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아무 생각없이 애니를 오랜만에 보았다.
그것은 예전에 재미있게보았던 제이 데커 라는 애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에 중학교때에 K-캅스로 들어왔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jde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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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게 보았던 애니였다. 용자물 시리즈중 하나지만, 로보트들끼리 나오고 서로 자아를 가지며, 주인공이 비밀이 아닌 모두가 아는 사람이였다는것도 하나의 재미였다고나할까?

아는 사람은 아시다싶이 한비는 일어를 배운적이 없다. 단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일어를 어깨넘어로 배워나간것이 전부다.
여기서 재미있는것은 언어 뿐만 아니라, 철학이란것이 궁금해지기 시작햇다는 것이다.
이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용자물 정도에 나오는 일어는 이미 기억하고 있고, 그닥 어려운것도 없다보니 그냥 뻘짓을 하게 된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또한 가지 이유는 이번학기에 철학공부에 눈을 약간 뜨면서 일명 애니를 가지고 뻘짓하게 된것이 아닐까란 생각도 해본다..-ㅅ-;;;
아마도 이게 더 설득력이 있어보인다...-ㅅ-;;;

머 그건 그렇고... 애니를 보면서 문득 Vygotsky가 말한 언어를 배우기 힘든 이유가 생각이 났다. 그것은 언어 구조가 달라서도 아니고 사고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했다. 언어는 세상을 나타나는 거울이나 마찬것이고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우리의 생각과 문화가 담겨 있는 것이다. 언어의 차이는 사고의 차이에서부터 생겨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오히려 제이데커를 보면서 느끼게 된것은 일본이 생각하고 있는 인간에 대한 마음 그리고 정의...
아니, 용자물 시리즈 (선라이즈사)에서 생각하는 인간에 대한 정의를 느껴볼수있었다.

인간의 정의란 무엇인가? 어디까지를 인간이라고 해줄것이고 어디까지를 인간이 아니라고 할것인가?
로보트가 모습은 인간이지만, 이것도 또한 인간이 되기위해서는 무엇을 보아야 하는것일가?

제이데커에서는 마음이라고 했다. 마음이 있어서 인간이 되는것이고 생각하게 되는것이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것이라고 했다. 정말 뻘짓생각한다고 했지만, 이상하게 가시지 않아서 블로그글까지 쓰게 되었다.
마음이란 애매모호한 정의를 내리기는 하지만, 이것이 로보트를 인간과 같은 주범에 넣을수 있다는 것이 되는 '도구' 가 아니였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인간은 누구나 강한 자기중심의 사고를 지니고 있다. 가장 큰예로 인간은 자신외에 다른것을 무서워하기도 하고 부정하기도 한다. 상식이 너무 크게 잡혀 있어서 예외란것이 존재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나니아 연대기 (1편)에서 말하는 beaver를 보고 다른 형제들이 막내의 이야기를 믿지 않는것도 여기서 볼수있고, Racism 같은경우도 비슷한 경우라고 볼수있다. 자신과 다른 그리고 자신과는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은 다르게 본다는 것이다.

제이데커에서도 그렇다. 주인공은 로보토를 친구로써 부하로써 생각해주지만, 주위의 많은 인물들은 그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과학으로 만들어진 로보트를 과확이상의 것으로 이해하기 힘들다는것이랄까...
하여튼 재미있는 애니를 보게된것은 사실이다.

짧은 애니의 한편이였지만 충분히 인간에 대한 정의를 느껴볼수있었던 순간이였다.
이렇게 철학을 이해하고 그리고 거기에 나타나는것을 이해한다면,
그 언어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것일까?
그런 뻘 생각도 다 해본다.


과연 인간에 대한 정의는 무엇일까나~ ㅎㅎㅎ

심심한 한비의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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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23:30 2008/06/09 23:30
Using World of Warcraft and Other MMORPGs to Foster a Targeted, Social, and Cooperative Approach Toward Language Learning | Academic Commons  여기서 보면 알수있듯이 Bryant는 와우를 이용한 교육방안을 제시했다. 한비가 보는것은 브라이언트가 보는것과 약간 드리지만, 게임을 교육에 접목 시킬수 있다는 점은 비슷하다고 하겠다. 브라이언트는 학생이 게임을 통해서 써야만 하는 언어를 계속쓰게 되었고 독어 동사활용에 있어서 더 많은 좋은 영향을 보여줬다고 했다.
  • At the moment, it is by far the most popular MMORPG and has a truly international scope with dedicated servers in the U.S., Europe and Asia.
  • It allows for localization of the game into different languages.
  • The structure of the game is similar to most MMORPGs.
이것이 브라이언트가 제시한 와우를 사용한다는 면이다. 1. 가장 잘알려진 mmorpg스타일 게임이고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에 가장 잘알려져있다. 2. 다양한 언어를 접할수있다. (게임이 서비스된 나라별로 언어로 되어있으니까) 3. 게임의 구조가 대부분이 다른 mmorpg게임과 유사하다. 그리고 중요한점은 The social environment of Language-learning 이라는 것이다. 언어라는것은 교실안에서 선생-학생 사의 관계뿐만 아니라 사회의 일원으로써 목적을 가지고 움직일때 비롯 언어는 완선된다고 한다. 한비는 비고스키의 이론을 중요시 여긴다. 비고스키와 리언톨프는 인간이란 소샬적인 동물이여서 소샤을 통해서만 비로서 인간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1978) 현재 교실에서 부족한 점은 이런 소샬적인 부분이 아닌가 싶다. 선생-학생사이의 대화만 가지고 그리고 목적과 모티브가 다른 학생들 사이에서만 두고봤을때 언어의 발달은 지극히 언어적인지식 (단어, 구조, 문법 등등)에만 치주아지 않았나 싶다. Eng Ver. This is Bryants article about using WOW for language learning tool. I strongly agree with B with some side of his argument. if you check the link, it'll be noticeable, that the student is improving her verb use through chats and quest in the game. The gaming actually gives her the motive and the goal to actually improve or develop her language skills.
  • At the moment, it is by far the most popular MMORPG and has a truly international scope with dedicated servers in the U.S., Europe and Asia.
  • It allows for localization of the game into different languages.
  • The structure of the game is similar to most MMORPGs.
These are the reasons that WOW was used rather than other online games. I do relize that wow is a good material to use in classrooms. However My point is that in classrooms the teacher-student relationship is so strongly binded that the teachers are to eager to teach and the student is eager to learn. The society, so called the 'real-world' is not constructed in this way. A more social place with interactions based on negotiation and purpose. The motive and the goal would diverse through students which is thought as to be a singular in classrooms. I believe we can achieve a high point range of language ability such as: grammar, structures and vocabulary in classrooms but without the social students will not easily face against the real world. The social factor is a crucial point where vygotsky and Leont'ev has emphasized on their work. Humans are social and only through social they can develop.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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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04:57 2008/04/05 0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