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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 related to '애니메이션'

  1. 2008/07/18 클라나드 (5)
  2. 2008/06/09 인간의 정의는 무엇일까나? (2)
  3. 2006/12/22 Voltron (9)
  4. 2006/11/25 주광의 스트레인 By 주니 (4)
  5. 2006/11/04 [完] 舞-乙HiME (Spoiler Alert!)
  6. 2006/11/03 시간을 건너는 소녀 (시간을 달리는 소녀) by 주니 (7)
  7. 2006/11/03 [完] 로젠 메이드 By 주니 (9)

클라나드

Juni's Reviews 2008/07/18 11:34


추천도 : ★★★☆☆
게임이 원작이자 애니화 된 것 중 하나 입니다.
스토리 구성이야 그렇다 치고....각 케릭의 성격이 상당히 뚜렸하다고 할까요.
각 케릭마다 어떠한 사정이나 각자의 개인 마음의 심정이 상당히 잘 표현된 애니 인것 같군요.
여케릭터 5명의 서로서로의 사정이 남자 주인공과의 관계를 두둑히 새워주기도 하고
사실 5명 중에 어느쪽과 잘되더라고 좋은 결과가 나올 뻔 한 애니였지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결말로 끝남..)

최근 클라나드(토모요편)을 감상 했는데 학생회장과 학교에서 유명한 양아치와 관계에서 주위 사람들의
반응과 각자의 심정이 상당히 표현이 잘되있는 것 같습니다.

극장판도 그렇지만 TV시리즈도 은근히 재밋게 본거 같지만 후반 스토리 진행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개인적으로 별 3개 정도 밖에 주지 못하겠군요.
하지만 한번 쯤 보는 것도 괜찮은것 같아 이 평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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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11:34 2008/07/18 11:34


근래 아무 생각없이 애니를 오랜만에 보았다.
그것은 예전에 재미있게보았던 제이 데커 라는 애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에 중학교때에 K-캅스로 들어왔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jde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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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게 보았던 애니였다. 용자물 시리즈중 하나지만, 로보트들끼리 나오고 서로 자아를 가지며, 주인공이 비밀이 아닌 모두가 아는 사람이였다는것도 하나의 재미였다고나할까?

아는 사람은 아시다싶이 한비는 일어를 배운적이 없다. 단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일어를 어깨넘어로 배워나간것이 전부다.
여기서 재미있는것은 언어 뿐만 아니라, 철학이란것이 궁금해지기 시작햇다는 것이다.
이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용자물 정도에 나오는 일어는 이미 기억하고 있고, 그닥 어려운것도 없다보니 그냥 뻘짓을 하게 된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또한 가지 이유는 이번학기에 철학공부에 눈을 약간 뜨면서 일명 애니를 가지고 뻘짓하게 된것이 아닐까란 생각도 해본다..-ㅅ-;;;
아마도 이게 더 설득력이 있어보인다...-ㅅ-;;;

머 그건 그렇고... 애니를 보면서 문득 Vygotsky가 말한 언어를 배우기 힘든 이유가 생각이 났다. 그것은 언어 구조가 달라서도 아니고 사고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했다. 언어는 세상을 나타나는 거울이나 마찬것이고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우리의 생각과 문화가 담겨 있는 것이다. 언어의 차이는 사고의 차이에서부터 생겨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오히려 제이데커를 보면서 느끼게 된것은 일본이 생각하고 있는 인간에 대한 마음 그리고 정의...
아니, 용자물 시리즈 (선라이즈사)에서 생각하는 인간에 대한 정의를 느껴볼수있었다.

인간의 정의란 무엇인가? 어디까지를 인간이라고 해줄것이고 어디까지를 인간이 아니라고 할것인가?
로보트가 모습은 인간이지만, 이것도 또한 인간이 되기위해서는 무엇을 보아야 하는것일가?

제이데커에서는 마음이라고 했다. 마음이 있어서 인간이 되는것이고 생각하게 되는것이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것이라고 했다. 정말 뻘짓생각한다고 했지만, 이상하게 가시지 않아서 블로그글까지 쓰게 되었다.
마음이란 애매모호한 정의를 내리기는 하지만, 이것이 로보트를 인간과 같은 주범에 넣을수 있다는 것이 되는 '도구' 가 아니였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인간은 누구나 강한 자기중심의 사고를 지니고 있다. 가장 큰예로 인간은 자신외에 다른것을 무서워하기도 하고 부정하기도 한다. 상식이 너무 크게 잡혀 있어서 예외란것이 존재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나니아 연대기 (1편)에서 말하는 beaver를 보고 다른 형제들이 막내의 이야기를 믿지 않는것도 여기서 볼수있고, Racism 같은경우도 비슷한 경우라고 볼수있다. 자신과 다른 그리고 자신과는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은 다르게 본다는 것이다.

제이데커에서도 그렇다. 주인공은 로보토를 친구로써 부하로써 생각해주지만, 주위의 많은 인물들은 그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과학으로 만들어진 로보트를 과확이상의 것으로 이해하기 힘들다는것이랄까...
하여튼 재미있는 애니를 보게된것은 사실이다.

짧은 애니의 한편이였지만 충분히 인간에 대한 정의를 느껴볼수있었던 순간이였다.
이렇게 철학을 이해하고 그리고 거기에 나타나는것을 이해한다면,
그 언어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것일까?
그런 뻘 생각도 다 해본다.


과연 인간에 대한 정의는 무엇일까나~ ㅎㅎㅎ

심심한 한비의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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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23:30 2008/06/09 23:30

Voltron

Reviews/Anime 2006/12/22 00:14
볼트론..우리나라에서는 뭐로 소개되었는지 모르겠다..사자왕인가?

어렸을적 미국에 오자마자 본 만화가...볼트론 -_-

이 사자 5마리가 합체 하는거에 미쳐서는..장난감사달라고 때스다가..아버지에게 맞기도하고..-.-...;;



어찌나 멋지고 좋았는지...

근데 요새 새벽 5시면 미국에서 재방을 해준다는것.. +_+

몇번 밤새서 보다가...

결국..포기하고 DVD를 빌려서 봤다..

근데 어라..성우진이이렇게 재미없고 유치했던가 -_-;;

그래도 좋더라....사자 다섯마리 우왕~ 한담에...

영어로 -_-

Form voltron....

Arms legs and body....and at last i'll be the head..

아놔..ㅅㅂ 지금 생각해보면..영어로 저런거 옮겨놓으면 정말 유치하다는거 -_-

근데 그냥 보면서 죽도록 재미있었다는것은..어쩔수없는건가...

저거...우주편으로 자동하고 그런거 막 합쳐지는로보트도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이안난다..뭐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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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2 00:14 2006/12/22 00:14




주광의 스트레인 - 추천도 ★★★★☆

제목만 보면 이 애니는 자칫하면 학원 러브스토리 삘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내용을 한번 보면 전혀다른 메카닉 애니.

스토리의 흐름이 좀 빠른듯 하나 탄탄한 스토리가 엮어져 있고

항상 다음편이 기대되게 되는 애니이다

아직 초반이라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서로서로 상처입은 스트레인 파일럿끼리의 세계와

스트레인을 타지 못하고 갬비(얼핏보면 SCV...)라는 로봇 파일럿들의 시기감.열등감.질투

의 세계가 공존하며 또한 처절한 서바이벌 이라는 것과 전쟁이란 이런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의문점이 여럿 남는다(적으면 네타가 되므로 패스..)

그러나 이 의문점들이 지금 초반의 주광의 스트레인의 흐름과 호기심을 자아내게 하며

많은 애니 매니아들이 다음편을 보고 싶도록 만들게 해버린다.
(마치 닷핵 같다..)

개인적으론....여주인공 세라의 성장기를 보는 맛도 솔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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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5 04:11 2006/11/25 04:11


오토히메..

마이히메 2기로써

역시나 빠른전개로 마무리를 했다.

스토리는 대충 이렇다..

마이히메에서 각자 가진 소환수가 있는것과 달리

이미 다른 별에 이민을 와서 여자가 즉, 히메가 오토메의 능력을 부여받음으로써

군대 대신 전투를 가르는 -_- 그런 스토리라인이다..

결국 여기서 주인공인 아리카(전편마지막회에 고개 살짝 드는것이 나온다 -_-)가

청천의 벽옥의 후계자로써 어떻게 키워지나..그리고 그안에서 일어나는

다른 스토리들...

과학력을 빌어서 나라를 먹으려는 나기

그리고 그것을 막으려드는 아리카외 기타의 히매들..

그것을 다룬것이다..

마지막화에서 아무리 빨리 끝났다고 해도...

역시나 작가는 여유가 있었따

미스마리아의 (사진참조)  스펙타클한 변신과 함께...-_-

감상하는측에게 농담을 던저주는 여유까지..

그리고 니나 와 아리카의 라이벌전은 특별한 무대인 우주로 택함으로써..

다른 히메들에게서 벗어난 싸움을 보여주게된다..

뭐 작가의 나름대로의 배려라고나 할까..

사실 전편에 비해서 아릿한 장면을 연상케하는 것들도 자주 나온다는것도

재미있는 대목이였고..

전 작의 캐릭터 성질만 약간 바꾼채 그대로 등장시킨것도

우리들로 하여금 친숙함을 이어주게 하는 행위가 아니였을가 란 생각을 한다..

아직다 안보셨는데..이런내용 보여주면 어쩌냐고 어쩌구 저쩌구하겠지만..

결국 위에 제목에 스포일러 라고 적었는데 불구하고도 글을 읽은 사람에게 뭐라해야할까 -_-

뭐 결국 내 리뷰에 불과하니..그렇다는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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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4 11:37 2006/11/04 11:37


시간을 건너는 소녀.

영어로는 Girl who Leapt Thorugh Time 이라고 되어있다.

(실은 나도 잘 모른다...영어는 잼병~)


사실 이 영화를 접한건 애니메이션 정보자료실..


보고는 싶었지만 구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2006년 10월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 한다는 정보가


내 귀에 들어와 학교 친구들 여럿을 끌고 추천하면서


억지로 보았다.


부산 남포동 대영시네마 1관 1000석이 다 찰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좀 짜증나는건 초딩들이 많아서...-_-;)


그 외엔 별 문제가 없었고


영화를 상영하였다..


작화 자체는 그럭저럭이였지만. 1950년도에 소설로 나온 작품이니


그렇구나 했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곳곳에 주제를 아예 보여주었다.


時は 人を 待ってくれない。(시간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사실 영어로 쓰여진 문장이지만 GG..)


주제를 보여준 상태로도 훌륭하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 되어버렸다.


적어도 나에게는....


하지만 내가 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최고로 많이 느낀 점은 사람은 자기 편한대로만


살아 갈 순 없다는 것이다.


영화나 애니메이션, 사극에서도 나오는 말이기도 하다.


-천기를 누설하면 그에 대한 댓가를 받게 되어있다-


고...        아무튼 재밋게 봐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네타는 사절!)

                                                                                            by  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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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3 08:32 2006/11/03 08:32



추천도 : ★★★★☆

로젠메이든...그것은 로젠이라는 인형술사(?)가 만든 인형들이라고 한다.

인형이면서도 인형이기도 한 로젠메이든한데는 한가지 사명이 내려져 있다.

바로 "아리스"가 되기 위하여 친구사이끼리 싸워 서로의 로자미스티커(=심장??)을

뺏어야 하는 게임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대충 스토리설정을 적어보면 그렇지만..단순히 내가 볼 땐 인간과 인형의 상하관계(?)

라고 해야할까...그것이 뒤 바껴 있으며 여기서 인간의 역할은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보여주듯이 쥰이 공부에 압박에 시달려 학교를 가지 않는 시점에서 로젠메이든과의

만남으로 인해 인성의 변화로 인해 점점 사회생활을 해가는 일종의 인간회생 드라마

같은 느낌을 주기도하지만. 인형들의 각자 개성과 중간중간에 나오는 코미디 부분이

꽤 볼만한 느낌을 주는 애니이다.

순서는 로젠메이든 ㅡ> 로젠메이든 트로이먼트 ㅡ> 3기는 제작중?으로 알고있다..

위 그림은 로젠메이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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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3 06:10 2006/11/03 06:10