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nyoung
2008/04/0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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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캡님 블로그에서 제 글 바로 밑에 글 남기시는 인연으로 둘러보고 갑니다. (이름이 한비라서, "한비야"의 한비인줄 알았어욧 ^^) 유트브 동영상을 보고 동감을 합니다. 얼마전에 학교를 졸업했지만 처음 입학했을때와는 다르게 점점 더 인터넷을 이용한 수업이 많아졌던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수업전에 항상 리딩을 하고 리딩했던 것에 관해 한페이지 노트를 써서 수업웹사이트에 포스팅하면, 다른 학생들은 같은 리딩으로부터 어떤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나를 알 수 있고, 교수의 진지한 리플도 받을 수 있고, 또 서로 리플도 달면서 진저한 디스커션을 할 수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 포스팅을 이용한 수업방식이 단순히 클래스룸에서 얻더가는 것 보다 더 클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비 [韓非]
2008/04/0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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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는 말씀 같아요^^ 저도 지금 강의 하고있지만 트위터라던가 facebook같은것으로 더 학생들과 같은 입장에 서서 수업을 하고있어요. 음.. 전 학생과 선생이 둘사이의 관계를 무너뜨려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 말을 해도 좀 더 먹히는듯한...기분도.-ㅅ-;;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자세 그리고 그것에 대응하는 자세를 알아야 할것 같기도해요. 뭐 항상 이런것들을 싫어하는 사람들도있고 뭐 문제 많다라거나 그렇다라거나 등등 오히려 임하는 자세나 비판이 아닌 비평적인 사고를 길르는것도 좋을것 같애요^^;; ㅎㅎㅎ
쥬니캡
2008/04/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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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계기로 두분이 대화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한비님은 커뮤니케이션 관련 교수님이신가요? 앞으로도 좋은 내용 있으시면 많이 알려주시고요. 트랙백도 감사드립니다! 건승!
한비 [韓非]
2008/04/0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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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교수님이라고하기에는 아직 어리고요..박사과정에 있고 현재 강의를 하고 있어요.
전공은 교육학인데 제가 관점있게보는것은 인간의 소샬적인 부분이 강조 되야 한다는 것을 보고있긴해요.
뭐 굳이 우리나라말로 하자면 게임과 교육을 중점적으로 보고있죠..
제가 게임 광팬이기때문에..-_-a
그런데 인간의 소샬적인 부분을 보게될수록 어쩔수없이 소샬 네트워킹쪽을 안볼수가 없다보니 여기저기 관심을 많이 가지게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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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새
2007/02/2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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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에가 아니라 나마에, 나마에 (소근소근)
─비밀글 센스 >ㅁ<;; (.....)
한비 [韓非]
2007/02/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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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감사 감사....^^
루미넌스
2007/10/0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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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왔어요^^ 아직 우마에 하나 남아있는데;;;
교착어를 쓰는 우리가 영어를 배우기 어려운 점에 대해 쓰셨군요.. 저는 아직도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어요..ㅠㅠ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