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the moment, it is by far the most popular MMORPG and has a truly international scope with dedicated servers in the U.S., Europe and Asia.
It allows for localization of the game into different languages.
The structure of the game is similar to most MMORPGs.
이것이 브라이언트가 제시한 와우를 사용한다는 면이다.
1. 가장 잘알려진 mmorpg스타일 게임이고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에 가장 잘알려져있다.
2. 다양한 언어를 접할수있다. (게임이 서비스된 나라별로 언어로 되어있으니까)
3. 게임의 구조가 대부분이 다른 mmorpg게임과 유사하다.
그리고 중요한점은 The social environment of Language-learning 이라는 것이다.
언어라는것은 교실안에서 선생-학생 사의 관계뿐만 아니라 사회의 일원으로써 목적을 가지고 움직일때 비롯 언어는 완선된다고 한다.
한비는 비고스키의 이론을 중요시 여긴다. 비고스키와 리언톨프는 인간이란 소샬적인 동물이여서 소샤을 통해서만 비로서 인간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1978)
현재 교실에서 부족한 점은 이런 소샬적인 부분이 아닌가 싶다. 선생-학생사이의 대화만 가지고 그리고 목적과 모티브가 다른 학생들 사이에서만 두고봤을때 언어의 발달은 지극히 언어적인지식 (단어, 구조, 문법 등등)에만 치주아지 않았나 싶다.
Eng Ver.
This is Bryants article about using WOW for language learning tool.
I strongly agree with B with some side of his argument.
if you check the link, it'll be noticeable, that the student is improving her verb use through chats and quest in the game.
The gaming actually gives her the motive and the goal to actually improve or develop her language skills.
At the moment, it is by far the most popular MMORPG and has a truly international scope with dedicated servers in the U.S., Europe and Asia.
It allows for localization of the game into different languages.
The structure of the game is similar to most MMORPGs.
These are the reasons that WOW was used rather than other online games. I do relize that wow is a good material to use in classrooms.
However My point is that in classrooms the teacher-student relationship is so strongly binded that the teachers are to eager to teach and the student is eager to learn. The society, so called the 'real-world' is not constructed in this way. A more social place with interactions based on negotiation and purpose. The motive and the goal would diverse through students which is thought as to be a singular in classrooms.
I believe we can achieve a high point range of language ability such as: grammar, structures and vocabulary in classrooms but without the social students will not easily face against the real world.
The social factor is a crucial point where vygotsky and Leont'ev has emphasized on their work. Humans are social and only through social they can develop. (1978).
Turkle article and Wenger's article has similar aspects when coming to community. Online gaming environments are the best community place for socializing. Online
game envrionments links people around the world, people with different
culture backgrounds, different aspect of life point of view. A online
place is where people gather up for similar interests, collaborate with
one another.
For example, I'd like to introduce the game of
World of Warcraft (WOW). This is a online game MMORPG style where over
50 million people around the world playes and serviced in 15 languages.
People not only stay on the game sever to fight and complete quests to
level up, the gaming environment also pushes the users to collaborate
and conquer dungeons and others. In this situation people have to talk
and work with each other to make the best out of it.
No man is
an island, sort of suites this situation. In the game, people have to
learn to talk and learn to work together. As a heavy online gamer
myself, everytime I log-on, friends (online friends) people I know
through game starts to talk with about my life and my interests, not
only restricted with gaming issues.
When someone builds up a
guild, people tend to get closer, and work better together. Sometimes
people get together to meet up in real life, which is more fun
sometimes.
However, my point here is that communities help to
develop all sorts of aspects. My interest is in language, and language
development could be observed in playing online gaming. Bryant article shows that actually playing WOW, develops the language ability for users.
As
Wenger notes, learning comes from all around not only from community
but from practice, identity and meaning. People gather up in the online
game to collaborate and through this development occurs.
However,
i know this posting goes blah blah blah for here and there but, too
bad, my prior posting went down the gutter with an error of the psu
blog!
결국에는 온라인게임이 사람의 발달을 가져오는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했다고 생각을 하는거죠
온라인이라는 것으로 얻는것이 많은것이고 그만큼 유대관계도 만들어가야 한다는것 이니깐요
누구나 다른 의견은 있을수는 있겠지만 온라인 이라는 메리트를 사용함으로써 사람들이 서로 같이 퀘스트를 풀어나가고 협력하고 그러면서 말도 해야하고 ...
쥬니캡님 블로그에서 제 글 바로 밑에 글 남기시는 인연으로 둘러보고 갑니다. (이름이 한비라서, "한비야"의 한비인줄 알았어욧 ^^) 유트브 동영상을 보고 동감을 합니다. 얼마전에 학교를 졸업했지만 처음 입학했을때와는 다르게 점점 더 인터넷을 이용한 수업이 많아졌던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수업전에 항상 리딩을 하고 리딩했던 것에 관해 한페이지 노트를 써서 수업웹사이트에 포스팅하면, 다른 학생들은 같은 리딩으로부터 어떤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나를 알 수 있고, 교수의 진지한 리플도 받을 수 있고, 또 서로 리플도 달면서 진저한 디스커션을 할 수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 포스팅을 이용한 수업방식이 단순히 클래스룸에서 얻더가는 것 보다 더 클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네 맞는 말씀 같아요^^ 저도 지금 강의 하고있지만 트위터라던가 facebook같은것으로 더 학생들과 같은 입장에 서서 수업을 하고있어요. 음.. 전 학생과 선생이 둘사이의 관계를 무너뜨려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 말을 해도 좀 더 먹히는듯한...기분도.-ㅅ-;;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자세 그리고 그것에 대응하는 자세를 알아야 할것 같기도해요. 뭐 항상 이런것들을 싫어하는 사람들도있고 뭐 문제 많다라거나 그렇다라거나 등등 오히려 임하는 자세나 비판이 아닌 비평적인 사고를 길르는것도 좋을것 같애요^^;; ㅎㅎㅎ
ㅎㅎ 교수님이라고하기에는 아직 어리고요..박사과정에 있고 현재 강의를 하고 있어요.
전공은 교육학인데 제가 관점있게보는것은 인간의 소샬적인 부분이 강조 되야 한다는 것을 보고있긴해요.
뭐 굳이 우리나라말로 하자면 게임과 교육을 중점적으로 보고있죠..
제가 게임 광팬이기때문에..-_-a
그런데 인간의 소샬적인 부분을 보게될수록 어쩔수없이 소샬 네트워킹쪽을 안볼수가 없다보니 여기저기 관심을 많이 가지게되죠 ㅎㅎㅎ
일본 출신 '괴물' 마쓰자카 다이스케(27)를 지도하게 된 존 파렐 보스턴 레드삭스 투수코치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마쓰자카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했지만 예상 외로 어려워 난감해하고 있는 것.
파렐은 19일(한국시간) <뉴욕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일본어의 어순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문장구조가 가장 어렵다"는 그는 "주어 목적어, 동사가 나온다. 영어와는 딴판이다"며 고개를 저었다.
일본어는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주어 다음에 목적어가 나온다. 주어 뒤에 동사가 바로 따라붙는 영어 및 중국어와는 다르다. 이 때문에 한국 또는 일본 사람이 영어를 배우기도 어렵지만 미국이나 영국 사람이 한국어를 배우기도 보통 힘든 게 아니다.
이 때문인지 파렐은 "가능하면 야구용어로 축약해 사용하려고 한다. 마운드에서 마쓰자카와 대화할 때 구체적인 단어 몇 가지로 얘기를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저리그가 '글로벌 게임'을 지향하면서 아시아 출신 선수들이 합류한지도 10여년이 넘었다. 언어문제로 고생하는 건 선수 뿐 만은 아니다. 이들과 끊임없이 소통해야 하는 코칭스태프도 언어 때문에 난감하기는 마찬가지다. 일본 선수들은 대체로 통역을 대동하지만 선수와 직접 대화하면서 얻는 효과는 반감되기 마련.
파렐은 정규시즌을 대비해 묘안을 강구했다.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말을 적어놓은 단어 카드를 항상 소지하기로 한 것이다. 그는 마운드에 올라갈 때는 반드시 이 카드를 가지고 올라가 '난처한 상황'에 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속출하는 일본 출신 투수들로 인해 팔자에 없는 일본어 공부를 하느라 메이저리그 코치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workhors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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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Ver.
아 투수 코치 이해한다. 언어에 대한 개념도 없으면서 -_- 영어에서 일어의 쉬프트를 사용할려는 저 어려움. 마치 한국사람이 영어를 배울때 힘들어 하는것과 다르다.
뭐 다름이 아니라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Contrasive Analysis Hypothesis(CAH)에 관해서다.
1950~60 년대 사이에 나오게된 가설인데 대충 간추려 애기하자면, 언어가 다를때 배우기가 어렵고 (Strong version) 또 하나는 언어가 비슷할수록 배우기 어렵다는것이다. (week verson) 위에서 파렐의 경우에는 달라서 배우기 어렵다는것인데, 솔직해지자. 달르면 오히려 새롭다는 조건하에 쉽다는 사람도 충분히 많다. 비슷할수록 햇깔리기도하고 외우기도 쉽지 않다. 그리고 단순 언어의 구조가 달르다고 해서 배우기 어렵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문장이 단순히 SVO SOV 순서로 달라서 어렵다고 한다면, 그것은 영어에 매진하는 한국인들에게 정말 가슴아픈말이 될것이다.
그보다 일어나 한국어에 있는 조사의 활용, 존댓말의 유무, 보지도 못한 낱말의 어색함에서 나오는것이 더 어렵다고 봐야겠다.
한가지예로 영어에서는
The dog chases the cat 와 The cat chases the dog 하면 의미가 반대가 된다. 왜냐면 순차적으로 언어의 품사를 정해주는 구조를 가진 반면에 우리나라 말이나 일어의 경우는,
나의 이름은 한비 입니다.
한비 입니다. 나의 이름은.
오레노 우마에와 한비 데스
한비데스, 오레노 나마에와.
의미가 달라지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의" "은" 일어의 "노" "와" 가 조사로서 문장의 순서와 상관없이 각각의 품사를 나타내주기 때문이다.
여기서 보스톤 파렐 코치애기는 끝내고 우리나라 사람이 언어를 배울대.. 특ㅎ ㅣ영어를 배울때
당연히 어려운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영어라는 것은 아무리 세계 공통어라고 해도 우리나라말과는 반대의 개념이요, 우리에게는 한마디로 일상생활에 필요없는 말이다. 뭐 솔직히 취직이나 그런 문제를 떠나서 지하철 타고, 택시타고 다니고 밥먹는데 영어 필요하지 않으니까?
나는 왜 영어를 못하지? 학원다녀도 안늘어! 이러면서 한탄해 하는 한비의 친구들을 무지 많이 봐왔다. 어려운 언어이고 습득하기가 쉽지 않은데, 굳이 부담까지 줄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어려운것이라고 생각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조금은 더 넓게 본다면 나무가 아닌 숲을 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
뭐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 이야기가 뻘소리로 들리겠지만 니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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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Ver.
The article above can be summed up like this:
After Boston Redsox acquired Matsujaka, the pitcher coach has been trying to learn Japanese for easy conversation with Matsujaka. However, he notes that since the Japanese and English language has different structure (Jap: SOV Eng:SVO) it is almost impossible for him learn Japanese.
My opinion, is that we all know that it's not just the structure difference that makes everything difficulut. If Farrel (Pitcher coach), was right then we have to reconsider the Contrative Analysis Hypothesis(CAH) which states: when two languages are different it is harder (Strong) or when they are similar it is harder (week).
I believe it is not the sturcture only which is causing the problem. The Japanese and also with Korean have this catagory called auxiliary word, which indicates the grammtical catagory for each word.
Therefore, when it comes to sentences such as:
The dog is chasing the cat
The cat is chasing the dog
the meaning can be converted totally in a different way.
However when we use Korean or Japenese, and switch the cat and dog the meaning would stay the same.
I have to say there are too many different factors such as culture differences, gender issues, politeness forms, etc. Actually I do believe that learning a new language is difficult and when it's different you'll have some problems. However the sturcture would be the minor of the issues you could confront. I would say, sturcture would be the least problem that anyone could even think about.
So to wrap things up, when Koreans have too much problems learning English, it is likely that we can admit that it is an hard language and we don't need to get stressed out of it.
cool down, and look broadly at learning a language, don't narrow donw your thoughts.
That's what i say the key in leanring a language.
그리고 생각해보면 우리가 생각보다 많은 단어를 알고있다. 단어의 암기력으로 따지면 외국인은 기죽어야지...
하여튼 이렇게 볼때, 우리는 단어 몇개만 가지고도 수많은 문장을 만들어 낼수있다. 외국인입장에서 우리가 외국인이다. 우리가 무슨 영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할필요도 없고 요구하지도 않는다.
그냥 알아들으면 그만...
하지만 많은 표현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한다는 말이 붙여진다.
그것은 발음도 아니고, 인토네이션도 아니다. 답은 표현!
우리가 표현을 조금 더 익숙하게 아는것도 중요한것 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보너스 트랙 하나 추가!
수업시간에 외국인 교수가 물어본다
교수: So how was the movie?
학생: It was interesting.
아놔... 제발 이렇게 대답하지 말자...
interesting 사전을 찾아보면 재미있다 라고 나오지만 절대 그뜻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오히려 신기하다의 뜻에 가까우며, 무엇인가를 곰곰히 살펴보고 싶을때 호기심을 자극시킬때 쓰는 단어다. 우리나라의 대응단어를 굳이 찾자면 신비하다에 가깝겠지만 영화보고 재미있따는 표현으로 제발 사용좀 하지 말자.
저 단어외에 들어갈만한 표현을 살펴볼까?
well, I liked the actress!!! She was so hot!
it wasn't so bad, actually pretty good!
The plot was great, I'd love to see it again!
자 .. 그다지 어려운 표현 아니지만.. 물론 외국인앞에서 생각이 나지 않는다..
생각나게 할라면? 연습하고 반복해서 입에 익혀두면 좋을듯하다.
Practice makes perfect라고도 하지 않는가?
뭐 하여튼 이렇다는거, 물론 우라나라언어 특성상 내재적이고 통체적인 바람에 약간 더 어렵긴 하지만, 일단은 우리가 조금은 노력해볼필요는 있다고 본다.
안녕하세요.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한비입니다. 보고싶었죠? 요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시간이 가는줄도 몰르겠네요^^; 시간가는 줄도 몰르고 조크마감 시간이 임박했다는 사실도 노쳤답니다. -_-; 오늘 이야기는요, 약간 긴 이야기 입니다.두 단락 정도 하는데요 생각보다 재미 있어서 퍼와봤습니다. 이메일에 관한 이야기 이고요, 무엇 보다도 요새 같이 이메일을 많이 사용할 때 조심하여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가져와봤습니다. 먼저 본문과 함께 해석부터 해볼까요?
An E-mail
이메일을 받다.
A couple from Minneapolis decided to go to Florida for a long weekend to thaw out during one particularly icy cold winter. They both had jobs and had difficulty coordinating their travel schedules. It was decided the husband would fly to Florida on a Thursday, and his wife would follow him the next day. Upon arriving as planned, the husband checked into the hotel. There he decided to open his laptop and send his wife an e-mail back in Minneapolis. However, he accidentally left off one letter in her address and sent the e-mail without noticing his error.
민에플러스에서 살고있는 한부부가 주말동안 플로리다로 가기로 했습니다. 자기네 동네가 너무 추워서 몸을 녹일려고 계획을 잡은 거죠. 부부는 모두가 직업에 종하고 있었고 휴가 계획을 맞출려고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결국 남편이 먼저 목요일날 플로리다로 가기로 했고, 그 다음날 부인이 오기로 했답니다. 도착하자마자 남편은 바로 호텔에 채크인을 했습니다. 호텔방에서 남편은 노트북을 열고 아직 민에플러스에 있는 부인에게 이메일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만 여기서 일이 생겼습니다. 남편이 부인의 이메일 주소에서 한글자를 빼먹고 이메일을 보내 버린것이었습니다.
In the mean time:
In Houston, a widow had just returned from her husband's funeral. He was a minister of many years who had been "called home to glory" following a heart attack (died and gone to report in heaven). The widow checked her e-mail, expecting messages from family and friends. Upon reading the first message, she fainted and fell to the floor. The widow's son rushed into the room, found his mother on the floor and saw the computer screen which read:
같은 시간대에 :
휴스턴에서는 한 과부가 자신의 남편장례식에서 막 돌아왔을 찰나였습니다. 이 과부의 남편은 오래동안 성직자였고 “명예에 의해 다시 귀환하다”라고 일컬어졌습니다. 결국 이 성직자님은 심장병으로 돌아가셨고, 천당으로 보고하기 위해 떠나셨던거죠. 이 과부는 가족이나 친구들의 위로 편지를 기대하면서 이메일을 확인했습니다. 첫 번째 메시지를 읽자마자 과부는 바닥에 쓰러진체 기절을 했습니다. 과부의 아들이 방으로 허겁지겁 뛰어들어와보니 어머니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 이였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화면에 다음과 같이 적혀 있는 글이 보였습니다.
To: My loving Wife
From: Your Departed Husband
Subject: I've arrived!
I've just arrived and have been checked in. I see that everything has been prepared for your arrival tomorrow.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then. Hope your journey is as uneventful as mine was.
P.S. Sure is hot down here.
받는이: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
보내는이: 당신의 곁을 떠나간 남편이
제목: 나 도착했어!!
나 방금 도착해서 이미 체크인을 했소. 와보니 당신이 내일 오는 것에 맞춰서 모든 것이 주비가 되어있구려. 많이 보고싶습니다. 당신의 여행이 나와 같은 평온한 여행이였으면 좋겠구료.
추신: 이 아래세계는 무지 덥소!!
하하 재미있게 보셨습니까? 결국 과부인에게 보내는 바람에 생겨는 에피소드 입니다. 무론 이중적인 의미도 있었고 단어 장난도 약간 있었습니다. 먼저 Departed인데 이 동사는 홀로 남겨진 이나 떠나간 의미도 있지만, 죽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닌 이란 뜻도 있습니다. 과부인이 놀랄만하죠? 마지막에 추신 내용도 문장 장난이라고 봐야겠습니다. 엄밀히 해석을 하면 단순히 “이 지역은 꽤 덥네” 정도이겠지만, 과부인한테는 “지옥은 꽤나 덥군” 으로 해석이 가능했겟죠? down은 지하로 해석이 가능하거든요^^ 더군다나 남편이 성직자 였으니 과부인에게는 다른 의미로 다가 왔겠죠?
단어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 Thaw
<언 몸 등을> 따듯하게 하다. 일반적으로 out하고 같이사용
◉ Particularly
유난히, 특히, 각별히
◉ Coordinate
조정하다.(adjust), 조화시키다.
◉ Laptop
노트북 (우리나라에서는 노트북 외국에서 Laptop이라고 불르죠? ^^;)
◉ Funeral
장례식
◉ Glory
명예, 영예, 영광
◉ Depart
출발하다, 떠나다, 세상을 떠나다.
◉ Uneventful
사건이 없는, 파란이 없는, 평온 무사한
이렇게 단어도 살펴봤습니다. 이번달도 무사히 잘 보내시구요^^ 한비는 담달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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