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우리나라는 발음에 유독히 민감하고 영어를 잘하는것은 유독히 잘난일이 되어버렸다. 영어는 더이상 언어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사회계층을 애기해주는 척도가 되어버렸다. 영어를 잘하는것은 승진의 지름길이요 성공의 어머니이다. 그러니 영어를 잘하는것이 중요하다. 자 그럼 영어를 잘한다는것은 무엇을 내포할까? 영어는 말하는것뿐만 아니라 쓰기, 읽기, 듣기 등 여러가지 부분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유독 말하기 부분 특히 발음 부분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은 물론 더 연구가 필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가장쉽게 그리고 가장 표면을 바라볼수잇는 부분이 아닐까한다. 누구와 애기할때 "그친구 영어 잘하드라!" 라고 말할수있는것은 무었때문일까? 그것은 영어의 발음을 들어보고 판단하기가 편하니까....
읽기나 듣기나, 쓰기 능력은 내가 그정도의 수준이 되어야 기준을 평가 할수있기때문에 더더욱이 발음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재미있는 점은 발음 이란 부분은 영어 교육에서 가장 하찮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발음이란, 결국 그사람의 생긴모습을 보여주는것이 불과하니까.....
아니,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겉모습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틀릴것도 없지 않은가? 당연히 겉모습이 중요하니까... 발음도 중요하게 되어버린다는...
그렇다면 왜그럴까? 일단 우리나라사람은 유독히 경쟁적인 것을 좋아한다. 속담에서도 볼수있다. "옆집사촌이 땅사면 내가 배아프다.." 왜 사촌이 땅사는데 내가 아프냐? 경쟁을 하고 또 남에게 져서는 안된다는 강한 의식때문이 아닐까? 또한가지는 우리나라 자식교육을 걱정하시는 부모님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절대로 우리 아이가 남아이보다 뒤쳐진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물론 그래서도 안되겠지만..일단 머리는 좋고 다 똑같이 치부해달라고 하며, 예전에는 선생님께 선물도 드리고 봉투도 드리고... 여러가지 일을 하는 모양이다. 남들보다 조금은 나아야 하니까...
이런 경쟁적인 구조적인 사회에 영어가 들어왔다. 그렇다면 내 아이는 영어를 남들보다 잘해야 한다. 하지만 영어를 다 유창하게 하지는 않으니까 가장 눈에 보이는 발음이 중요하다... 그러니 모두가 영어의 발음을 가지고 애기해야 한다...라는 어의없는 궤변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경쟁적인 부분이 우리나라 영어 교육에 그리고 영어 관심에 그리고 영어 시각에 여러가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오늘은 한글로만 포스팅을 할까한다. 우연치않게 신문 검색을 하던 와중에 재미있는 기사거리를 하나 발견했다.
허구연 해설 위원이 아직도 일제 시대에 맞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자 결론 부터 말하자면 무리해서 바꾸어도 좋다. 우리가 우리식으로 평균자책점이라던가, 사이드암 이라던가 이렇게 만들어내는것은 상관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알아야 할것은 언어라는것은 역사성을 지니고 사회서을 지니고 있다는것이다.
국어교육학자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새롭게 만들었다고 한다고 한들 사회에 자리에 잡히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오랜 시간과 투자와 광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언어라는것은 무엇인가? 언어라고 한다면은 바로 우리가 대화를 위해서 사용하는 도구이다. 물론 도구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언어학자들끼리 많은 싸움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한비는 도구라는 개념으로 생각하기에 그쪽으로 생각하겠다.
자 일단 언어는 도구다. 언어가 도구라함은 인간들은 그 도구에 익숙해져 있다는 것이다. 갑자기 어느날 새로운 도굴르 주면서 쓰라고 한들 그게 쉽게 고쳐질리가 없다. 평생 한도구만 사용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도구를 사용한다는것은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것이다.
물론 기사에서는 허구연 해설위원이 언어적지배를 당하고 있다고 애기했다. 언어직 지배를 당하는것이 가장 무서운일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일본이 일제 시대때 강제적으로 일어를 사용하게 된것도 그런 이유가 하나가 아닐까싶다. 언어는 문화와 커뮤니티를 이어주는 하나의 도구이기때문에....
하지만, 지배이기도 하지만, 언어라는것은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가는것이다. 재미있는 한사례로 미국에서 옛날 청각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지역에 모아버리는 일을 시행한적이 있다. 한비는 잘모르지만, 수화도 지역마다 나라마다 다르다고 들었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여기서 모인 사람들끼리 결국 그 지역만의 수화를 탄생시켰다고 한다. 이런것을 전문용어로 Pidgin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모여서 특정 목적에 의해 만들어내는 언어... 그리고 이것이 2세대를 거쳐서 모국어로 장착이 되면 creole이라고 부른다.
물론 일제 시대의 향이 아직 언어의 많은구석에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걸쳐서 그 언어는 커뮤니티안에서 발달하고 썩여서 2009년 시대에 맞는 한국어로 발달되어 있다는것이다. 아... 뭐 '사라'라던가...'밴또'라던가 아직은 나이 많으신분들이 사용하니까... 요는 언어를 바꾸어서 사라들을 혼돈에 빠트리기보다는 언어가 가지고있는 특성들 그리고 언어교육... 이런것을 강화 하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한다.
유해하다고 막아대는것보다는 유해한것을 받아들일수있는 자세를 가르치는게 옳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At the moment, it is by far the most popular MMORPG and has a truly international scope with dedicated servers in the U.S., Europe and Asia.
It allows for localization of the game into different languages.
The structure of the game is similar to most MMORPGs.
이것이 브라이언트가 제시한 와우를 사용한다는 면이다.
1. 가장 잘알려진 mmorpg스타일 게임이고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에 가장 잘알려져있다.
2. 다양한 언어를 접할수있다. (게임이 서비스된 나라별로 언어로 되어있으니까)
3. 게임의 구조가 대부분이 다른 mmorpg게임과 유사하다.
그리고 중요한점은 The social environment of Language-learning 이라는 것이다.
언어라는것은 교실안에서 선생-학생 사의 관계뿐만 아니라 사회의 일원으로써 목적을 가지고 움직일때 비롯 언어는 완선된다고 한다.
한비는 비고스키의 이론을 중요시 여긴다. 비고스키와 리언톨프는 인간이란 소샬적인 동물이여서 소샤을 통해서만 비로서 인간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1978)
현재 교실에서 부족한 점은 이런 소샬적인 부분이 아닌가 싶다. 선생-학생사이의 대화만 가지고 그리고 목적과 모티브가 다른 학생들 사이에서만 두고봤을때 언어의 발달은 지극히 언어적인지식 (단어, 구조, 문법 등등)에만 치주아지 않았나 싶다.
Eng Ver.
This is Bryants article about using WOW for language learning tool.
I strongly agree with B with some side of his argument.
if you check the link, it'll be noticeable, that the student is improving her verb use through chats and quest in the game.
The gaming actually gives her the motive and the goal to actually improve or develop her language skills.
At the moment, it is by far the most popular MMORPG and has a truly international scope with dedicated servers in the U.S., Europe and Asia.
It allows for localization of the game into different languages.
The structure of the game is similar to most MMORPGs.
These are the reasons that WOW was used rather than other online games. I do relize that wow is a good material to use in classrooms.
However My point is that in classrooms the teacher-student relationship is so strongly binded that the teachers are to eager to teach and the student is eager to learn. The society, so called the 'real-world' is not constructed in this way. A more social place with interactions based on negotiation and purpose. The motive and the goal would diverse through students which is thought as to be a singular in classrooms.
I believe we can achieve a high point range of language ability such as: grammar, structures and vocabulary in classrooms but without the social students will not easily face against the real world.
The social factor is a crucial point where vygotsky and Leont'ev has emphasized on their work. Humans are social and only through social they can develop. (1978).
쥬니캡님 블로그에서 제 글 바로 밑에 글 남기시는 인연으로 둘러보고 갑니다. (이름이 한비라서, "한비야"의 한비인줄 알았어욧 ^^) 유트브 동영상을 보고 동감을 합니다. 얼마전에 학교를 졸업했지만 처음 입학했을때와는 다르게 점점 더 인터넷을 이용한 수업이 많아졌던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수업전에 항상 리딩을 하고 리딩했던 것에 관해 한페이지 노트를 써서 수업웹사이트에 포스팅하면, 다른 학생들은 같은 리딩으로부터 어떤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나를 알 수 있고, 교수의 진지한 리플도 받을 수 있고, 또 서로 리플도 달면서 진저한 디스커션을 할 수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 포스팅을 이용한 수업방식이 단순히 클래스룸에서 얻더가는 것 보다 더 클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네 맞는 말씀 같아요^^ 저도 지금 강의 하고있지만 트위터라던가 facebook같은것으로 더 학생들과 같은 입장에 서서 수업을 하고있어요. 음.. 전 학생과 선생이 둘사이의 관계를 무너뜨려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 말을 해도 좀 더 먹히는듯한...기분도.-ㅅ-;;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자세 그리고 그것에 대응하는 자세를 알아야 할것 같기도해요. 뭐 항상 이런것들을 싫어하는 사람들도있고 뭐 문제 많다라거나 그렇다라거나 등등 오히려 임하는 자세나 비판이 아닌 비평적인 사고를 길르는것도 좋을것 같애요^^;; ㅎㅎㅎ
ㅎㅎ 교수님이라고하기에는 아직 어리고요..박사과정에 있고 현재 강의를 하고 있어요.
전공은 교육학인데 제가 관점있게보는것은 인간의 소샬적인 부분이 강조 되야 한다는 것을 보고있긴해요.
뭐 굳이 우리나라말로 하자면 게임과 교육을 중점적으로 보고있죠..
제가 게임 광팬이기때문에..-_-a
그런데 인간의 소샬적인 부분을 보게될수록 어쩔수없이 소샬 네트워킹쪽을 안볼수가 없다보니 여기저기 관심을 많이 가지게되죠 ㅎㅎㅎ
일본 출신 '괴물' 마쓰자카 다이스케(27)를 지도하게 된 존 파렐 보스턴 레드삭스 투수코치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마쓰자카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했지만 예상 외로 어려워 난감해하고 있는 것.
파렐은 19일(한국시간) <뉴욕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일본어의 어순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문장구조가 가장 어렵다"는 그는 "주어 목적어, 동사가 나온다. 영어와는 딴판이다"며 고개를 저었다.
일본어는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주어 다음에 목적어가 나온다. 주어 뒤에 동사가 바로 따라붙는 영어 및 중국어와는 다르다. 이 때문에 한국 또는 일본 사람이 영어를 배우기도 어렵지만 미국이나 영국 사람이 한국어를 배우기도 보통 힘든 게 아니다.
이 때문인지 파렐은 "가능하면 야구용어로 축약해 사용하려고 한다. 마운드에서 마쓰자카와 대화할 때 구체적인 단어 몇 가지로 얘기를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저리그가 '글로벌 게임'을 지향하면서 아시아 출신 선수들이 합류한지도 10여년이 넘었다. 언어문제로 고생하는 건 선수 뿐 만은 아니다. 이들과 끊임없이 소통해야 하는 코칭스태프도 언어 때문에 난감하기는 마찬가지다. 일본 선수들은 대체로 통역을 대동하지만 선수와 직접 대화하면서 얻는 효과는 반감되기 마련.
파렐은 정규시즌을 대비해 묘안을 강구했다.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말을 적어놓은 단어 카드를 항상 소지하기로 한 것이다. 그는 마운드에 올라갈 때는 반드시 이 카드를 가지고 올라가 '난처한 상황'에 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속출하는 일본 출신 투수들로 인해 팔자에 없는 일본어 공부를 하느라 메이저리그 코치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workhors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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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Ver.
아 투수 코치 이해한다. 언어에 대한 개념도 없으면서 -_- 영어에서 일어의 쉬프트를 사용할려는 저 어려움. 마치 한국사람이 영어를 배울때 힘들어 하는것과 다르다.
뭐 다름이 아니라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Contrasive Analysis Hypothesis(CAH)에 관해서다.
1950~60 년대 사이에 나오게된 가설인데 대충 간추려 애기하자면, 언어가 다를때 배우기가 어렵고 (Strong version) 또 하나는 언어가 비슷할수록 배우기 어렵다는것이다. (week verson) 위에서 파렐의 경우에는 달라서 배우기 어렵다는것인데, 솔직해지자. 달르면 오히려 새롭다는 조건하에 쉽다는 사람도 충분히 많다. 비슷할수록 햇깔리기도하고 외우기도 쉽지 않다. 그리고 단순 언어의 구조가 달르다고 해서 배우기 어렵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문장이 단순히 SVO SOV 순서로 달라서 어렵다고 한다면, 그것은 영어에 매진하는 한국인들에게 정말 가슴아픈말이 될것이다.
그보다 일어나 한국어에 있는 조사의 활용, 존댓말의 유무, 보지도 못한 낱말의 어색함에서 나오는것이 더 어렵다고 봐야겠다.
한가지예로 영어에서는
The dog chases the cat 와 The cat chases the dog 하면 의미가 반대가 된다. 왜냐면 순차적으로 언어의 품사를 정해주는 구조를 가진 반면에 우리나라 말이나 일어의 경우는,
나의 이름은 한비 입니다.
한비 입니다. 나의 이름은.
오레노 우마에와 한비 데스
한비데스, 오레노 나마에와.
의미가 달라지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의" "은" 일어의 "노" "와" 가 조사로서 문장의 순서와 상관없이 각각의 품사를 나타내주기 때문이다.
여기서 보스톤 파렐 코치애기는 끝내고 우리나라 사람이 언어를 배울대.. 특ㅎ ㅣ영어를 배울때
당연히 어려운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영어라는 것은 아무리 세계 공통어라고 해도 우리나라말과는 반대의 개념이요, 우리에게는 한마디로 일상생활에 필요없는 말이다. 뭐 솔직히 취직이나 그런 문제를 떠나서 지하철 타고, 택시타고 다니고 밥먹는데 영어 필요하지 않으니까?
나는 왜 영어를 못하지? 학원다녀도 안늘어! 이러면서 한탄해 하는 한비의 친구들을 무지 많이 봐왔다. 어려운 언어이고 습득하기가 쉽지 않은데, 굳이 부담까지 줄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어려운것이라고 생각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조금은 더 넓게 본다면 나무가 아닌 숲을 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
뭐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 이야기가 뻘소리로 들리겠지만 니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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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Ver.
The article above can be summed up like this:
After Boston Redsox acquired Matsujaka, the pitcher coach has been trying to learn Japanese for easy conversation with Matsujaka. However, he notes that since the Japanese and English language has different structure (Jap: SOV Eng:SVO) it is almost impossible for him learn Japanese.
My opinion, is that we all know that it's not just the structure difference that makes everything difficulut. If Farrel (Pitcher coach), was right then we have to reconsider the Contrative Analysis Hypothesis(CAH) which states: when two languages are different it is harder (Strong) or when they are similar it is harder (week).
I believe it is not the sturcture only which is causing the problem. The Japanese and also with Korean have this catagory called auxiliary word, which indicates the grammtical catagory for each word.
Therefore, when it comes to sentences such as:
The dog is chasing the cat
The cat is chasing the dog
the meaning can be converted totally in a different way.
However when we use Korean or Japenese, and switch the cat and dog the meaning would stay the same.
I have to say there are too many different factors such as culture differences, gender issues, politeness forms, etc. Actually I do believe that learning a new language is difficult and when it's different you'll have some problems. However the sturcture would be the minor of the issues you could confront. I would say, sturcture would be the least problem that anyone could even think about.
So to wrap things up, when Koreans have too much problems learning English, it is likely that we can admit that it is an hard language and we don't need to get stressed out of it.
cool down, and look broadly at learning a language, don't narrow donw your thoughts.
That's what i say the key in leanring a language.
1. 회화까지 욕심을 함께 내본다면, 그 받아쓴것을 다시 본인이 그 배우처럼 성대모사하듯 따라읽어서 입에 익히면(머 외우기까진 않더라도, 정말 비슷하게 그 배우의 속도와 발음이 나오도록) Shadowing 한다고 어디서 들은거같은데, 암튼 그러면 각종 최신슬랭과 실제적인 대화가 많이 있는 미국드라마 같은 것을 가지고 한다면, 회화와 발음교정까지 함께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받아쓰기에다가 쉐도우까지 하면 시간이 더 엄청 걸리겠지만요..그래도 효과는 있겠죠? 선임님 생각은 어떠신지..
일단 중요한것은 어떻게 하셔도 어떤 방법으로 하셔도 도움은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어느것이 효율적이냐 어느것이 비효율적이냐를 따지는것이겠죠
필자 같은경우 동통학원다닐때 쉐도우 많이 했었습니다. 여기서 회화와 발음교정은 그닥 큰도움을 받는다기보다는
언어에 익숙해지는 경우이죠, 결국 그분야에 선지식이 있느냐, 즉 배경이 있느냐 없느냐에 갈려있으니말이지요
저라면.. 따라하듯이 해보고 받아적는것은 안할것같습니다..
2. 올해 가을학기로 미국 유학을 준비중인데, (남은 5개월정도의 시간.. 완전 영어공부에 올인할 계획.^^)
문과쪽 석사라서,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할정도의 실력을 요구하는데,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선 미국드라마로 위와같은 딕테이션과 쉐도잉을 갈때까지 죽어라 한다면 도움이 될까요? 아님 저도 선임님처럼 뉴스에 별 흥미를 못느낌에도 불구하고, 뉴스나 강연(아님 다른 어떤 추천하실만한 것??) 그런 것을 딕테이션 하는 것이 좋을까요? (참고로 저의 현 상태를 말씀드리면 Desperate Housewives나 One Tree hill 같은 드라마는 자막없이 어느정도 리스닝이 가능하고, 실생활에서 미국인과 프리토킹도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강의를 잘 이해하고, 거기다가 한 주제를 가지고토론까지 하는것은... 상당한 압박이 있음..ㅡㅡ;)
저도 문과쪽 석사로 이미 유학와있는상태인데.. 헤헤 운이 좋아 이젠 끝나가는 실태네요^^(박사학위 어플라이 압박-_-a)
이런문제라면 쉐도우하는것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일부분만 도움이 될겁니다. 뉴스나 토론은 그닥 재미는없으나
중간중간 넣어서 하셔야 다양한 주제를 접할수있는 기회가 생기겠죠..
하지만 결국....직접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업시작과 동시 바로 토론입니다.
거기서 아무말도 할줄모른다면 정말 벙어리됩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기다려 주지않습니다. 미국학생들은..더군다나..
맞지도 않고..별로 지금 주제와 상관없지만서도 그냥 자기 하고 싶은말을 합니다. 보통 동양계학생들은..
수업시간 내내 조용히 하고있죠.. 저라면 다양한주제로 리스닝을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라면 전공관련 DVD구해서 (논문발표, 강연) 한두번쯤 봐두겠습니다.
3. 이것도 제가 어디서 본 내용인데, Writing실력을 늘리려면, 일단 머 신문 사설이나 토막뉴스같은 것을 읽고 그것을 요약만 매일 한개씩만 해도 그 요약하는 것을 한 두달만 꾸준히해도 어떤 주제든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수잇는 글을 200자 내외로 쓸수있는 실력이 된다고 들은거같은데,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지만, 암튼 이미 유학간 친구들 말로는 학기시작하자마자 1주일도 안되서 책 몇권읽고, 7-8장 페이퍼를 내라고 해서 아주 곤욕이라던데, 혹시 라이팅 실력을 늘리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간단하게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어느누구든지 좋으니 있다면 방법 좀 share 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라이팅 실력 늘리는것은....딱한가지 입니다. 죠낸 쓰세요 -_- 그게 최곱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힘드시면 신문의 칼럼란을 하나 그냥 무작정 배끼세요 물론 무슨뜻인지 이해하면서 말이지요
NewYork Times, NewYorker, Boston Herold(스펠틀린듯-_-;) 이 회사에서 함보셔요
미국에서 글잘쓰리고유명하답니다. 물론 영국계열 신문들도 유명하지요 (Times, independence, gaurdian등등)
하지만 미국으로 유학가실거면 미국계열 신문을 추천해드립니다
다음으로 중요한것은 실질수업에 들어가시면 교수마다 틀리겠지만 저같은경우 보니까..
일주일 평균리딩량ㅇ...적게는..200페이지..많게는 400페이지되는것 같더군요...
절대 다 읽고 못들어갑니다.. 말이 저렇게 실지 현재 우리나라 교육대학원같은경우 평균..20~40페이지 분량입니다 -_-
더군다나 전 뉴욕주가 아니라 9학점이지 뉴욕주로 가시면 12학점 필수로 들으셔야합니다.리딩양 더 늘어나겠지요
그리고 페이퍼를 작성하시는것인데....
이거 곤난합니다. 왜냐면 제일 힘든것은 말을 쓰는것보다 내용의 전개를 정확히 하는것이죠
우리나라는 topic centered 형 말로써 토픽내지 주제 단어가 항상 말머리 앞으로 티여나오는
그런일이 발생하지요 -_- 그리고 문맥에서 중요한애기는 돌려서 끝에 하고요...
영문은 주제문구를 먼저 제시해주시고 그것을 증명해가는 글을 좋아합니다.
어느학교로 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국제학생을 위한 라이팅센타가 꼭있으니 100%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음.. 토론이나 리스닝 스피킹은..솔직히 저같은경우는..1.5세라 별로 고민해본적없는 주제네요
하지만 제 전공이 이런케이스 EFL국가 상황을 고려하는것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많이 끄적여봤습니다. 도움이 되셨스면합니다.
본질문은 UMASS/Boston 의 응용언어학과의 심리언어학 수업중 나온 질문을 가져온것입니다. 질문은 그대로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로그인제라 출처밝히기도 그러네용-.-)
I wonder about the difference between developmental stages and developmental sequences. Are the sequences the building-blocks for the stages, so to speak, or are they synonymous?
한비답변
hey, howz the mid term coming?
i've looked your q up, but not sure if it'll be the answer you want.
anyway this is how it goes:
according to the longman dictionary of applied linguistics:
(in second and foreign language learning) a succession of phases in acquiring new linguistic forms. An important issue in the theories of SECOND LANGUAGE ACQUISITION is whether learners' errors result from LANGUAGE TRANSFER or are sometimes DEVELOPMENTAL ERRORS. It has been suggested that a developmental sequence may explain how many learners acquire the ruels for NEGATION in English. Learners may first produce forms such as I no like that and No drink some milk, even when the learner's mother tongue has similar negation rules to English.
As language learning progresses, a succession of phases in the dvelopment of negation is oberved, as no gives way to other negative forms such as not and don't. A developemental sequence is thus said to occur with the dvelopment of negation in English.
this was the defenition for developmental sequence, to be honest, they don't have the word for stages, so I think (check again cause I could be wrong!) they should be meaning the same thing, in SLA how the people learn a language, and what kind of stages they go through.
also if you've check online, development stages can refer to many other aspects. espescially for computer stages or Erikson's ego development stages Loevinger's stages, etc.
so I guess it's okay to see them both as same meaning?
대부분의 영어 사전을 보시면 단어들 사이에 하이픈(-), / 같은 것들이 중간 중간 들어 있습니다. 이런 기호들은 단어의 음절단위로 끊어 소리의 기본 단위를 보여주는데요. 예로 cholera--->chol-er-a, area--->ar-e-a, about-->a-bout,
hilarious--->hi-lar-i-ous, only--->on-ly, auction--->auc-tion , 처음 새로운 단어를 접할때 발음을 듣고 난후 이렇게 발음과 소리(음절)단위로 발음을 머리속 입력해 두시면, 담부터는 글자보구 그대도 읽어버리면 됩니다. 하지만 발음 기호 읽히셨다면, 가령 hilarious 단어의 발음 잊었을때 "우씨 으케 발음했더라 으으으~~~ 도저히 몰겄다. 사전서 발음 기호보자 그러구 발음기호대로 읽어버립니다.
이런경우 자기 멋대로 다다닥 붙어있는 발음기호들 끊어 발음해 또 다시 된장발음통으로 빠져버리를 비극을 초래할수가 있습니다.
예들들어 보겠습니다.
한번은 우연히 "뒤집어지는 영문법" 저자인 김XX씨가 이런말을 하시더군요 extraordinary왜 extra/ordinary 즉 "엑스트러 오더내리"로 발음 안하냐고요 교포 2세 분에게 물으시더군요. 교포 2세분 그냥 거의 다들 글케 발음해요
맨날 발음기호만 끼고 살았으니, 들었던 발음 까먹었으면 사전서 다시 발음 기호 보고 읽으셨으니, 알턱이 없으셨겠조
발음기호 맨 extraordinary [ikstrLUrdJneri ---> "익스트로--오드내리
단어맨 bex·traor·di·nar·y --> "익스--트로--드-네리
발음기호 맨의 경우 쓸데없이 트로-오 처럼 또박 또박 읽어주는 한국어 발음과는 다르게 단어맨은 "트로" 그냥 부드럽게 넘어가 버립니다.
다시 하나더
발음기호 맨 : after [?ftHr ㅡㅡ> 애프터
단어맨 : af-ter--->앺-터
보다 빠르게 넘어갑니다.
또 한나더
발음기호 맨 : bwitness [witnis]---->위트니스
단어맨 : wit-ness------------->윗-니스
또또 하나더
대부분의 한국인 내는 소리 often [L(U)fJn--->오픈
원어민들 종종 내는 소리 of-ten--->앞튼 (발음 기호로만으로 본다면 이해안될 소리)
(한국어로 영어의 발음을 표기한다는 것 자체게 말도 안되지만 이해를 위해서니 이해주시길)
이런식으로 계속 단어의 소리를 머리속에 넣어 나가시면 소리와 단어 즉 알파벳을 바로 연결시키기 때문에,,,( "어 이상하다 발음기호대로 읽으면 이런소리 도저히 않나는데, 아 몰라 이해가 안되,,,, 또는 이 사람 단어만 대충 발음 한거 아냐 , 아 불안해 이럴때 발음기호대로 읽는게 짱이야 하는.... .소리=발음기호 라는 공식이 나오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올려봤습니다. 그리고 오타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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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답변
오우 발음 기호때문에 고생이 많으시군요!!
먼저 제가한마디 적기 전에 제 소개를 간단히 할께요..^^
그래야 저도 이글을 쓴다는게 납득하실테니깐요..
전.. 유아시절은 미국에서 나머지 시절은 한국..-_-
그리고 대학원과정은 미국에서 밟고...곧 박사 과정들어가는 인간이에요
그리고 전공은 응용언어학..그래서 발음이나 교육문제나 이런거 많이 다룹니다..
이정도면 제 답변도 신빙성이 있겠죠...
먼저 간단하게 몇가지만 애기할께요
원어민들 종종 내는 소리 of-ten--->앞튼 (발음 기호로만으로 본다면 이해안될 소리)
자 오프튼..외국인..아니 미국인도 이소리 잘냅니다..영국을 가도 이소리 잘내죠..
그렇다면. 이것이 발은 소리냐? 아니죠 아닙니다..-_-
미국의 표준어...그러니까 미국영어의 일명 표준어는 어디일까요?
중부죠.. 인디에나 미시간 테네시..이정도 지역입니다..
거기서는 오프턴 -_- 이렇게 발음 잘안하죠...
오프턴은..초등학교 선생님 같은경우 발음을 자제 시키고있습니다.
에뭐.오프턴관련은 여기서 끝내고..^^
발음기호...상당히 애매모호해요..
하지만 필요한것이에요
이제 바꿀때도 되었다..라고 하시는데..
그것은 그만큼 우리가 영어 발음에 귀가 트여지고 입이 트여저서 그래요
만약 아랍어를 배운다고 생각해봅시다^^
우린 아랍어 할줄 아는 사람이 아무래도 영어에 비해서 적은편이 잖아요?
그런데 발음 기호가 없다면 처음 배우는 사람은 고생하겠지요?
그리고 음성학에서도 그렇고...
기호라는것은 어차피 다른 방식으로 읽고 그리고 다른방식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필요한것입니다.
그동안 거기에 너무 연연해 하고있던 우리가 문제가 되었던거죠^^;
하지만 결국 발음 이란것은 사람으로 따지자면 얼굴에 지나지 않습니다.
얼굴이란것은 잘생긴사람도 못생긴 사람도.. 험학하게 생긴사람도 이쁘게 생긴사람도 있기 마련이지요...
그리잘나서 떠드는 영국같은경우도 정해놓은 표준어..를 사용하는 사람은..3%에 불과합니다...
미국도 그다지 잘난 입장도 아니지요..
우리가 아는 미국식영어만해도...
남부 엑센트, 보스턴 엑센트, 흑인 엑센트, 히스패닉엑센트..등등 이렇게 많자나요..
그렇다면 위에 모든것들은 사투리고.. 그리고 표준어는 한개다...
이렇게 정할순없는법입니다..^^
미국의 헌법개정에도 어디에도 발음에 관해서는 나오지도 않았고요...
우리가 이렇게 발음의 연연이되는 이유는..
아무래도 ,EFL (English as Forgien Language) 국가여서 그렇습니다.
African American Vernacular English (AAVE) 흑인영어는 이렇게 불러요 아프리카계 미국인 자국인 영어 -_- 뭐 직역하자면...
ㅎㅎ 보통 전문용어로 이렇게 부르고요
원문을 첨부할께요
is a type variety (dialect, ethnolect and sociolect) of the American English language. It is known colloquially as Ebonics (a portmanteau of "ebony" and "phonics"). With pronunciation that in some respects is common to Southern American English, the variety is spoken by many African Americans in the United States. AAVE shares many characteristics with various Creole English dialects spoken by blacks in much of the world. AAVE also has pronunciation, grammatical structures, and vocabulary in common with various West African languages.Like any form of language, age status, topic, and setting influence the use of AAVE. For example, research has found that AAVE is used more often when discussing abstract concepts, such as feelings, and when speaking to members of one's own peer group.
미국영어의 한가지 다양성이다. (여기서 다양성은 현재 미국영어중 하나로치부되고있지만 현재 거의 영어의 다양성으로 한단계 수치상승한 분위기입니다. 학계에서는요^^) 격식상 "석탄같은" 표현으로 알려져있다. 미국의 남부영어와 발음이 비슷하고, 흑인영어의 다양성은 미국의 많은 아프리카계 미국인에 의해 사용되어진다. 흑인영어는 또한 크리올 영어 사투리와 유사한 특징을 공유해 세계적으로 많은 흑인들이 사용하고있다. (크리올: 피진이라는 특수목적에 의해서 만들어진 언어라고 하는데 이런 완전치 못한언어가 결국 2세대째 가면서 모국어로 사용되어지면 크리올이라고 합니다.) 흑인영어는 발음이나 문법구조 그리고 보케가 서부 아프리카 언어와 매우 유사하다. 어떤 언어와 마찬가지로 나이문제, 주제문제등등이 흑인영어 사용에 많은 영향을 가했다. 에를들어 조사자들이 발표하기를 흑인영어는 좀 더 추상한 개념이나 이러한 느낌들 그리고 자신의 동료에 대해서 애기할때 더 많이 활용된다.
아 해석은 걍 대충 뜻만 전달하는데 -_- 신경을 써서요..ㅎㅎㅎ
하여튼, 이렇게 흑인영어는 남부 액센트와 비슷하고, 서부아프리카와 유사하군요...음 몰랐네 -_-;; 하하 이거 졸업시험문제중 하나긴한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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