 단어넣기의 진수를 회화에서 사용하는것이다.

자! 그럼 어떻게? 예를 살펴보자

상황1: 외국인친구를 만났는데 할말도 없고 귀찮다, 근데 뭔가 할말이 필요한데, 제길..그냥 안경이나 칭찬해볼까?

나: Hey, Ben I like your glasses
외국인: Really? thanks! I just got them yesterday!!

자 여기서 나는 like를 사용해서 안경 칭찬해줬다. 그런데 맨날 "난 니 안경이 좋아", "난 니 옷이 좋아"
like 로만 하면 왼지 내가 영어 못하는 느낌이 든다... 이럴때? like좀 바꿔주면 어떨까?

Hey, Ben your glasses are dashing!
Hey, Ben I love your glasses!
Hey, Ben I grave for your glasses!

아 뭐 물론 문장의 형태는 조금 바꿔줬다. 하지만 크게 변한것도 없고...
이렇게 몇가지 만 바꿔서도 남을 칭찬해주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된다.

다른 상황을 살펴보자

상황2: 수업시간에 외국인이 낸 의견에 반대 한다고 말하고싶다. 제길 맨날 엉터리만 애기하는 주제에...

외국인: I think that English is the best easiest language!
나: Really? i don't think so.

이게 가장 교과서적인 모범 답안.. 이것도 think를 바꿔주던가 다른 단어를 써서 조금 다르게 바꿔보자

Really, I don't recall on that
Really? I don't agree with you
Really? can that be true?


아 인정할건 하겠다 뭐 대입방식까지는 아니지만,  (자세히보니 정말 대입은 아니다 -_-) 몇가지만 바꿔주면 얼마든지 우리는 다른 표현을 사용할수있다.

오늘은 3가지 상황 마지막으로, 감탄할때 사용하는 단어를 보자

That's Great! 이정도의 단어를 많이 쓰는게 무난한다.
물론 great이외에도 수많은 단어가 있찌만 한..3~4가지만 알아두자

That's fabulous!
That's awesome!
That's outragous!

이것은 진정한 대입인데 한 단어 2~3개 더 외우두면 항상 같은 말 반복할필요없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우리가 생각보다 많은 단어를 알고있다. 단어의 암기력으로 따지면 외국인은 기죽어야지...

하여튼 이렇게 볼때, 우리는 단어 몇개만 가지고도 수많은 문장을 만들어 낼수있다. 외국인입장에서 우리가 외국인이다. 우리가 무슨 영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할필요도 없고 요구하지도 않는다.

그냥 알아들으면 그만...
하지만 많은 표현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한다는 말이 붙여진다.
그것은 발음도 아니고, 인토네이션도 아니다. 답은 표현!

우리가 표현을 조금 더 익숙하게 아는것도 중요한것 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보너스 트랙 하나 추가!
수업시간에 외국인 교수가 물어본다

교수: So how was the movie?
학생: It was interesting.

아놔... 제발 이렇게 대답하지 말자...
interesting 사전을 찾아보면 재미있다 라고 나오지만 절대 그뜻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오히려 신기하다의 뜻에 가까우며, 무엇인가를 곰곰히 살펴보고 싶을때 호기심을 자극시킬때 쓰는 단어다. 우리나라의 대응단어를 굳이 찾자면 신비하다에 가깝겠지만 영화보고 재미있따는 표현으로 제발 사용좀 하지 말자.

저 단어외에 들어갈만한 표현을 살펴볼까?

well, I liked the actress!!! She was so hot!
it wasn't so bad, actually pretty good!
The plot was great, I'd love to see it again!


자 .. 그다지 어려운 표현 아니지만.. 물론 외국인앞에서 생각이 나지 않는다..
생각나게 할라면? 연습하고 반복해서 입에 익혀두면 좋을듯하다.
Practice makes perfect라고도 하지 않는가?
뭐 하여튼 이렇다는거, 물론 우라나라언어 특성상 내재적이고 통체적인 바람에 약간 더 어렵긴 하지만, 일단은 우리가 조금은 노력해볼필요는 있다고 본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2/14 23:49 2007/02/14 23:49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57
  2. 루미넌스 2007/02/15 03:2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옷~ 오랫만이에요~
    전 She's so~~ HOT!! 을 즐겨 쓰죠..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며..
    그럼 더이상 안물어보고 크게 웃고 말죠.. 전세계 어딜가나 남자는 통하는게 최소한 하나는 있는거자나요..흐흐흐흐ㅡ_ㅡ*

[Login][OpenID?]

영어권 나리에서 특히 미국에서 차탈때나 그럴때...

알아두면 편한것 몇가지 올려드립니다.^^

1. I'm calling shotgun!

내가 조수석 탈래!

라는 표현이 되지요 그래서 오히려 누가 조수석에 앉을거냐는 질문에

Who's calling shotgun? 해도 됩니다.




2. Let's crash in Jason's car.

우리 제이슨차에 타자

라는 표현이지요 Crash 라는 표현을 써서 어디 한쪽으로 다같이 타버리자라는 표현이 됩니다.

얼마전에 친구하고 스타벅스갔는데...
미국이란 나라가 우라지게 커서 다 운전해서 와야했지요
밥먹으러 갈려는데 차가 4대나 움직일필요없이 한차에 몰려타면되니까..
이때 친구들이 저보고 했던 말입니다.
제이슨 (제 미국명;;;) 차에 타자..라는표현으로 저렇게 쓰지요^^



3. Well, let's bounce!

우리 자리 옮기자.!

굳이 차에서 사용되어지는 표현은 아닙니다.
그냥 한자리에 있다가 다른데로 옮기자고 할때 bounce로 쓸수있습니다.
그냥 여기가 이제 지루에 다른데로 옮기자..
내지.... 우리 이쯤하고 밥먹으러 자리 옮길까?
할때 ... bounce를 써서 사용합니다.



1번부터 3번까지 모두 일생 회화할때 많이 쓰는표현입니다.

이런표현은... 토익이나 토플시험에는 도움은 안되나 알고보면 쉽죠..
그러니 한번쯤은 알아두면 나중에 알아들을때 편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2/13 22:53 2006/12/13 22:53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51
  2. 루미넌스 2006/12/14 07:4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홍~ 제이슨이셨군요.. 프레디와 제이슨...ㅡㅡㅋ

[Login][OpenID?]
안녕하세요.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한비입니다. 보고싶었죠? 요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시간이 가는줄도 몰르겠네요^^; 시간가는 줄도 몰르고 조크마감 시간이 임박했다는 사실도 노쳤답니다. -_-; 오늘 이야기는요, 약간 긴 이야기 입니다.두 단락 정도 하는데요 생각보다 재미 있어서 퍼와봤습니다. 이메일에 관한 이야기 이고요, 무엇 보다도 요새 같이 이메일을 많이 사용할 때 조심하여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가져와봤습니다. 먼저 본문과 함께 해석부터 해볼까요?

An E-mail

이메일을 받다.

A couple from Minneapolis decided to go to Florida for a long weekend to thaw out during one particularly icy cold winter. They both had jobs and had difficulty coordinating their travel schedules. It was decided the husband would fly to Florida on a Thursday, and his wife would follow him the next day. Upon arriving as planned, the husband checked into the hotel. There he decided to open his laptop and send his wife an e-mail back in Minneapolis. However, he accidentally left off one letter in her address and sent the e-mail without noticing his error.

민에플러스에서 살고있는 한부부가 주말동안 플로리다로 가기로 했습니다. 자기네 동네가 너무 추워서 몸을 녹일려고 계획을 잡은 거죠. 부부는 모두가 직업에 종하고 있었고 휴가 계획을 맞출려고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결국 남편이 먼저 목요일날 플로리다로 가기로 했고, 그 다음날 부인이 오기로 했답니다. 도착하자마자 남편은 바로 호텔에 채크인을 했습니다. 호텔방에서 남편은 노트북을 열고 아직 민에플러스에 있는 부인에게 이메일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만 여기서 일이 생겼습니다. 남편이 부인의 이메일 주소에서 한글자를 빼먹고 이메일을 보내 버린것이었습니다.

In the mean time:
In Houston, a widow had just returned from her husband's funeral. He was a minister of many years who had been "called home to glory" following a heart attack (died and gone to report in heaven). The widow checked her e-mail, expecting messages from family and friends. Upon reading the first message, she fainted and fell to the floor. The widow's son rushed into the room, found his mother on the floor and saw the computer screen which read:

같은 시간대에 :
휴스턴에서는 한 과부가 자신의 남편장례식에서 막 돌아왔을 찰나였습니다. 이 과부의 남편은 오래동안 성직자였고 “명예에 의해 다시 귀환하다”라고 일컬어졌습니다. 결국 이 성직자님은 심장병으로 돌아가셨고, 천당으로 보고하기 위해 떠나셨던거죠. 이 과부는 가족이나 친구들의 위로 편지를 기대하면서 이메일을 확인했습니다. 첫 번째 메시지를 읽자마자 과부는 바닥에 쓰러진체 기절을 했습니다. 과부의 아들이 방으로 허겁지겁 뛰어들어와보니 어머니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 이였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화면에 다음과 같이 적혀 있는 글이 보였습니다.

To: My loving Wife
From: Your Departed Husband
Subject: I've arrived!

I've just arrived and have been checked in. I see that everything has been prepared for your arrival tomorrow.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then. Hope your journey is as uneventful as mine was.

P.S. Sure is hot down here.


받는이: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
보내는이: 당신의 곁을 떠나간 남편이
제목: 나 도착했어!!

나 방금 도착해서 이미 체크인을 했소. 와보니 당신이 내일 오는 것에 맞춰서 모든 것이 주비가 되어있구려. 많이 보고싶습니다. 당신의 여행이 나와 같은 평온한 여행이였으면 좋겠구료.

추신: 이 아래세계는 무지 덥소!!


하하 재미있게 보셨습니까? 결국 과부인에게 보내는 바람에 생겨는 에피소드 입니다. 무론 이중적인 의미도 있었고 단어 장난도 약간 있었습니다. 먼저 Departed인데 이 동사는 홀로 남겨진 이나 떠나간 의미도 있지만, 죽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닌 이란 뜻도 있습니다. 과부인이 놀랄만하죠? 마지막에 추신 내용도 문장 장난이라고 봐야겠습니다. 엄밀히 해석을 하면 단순히 “이 지역은 꽤 덥네” 정도이겠지만, 과부인한테는 “지옥은 꽤나 덥군” 으로 해석이 가능했겟죠? down은 지하로 해석이 가능하거든요^^ 더군다나 남편이 성직자 였으니 과부인에게는 다른 의미로 다가 왔겠죠?

단어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 Thaw
<언 몸 등을> 따듯하게 하다. 일반적으로 out하고 같이사용

◉ Particularly
유난히, 특히, 각별히

◉ Coordinate
조정하다.(adjust), 조화시키다.

◉ Laptop
노트북 (우리나라에서는 노트북 외국에서 Laptop이라고 불르죠? ^^;)

◉ Funeral
장례식

◉ Glory
명예, 영예, 영광

◉ Depart
출발하다, 떠나다, 세상을 떠나다.

◉ Uneventful
사건이 없는, 파란이 없는, 평온 무사한

이렇게 단어도 살펴봤습니다. 이번달도 무사히 잘 보내시구요^^ 한비는 담달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20 23:53 2006/11/20 23:53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46
  2. GabrieL 2006/11/21 04: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으음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 함!
    영어가 어려워요 ㅡㅠ;;

  3. 루미넌스 2006/11/26 09:3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재밌었어요~ ^-^
    그러나 항상 joke를 인상쓰면서 읽어야 한다는..ㅠㅠ
    영어공부는 역시 어려워요..

    • 한비 [韓非] 2006/11/26 16:25  Modify/Delete  Address

      저런... 너무 공부하시겠다고 보시는거아니에요..-.-

      조크는 조크일뿐..-_-

      잼게 보새용..부담가지시지 마시고..;;;

[Login][OpenID?]
Hello everyone!!! It’s Hanbi!! How was your vacation? Did you have any fun? For Hanbi this summer was a very hot one!! Well, let’s talk about now. As you can see, there has been some changes. Can you guess what the changes are? Yes…it is that every thing is in English. -_-. But we are supposed to learn about English jokes right? So that is why I am trying to increase your English skills. ^^ It’s all for you!
Now here is your joke. Please try reading it very slowly.

A+ in Math

Little Tommy was doing very badly in math. His parents had tried everything; tutors, flash cards, special learning centers, in short, everything they could think of. Finally in a last ditch effort, they took Tommy down and enrolled him in the local Catholic School.

After the first day, little Tommy comes home with a very serious look on his face. He doesn't kiss his mother hello. Instead, he goes straight to his room & starts studying. Books & papers are spread out all over the room and little Tommy is hard at work. His mother is amazed. She calls him down to dinner and to her shock, the minute he is done he marches back to his room without a word and in no time he is back hitting the books as hard as before. This goes on for sometime, day after day while the mother tries to understand what made all the difference.

Finally, little Tommy brings home his report card. He quietly lays it on the table and goes up to his room and hits the books. With great trepidation, his mom looks at it and to her surprise, little Tommy got an A in math. She can no longer hold her curiosity. She goes to his room and says: "Son, what was it? Was it the nuns?"

Little Tommy looks at her and shakes his head "No.”

"Well then,” she replies, "was it the books, the discipline, the structure, the uniforms, WHAT was it?”

Little Tommy looks at her and says, "Well, on the first day of school, when I saw that guy nailed to the plus sign, I knew they weren't fooling around.



Let’s check out the Vocabulary

Tutor
- A tutor is a teacher at a British university or college. In some American universities or colleges, a tutor is a teacher of the lowest rank.

Special learning center
- It is a place to learn school stuffs after the school activity.

Ditch
- If you ditch something that you have or are responsible for, you abandon it or get rid of it, because you no longer want it.

Enroll
- If you enroll or are enrolled at an institution or on a course, you officially join it and play a fee for it.

March
- If you say that someone marches somewhere, you mean they walk there quickly and in a determined way, for example because they are angry.

Hit on
- If you hit on an idea or a solution to a problem, or hit upon it, you think of it.
* So, if you hit on a book, this means that you are studying very hard.

Trepidation
- Trepidation is fear or anxiety about something that you are going to do or experience.

Curiosity
- Curiosity is a desire to know about something.

Nun
- A nun is a member of a female religious community

Discipline
- Discipline is the practices of making people obey rules or standards of behavior, and punishing them when they do not.

Fool around
- If you fool around, you behave in a silly, dangerous, or irresponsible way.

Finally we looked over all the words. It is good to look words up in the English-English Dictionary. ^^ Now for easy understanding I will try to explain this joke in easy English.

Summery

There was a kid who is bad in Math. His parents had tried every way to make him to do well in Math. However nothing worked. So, the parents had put him into one of those strict church schools.

After a few days, the kid was studying so hard. He wouldn’t chat or play. Only studying everyday!! After some time has past, the son brought back a record of his Math score. Amazingly it was an A!! The parents were so surprised, and asked their son how this happened. The son said when eh went to church he saw a guy with his hand nailed to the wall. (This means that the son had seen Jesus on the wall. Do you get it? How in churches, Jesus is nailed on a cross.) And he thought that if he didn’t study hard, he will be nailed to the cross too!!

So this is the summery of the joke. Did you like the joke this month? I know it is pretty hard for you to understand the whole text in English. But try to understand word by word, then sentence by sentence, and you will understand. Have fun with the joke, and I’ll see you next month!! It was Hanbi with you all the time. And as all the Koreans say…  IMPOSSIBLE IS NOTHING!!

By Hanbi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12 19:33 2006/11/12 19:33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44
  2. 루미넌스 2006/11/13 04:53  Modify/Delete  Reply  Address

    꼬마가 귀엽긴한데요..
    으헝.. "Joke"를 이렇게 심각한 표정으로 읽어내려가는 전 뭐냐구요..;;;
    또 공부하러 올게요~ ㅋ

[Login][OpenID?]
둘다 사전을 찾아보면 실수 내지 잘못 정도로

나올것입니다..

하지만 확연히 두단어 사이에는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error 는 반복적인 실수를 의미하는 것이고

mistake 는 순간적인 실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서 dog를 보고 계속 해서  cat이라고 한다면

이것은 error가 되는것이고 평소에 dog이라고 하다가 실수로  cat이라고 하는경우에는 mistake라고 합니다.

결국 습관이냐 아니냐의 차이겠죠

한비도 그런실수 즉... error를 범하는 것이 있죠

much more better인데요

사실상 much better가 문법적이지만 이상하게도

위에처럼 되네요^^;

차이점 아시겠죠?

구별 해서 사용해봅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07 00:31 2006/11/07 00:31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Login][OpenID?]
사람들마다 우리는 이런저런말을 하는데..

가끔..자기가 다안다는듯이 잘난척하는 놈들이 있죠?

정말 짜증이날 수빡에 없는..그런 사람이요..-_-;

그런 사람을 보고 ..영어로 뭐라하냐면요..

know it all

이라고 한답니다.

그렇다면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쓰일까요?

"그 자식 자기가 다아는줄알아~"

->He is such a know-it-all!!"

역시나 재수없죠...-_-

자기  PR하는것은 좋지만..

너무 튀는것은 좋지 않은듯..;;

훔..오늘 한비가 오랜만에 올리는김에..

하나더 올려보도록하죠.^^

뽀~~나스..;;-_-;;(서남용버젼..;;)


"너 재수없어~"

" You're such an asshole"

정도가 좋을듯하네요..뉘앙스상...딱인듯.ㅡ.,ㅡ

ㅋㅋㅋ 마지막문장은...왼만하면 피합시다..

개그는 개그일뿐 따라하지말자..

공부는 알려고 하는것뿐.. 남용하지말자..

--v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04 11:46 2006/11/04 11:46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39
  2. GabrieL 2006/11/06 12:2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역시 언어에 있어서는 욕부터 먼저 배운다니까요. ㅎㅎㅎ

  3. 루미넌스 2006/11/13 04:5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영화를 보면서 대사를 알아듣기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배우는 말이 제일 아래 저 문장인거 같아요..Asshole, Fu**, Sh** 3종세트;;
    처음 저 문장이 들렸을때 자막과 매치시켜보고서는 참 많이 고민했죠..
    초딩이도 아닌것들이 "똥꼬"를 욕으로 쓰다니.. 하구요;;;

[Login][OpenID?]
Nose Bleeding seat.

일명 농구장이나 야구장에서 너무 높은자리라.. 코에서 피가 날지도 모른다는 좌석이죠..

전에 제시님이 말씀해주셔서 제대로 수정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01 00:00 2006/11/01 00:00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29
  2. jessie 2007/07/17 20:47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 반대의 의미로 알고 있는데요..흠..
    경기장이 보통 멀어질수록 높아지잖아요..
    높은데 올라가면 압력때문에 코피가 쏟아지기도 하는데..
    아주 싼자리, 거리가 먼자리를 nose bleed seat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 친구중에 캐나다애가 한명 있는데, 그 아이랑 경기장 간 애기 하다가 나온 애기라 확실한듯....ㅎㅎ

  3. 커비 2009/04/14 09:35  Modify/Delete  Reply  Address

    맞아욤...저희 영어듣기 선생님이 외국분이신데

    오늘 설명해주셔씅ㅁ...;

    • 한비[韓非] 2009/04/26 16:18  Modify/Delete  Address

      네 그래서 보시다싶이 아주 오래전에 수정을 했습니다..;;

[Login][OpenID?]
로그인? 영어로도 로그인일까?

물론 로그인이라고 말을 하면 대부분의

영어권나라 사람들은 알아 듣는다

하지만 막상 외국사이트나

외국 이메일을 로그인을 찾아볼려고 하면

로그인이란 단어를 찾아볼수는 없다..

그말은 로그오프도 없다는 말이다..

로그아웃도 없고...


대부분의 영문사이트는 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Sign in 이라고 한다.

그리고 로그아웃은 Sign off라고 나온다..

로그인은 말그대로 로그인 하는 행위를 가르키고

홈페이지에 나오는 것은 Sing in이라고 나온다.

살짝의 차이지만 그래도 알아두면..

좋다..'ㅅ'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0/31 23:59 2006/10/31 23:59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28
  2. GabrieL 2006/11/01 08:5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하 그렇구나.
    저는 로그인이나 Sign in이나.. 별뜻없이 생각했는데..
    좋은거 배우고 가요 -0-/

[Login][OpenID?]
우리는 종종 포인트카드를 들고 다니는경우가있다..

게임방용.. 음식점 술집....그외에도 하다못해 디비디방..-_-

그런 포인트를 싸아서 나중에 할인을 받거나

추후에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잡담은 여기까지..

이런 포인트성 카드는 미국에도 존재한다..

CVS(약파는곳..) Boarders(책방) 등등 많다

그렇다면 거기서 뭐라고할건가?

point card?

답은 NO!!!

바로 CLUB CARD

이라고 한다. 클럽카드...

외우기도 알아두기도 편한거 기억해두자^^


추신:

참고로 남자가 클럽카드 잘 가지고 다니면 오해받음-_- 게이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0/31 23:58 2006/10/31 23:58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27
  2. 루미넌스 2006/11/01 08: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미국인의 시각에선 전 대략 게이군요..ㅡ_ㅡ;;;;;ㅎㅎ;

  3. GabrieL 2006/11/01 08:57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ㅎㅎ 전 게이로 오해받지는 않겠군요.
    아잉 기뻐라 -_-;;;

[Login][OpenID?]
가끔 학교에서 이런 이야기하죠

아 오늘 리딩 분량이 장난아냐...

읽을게 너무 많아...

이런 한탄의 소리를 하고싶을때 영어로 어떻게 할까요?

"This weeks reading was really beefy!"

beefy 란 표현을 씁니다..

매우.. 고기스럽다 -_- 하하 그렇게 해석은 되지만..

고기처럼 두툼하고 질기다는 느낌에서 온듯싶습니다.....

^^ 다같이

This weeks reading was really beef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0/25 19:14 2006/10/25 19:14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hanbi.org/rss/comment/22
  2. 루미넌스 2006/10/31 12:2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홋~ 살아있는 영어>_< 고맙슴당~

[Login][OpenID?]
농구장이나 경기장 아니면 하다못해

콘스트장가면 일명 "죽이는 자리"

코앞좌석이라고 부르지요

영어에서는 "nose bleed seat"이라고 부릅니다.

너무 앞에 있어서 코피날 정도라고나 봐야할까요?

훗....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0/22 05:02 2006/10/22 05:02
Posted by 한비[韓非].

Leave your greetings here.

[Login][Open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